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서울 성북구는 반려동물로 인해 발생하는 생활민원을 최소화하기 위해 11월 31일까지 관내 일부 지역에서 동물보호법 위반 집중단속에 나선다. 집중단속 사항은 반려동물 배설물 미수거, 목줄 미착용 등이다. 구는 관할 경찰서와 합동으로 반려동물과 주민이 자주
[금요저널] ‘니트족’, 일하지 않고 일할 의지도 없는 청년 무직자를 뜻하는 신조어다. 통계청에 따르면 연간 청년 니트족의 비율은 2018년 24.0%에서 지난해 37.4%까지 상승했다. 15세~64세 고용률이 지난해 동월보다 0.7%p 상승한 69.6%인 것과 대비
[금요저널] 구로구가 구민들의 안전하고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한 ‘2023년 겨울철 종합대책’을 13일 발표했다. 이번 대책은 제설대책, 한파대책, 안전대책, 보건환경대책, 민생안정대책 등 5개 분야에 걸쳐 11월 15일부터 내년 3월 15일까지 4개월간 시행된다. 구
[금요저널] 관악구 신림동의 6통장인 최〇〇씨는 동네 순찰을 하던 중 남루한 행색을 하며 골목을 배회하던 A씨를 발견, 곧바로 신림동 주민센터에 알렸다. 이 덕분에 주민센터 복지담당 직원은 A씨와 신속한 상담을 진행할 수 있었다. 상담결과 A씨는 동네 마트에서 일을
[금요저널] 중랑구가 10일 오전, 중랑행복1농장에서 사랑의 김장나눔 행사와 함께 도시농업 성과 공유회를 개최했다. 중랑도시농업협동조합의 주최로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류경기 중랑구청장과 정현호 중랑도시농업협동조합장, 주민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사랑의 김치
[금요저널] 중랑구가 지난 10일 오후, 겨울철 안전한 보행과 차량 이용을 위해 추진 중인 도로 열선 추가 설치 사업에 대한 주민설명회를 진행했다. 망우마중마을활력소에서 진행된 주민설명회에는 류경기 구청장을 비롯한 지역 주민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설명회는 도로 열
[금요저널] 은평구 보건소는 당뇨병의 날을 맞이해 오는 14일 15일 양일간 은평ChangE 에너지카페 교육장에서 ‘당뇨병 건강 강좌’를 운영한다. 11월 14일은 ‘세계 당뇨병의 날’이다. 세계 당뇨병의 날은 국제 당뇨병 연맹과 세계 보건기구에서 당뇨병에 대한 경각
[금요저널] 은평구는 지난 8일 은평구 사회적경제활성화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사회적경제활성화위원회’는 사업의 효율적 운영과 지속 가능한 사회적경제 생태계 조성을 위해 지원계획의 수립과 평가, 사회적경제 조직의 발굴과 지원 등의 기능을 수행하고 있다. 이날
[금요저널] 도봉구가 올해 11월부터 연말까지 통·반장협의회, 방위협의회, 지역사회보장협의회 등 주민을 대표하는 동별 직능단체와 연계해 탄소공감마일리지를 전파한다. 구 관계자는 “지역 전반에 대해 잘 알고 주민을 대표하는 동별 직능단체를 통해 탄소중립 인식을 지역 곳
[금요저널] 도봉구는 기획재정부 조사단이 지난 11월 10일 우이~방학 경전철 신설구간에 방문, 설계적정성 검토를 위한 현장조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설계적정성 검토는 기획재정부와 총사업비 협의를 위해 지난 5월 통과된 수요예측재조사와 더불어 실시되는 과정으로 이번
[금요저널] 서울 강북구는 전문성 있고 수준 높은 문화관광 해설 프로그램을 운영하기 위해 11월 6~7일 이틀간 ‘문화관광해설사 보수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문화관광해설사의 해설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이틀간 진행된 교육엔 구에서 활동하고 있는 해
[금요저널] 서울 강북구는 지난 10~11일 이틀간 메리츠화재연수원에서 ‘강북구 도시·경관·건축 세미나’를 개최했다. ‘강북구 도시·경관·건축 세미나’는 강북구 정비계획에 대한 종합적인 방향을 제시하며 올해 말 북한산 고도지구 규제가 완화될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이에
[금요저널] 동대문문화재단에서 운영하는 용두어린이영어도서관이 지난 7일 오전 10시 이화여자외국어고등학교와 ‘지역의 글로벌 인재 육성 및 지역 교육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용두어린이영어도서관은 2012년 개관 이래 한국외국어대학교 인도연구소, 서강대학교
[금요저널] 강동구(이수희 구청장)는 통일된 행정으로 고품질의 민원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일선 주민센터 민원 담당자들이 직접 경험한 사례들을 중심으로 엮은 ‘주민등록사무처리 사례집’을 발간했다고 밝혔다. 그간 주민등록제도는 사회환경 변화에 발맞춰 주민편의 증진 및 개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