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서울 성북구가 성북구여성단체연합회 회원 등 30명을 대상으로 지난 6일 성북동에 위치한 예향재에서 전통문화 체험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전통문화를 주제로 한 인문학 강좌와 연계 체험을 통해 여성단체 회원들이 문화적 소양을 기르고 여성 지도자로서의
[금요저널]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7일 오전, 마포구 서교동에 새로 문을 연 굿윌스토어 개점식에 참석했다. 굿윌스토어는 기부 물품을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하는 기업으로 장애인을 직원으로 고용하며 사회공헌을 실천하고 있다. 사회복지법인 함께하는재단이 주최, 주관한 이날 개
[금요저널] 강동구는 암사정수센터 사거리 구리암사대교 방향 우회전 차로에서 상습 발생하는 차량 정체 해소를 위해 도로개선공사를 시행 완료했다고 지난 7일 밝혔다. 암사정수센터 사거리는 왕복 6차로인 강동구 아리수로와 양재대로가 만나는 교차로이자 강동구에서 구리암사대교
[금요저널] 올 여름 마포구 빗물펌프장에서 기습 폭우와 씨름했던 마포구 빗물펌프장 직원들이 본격적인 겨울을 앞두고 지역 내 취약계층 구민을 위해 또다시 두 팔을 걷어붙였다. 마포구에서 올해로 22년째 이어가고 있는 ‘동절기 취약계층 전기설비 무상점검’은 수방 업무 비
[금요저널] 서울 서초구는 오는 10일 ‘서초가족 탄소제로 환경운동회’를 서초종합체육관에서 연다. 이번 행사는 미래세대인 아이들에게 환경 감수성을 높이고 자연환경에 대한 중요성을 심어주기 위해 마련됐다. 또, 기존 운동회 종목에 탄소중립, 자원순환 등의 환경 주제를
[금요저널] 관악구가 안정적인 세수 확보와 체납액 최소화를 위해 전력을 기울인다. 구는 최근 체납정리 TF팀을 구성, 연말까지 지방세 체납액 징수활동에 나선다. 법인 세무조사에 따른 취득세 고액 체납 집중 관리 자동차세 정기분 특별징수 고액 체납자 공공기록정보 제공,
[금요저널] 동대문구는 6일 오전 동대문구청 사내아카데미에서 전국고용서비스협회 주최로 관내 직업소개사업자 및 종사자 대상 역량강화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해당 교육은 직업소개 및 상담에 필요한 전문지식과 직업윤리의식 향상을 위해 매년 실시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전
[금요저널] 금천구는 12월 15일까지 겨울철 전통시장 화재와 그에 따른 인명·재산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전통시장 및 상점가에 보이는 소화기 179개를 설치한다고 밝혔다. ‘보이는 소화기’는 화재 취약지역에 초기진화를 목적으로 설치하는 공용 소화기이다. 화재가 발생하
[금요저널] 금천구는 12월 6일 문화정원 아트홀에서 금천형 초등돌봄센터 ‘책마을’을 이용한 아동과 가족들을 초대해 1년을 마무리하는 행사‘북파티’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책마을’은 아이들이 접근하기 쉬운 작은도서관 공간을 활용해 단순한 시간 돌봄이 아닌 내실 있는
[금요저널] 서대문구가 구정 역량을 결집해 지속가능한 탄생응원도시 구현에 매진한다고 7일 밝혔다. 이를 위해 구는 최근 서울시 자치구 최초로 양육부담경감 돌봄·교육 육아시간보장 주거지원 인식개선 인구변화대응 등 6개 분야 18개 사업의 ‘저출생 대응 마스터플랜’ 수립
[금요저널] 구로구의 ‘지속가능발전 기본전략·추진계획 수립’ 용역이 마무리 단계에 들어섰다. ‘지속가능발전 기본전략·추진계획 수립’ 용역은 지속가능발전 관련 대내·외 현황 및 정책분석과 전망 제시 20년 기본전략과 5년 추진계획 수립 및 실효성 확보 방안 마련 지속가
[금요저널] 송파구가 겨울방학 동안 구청에서 행정업무를 경험할 대학생 행정인턴 참가자 60명을 모집한다. 행정인턴은 대학생들에게 다소 생소했던 행정을 보건소, 주민센터 등 다양한 현장에서 체험할 기회를 제공하고 스스로 학비까지 마련할 수 있도록 도와 매년 경쟁률이 1
[금요저널] 동작구는 동작휴양소 내 반려견 동반 객실을 내년부터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반려동물 양육 가구가 증가함에 따라 구는 구민들에게 반려견을 동반한 여행과 휴식을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기로 했다. 동작휴양소 내 본관동 1층 2실과 캠핑장 2동을 반려견
[금요저널] ‘성북사랑상품권은 고통 속 골목상권의 링거다’ 성북구 전통시장 상인의 표현이다. 성북사랑상품권을 발행하는 날이면 시장에 사람이 북적이고 매출이 급증해 그 효과를 즉각적으로 체감한다고도 했다. 성북사랑상품권의 효과는 역설적으로 어려운 현실을 반영한다. 현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