[금요저널] 도봉구가 ‘2023 여성폭력 추방주간’을 맞아 도봉구 곳곳에서 캠페인, 영화상영, 호신술 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여성폭력 추방주간은 11월 25일부터 12월 1일까지로 정부는 2020년부터 매년 여성폭력 없는 사회를 위해 여성폭력 방지의 의
[금요저널] 동대문구는 28일 오전 10시 삼육보건대학교와 천재지변 및 자연재해, 전쟁난민을 위한 국제 민간 구호기구인 아드라코리아에서 위기가정이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김장김치와 설렁탕 등 동계 물품 600세트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삼육보건대학교 소강당에서 진
[금요저널] 강동구는 올바른 건축문화 향상과 우수 건축물 홍보를 위해 실시한 ‘2023 디자인 강동 건축상’ 심사 결과, 솜플래닛, 작은도시 아츠나인, 브리크 둔촌 3개 건축물이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 올해 강동구에서 처음으로 실시한 ‘2023 디자인 강동 건축상
[금요저널] 서울 노원구가 아동 대상 범죄 예방을 위해 아동보호구역을 조성하고 전국에서 유일하게 아동안전보호인력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아동보호구역이란 아동범죄 우려가 있는 학교 주변, 공원, 골목길 등 지정장소로부터 500m 이내의 구역으로 구청장이 지정한다.
[금요저널] 강동구가 지난 25일 강동구청 본관 5층 대강당에서 제8대 강동구 청소년의회 개원식을 개최했다. 제8대 강동구 청소년의회는 지난 10월 16일부터 11월 3일까지 공개모집 및 기관추천을 통해 선발된 50명으로 구성했다. 선발된 의원들은 향후 1년간 운영홍
[금요저널] 마포구는 지난 10월 30일 서울시와 공동으로 월드컵공원 일대에 대한 토양오염도를 재조사한 결과, 기존 불소 검출에 더해 비소까지 초과 검출됐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지난 8월 신규 자원회수시설 입지예정지를 포함한 당인리 발전소와 월드컵공원 일대의 불소
[금요저널] 명동에 케이팝 댄스 스튜디오, 유튜브 스튜디오, 소규모 공연장과 갤러리를 갖춘 K-컬처 복합문화공간이 생겼다. 서울 중구가 28일 명동아트브리즈 조성을 마치고 내빈 및 주민 50여명과 함께 개관식을 가졌다. 명동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관광지로 외국인 관광
[금요저널] 강동구는 오는 12일부터 강동50플러스센터에서 중장년 세대가 선호하는 분야별 지식을 제공하는 ‘강오플아카데미’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강오플아카데미는 12월 12일부터 18일까지 총 3회에 걸쳐 운영된다. 강사로는 56만 구독자를 보유한 경제 유튜버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겨울방학을 맞은 대학생들에게 공공기관 업무 체험을 통한 실질적인 진로 탐색과 사회공헌, 구정 참여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2024 겨울방학 대학생 행정인턴’ 프로그램을 개선하고, 12월 1일부터 12월 11일까지 50명을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겨울철 한파 속 야외 구직활동을 하는 건설 일용근로자의 열악한 대기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다음 달 1일부터 내년 3월까지 신정네거리역 2번 출구 인근과 신월3동 우체국 앞 2곳에 ‘새벽인력시장 겨울철 쉼터’를 운영한다고 밝혔
[금요저널] 서울시의회 주택공간위원회 김태수 부위원장은 11월 28일 성북구 장위동 참누리아파트와 석관동 래미안아파트에서 실시된 승강기 유지관리 실태 점검 활동을 참관하고 승강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예산확보 필요성을 강조했다. 김태수 의원은 현재 서울시 승강기안전관
[금요저널] 진교훈 강서구청장은 28일 적극적인 순찰활동으로 위기가구를 발굴해 주민 안전 확보에 기여한 지역안전경찰관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진 구청장은 이날 오후 3시 30분 구청장실에서 ‘2023년도 지역안전경찰 표창 수여식’을 개최하고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소외
[금요저널] 서울 성북구가 지난 25일 청소년놀터 ‘울:섬&쉼표’ 이전개소식을 열었다. 정릉지역 청소년들의 놀터에 대한 열망이 컸던 만큼 이전개소식에 대한 열기 또한 뜨거웠다. 정릉새마을금고 강당에서 2018년 11월 처음 둥지를 틀었던 청소년놀터 ‘울:섬&쉼표’는
[금요저널] 서울 강서구 강서꿈동산 어린이 기자단은 28일 오후 천체와 우주를 전문적으로 다루는 강서별빛우주과학관을 견학했다. 현장체험은 서울시 서남권 최초로 운영 중인 우주과학 시설 탐방을 통해 지역에 대한 어린이 기자단의 관심과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