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서울 서초구와 서초문화원은 오는 7월 16일 서초문화예술회관 아트홀에서 인문학 특별 강연 ‘차이나는 아카데미’를 개최한다. ‘차이나는 아카데미’는 예술, 경제, 역사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을 초빙해 수준 높은 인문학 강좌를 선보이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금요저널] 동작구가 서울 자치구 중 유일하게 국민건강보험공단 주관 저소득·취약계층 건강보험료 지원 사업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구는 사회적으로 도움이 필요한 구민의 건강 증진 및 복지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2024년도 상반기 저소득·취약계층 건강보험료 지원
[금요저널] 동작구는 관내 대학생 및 구직 청년의 취업 준비를 돕기 위한 ‘취업동아리’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동작 청년 취업동아리는 다양한 기업 및 직무를 선호하는 청년들을 대상으로 취업특강 및 1:1 컨설팅 등을 지원해 취업 역량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올해
[금요저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12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2024년 우수 행정 및 정책 사례 선발대회’에서 ‘전국 최초 우주 체험 강남미래교육센터 구축·운영’ 사업으로 장려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으로 강남미래교육센터는 2023년 지방행정
[금요저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차량 돌진사고 피해를 막기 위해 오는 7월 25일~26일 어린이·노인·장애인 보호구역 내 일방통행 도로와 간선도로 18개소를 전수 조사한다. 이번 시청역 차량 돌진사고와 관련해 지난 4일 서울시가 안전사각지대가
[금요저널] 양천구는 어린이들의 여름방학에 맞춰 가까운 공원에서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서서울호수공원에 어린이 물놀이장을 최초로 조성, 오는 20일 개장해 8월 10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서서울호수공원 어린이 물놀이장은 1,685㎡ 규모에 수심 80cm의 조립식
[금요저널] 송파구가 여름방학을 맞아 미래 방송인을 꿈꾸는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2024 여름방학 송파어린이 방송아카데미’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구는 어린이들에게 진로탐색의 기회를 주고 방송미디어에 꿈을 가진 어린이들이 현장을 체험하며 관심 분야를 탐구할 수 있도록
[금요저널] 아프리카와 한국의 미래 세대가 ‘교육’을 매개로 서초구에서 만난다. 아프리카 가나 중학생들이 서초구의 중학교 수업에 직접 참여하고 한국 학생들과 함께 악기도 배워보며 서로 문화적 다양성을 학습하는 교류의 장이다. 서울 서초구가 14일부터 21일까지 5박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오는 7월 23일 양천문화회관 대극장에서 대입 수험생과 학부모 600명을 대상으로 ‘2025 대입 수시 합격 전략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여름방학 기간 중 성공적인 수시모집 지원 전략 수립을 돕기 위해 마련된 이번
[금요저널] 송파구가 운영 중인 송파구정신건강복지센터가 올해 아산사회복지재단이 주관한 정신장애 지원사업 공모에서 지원기관에 선정되어 총 3억원의 사업지원금을 확보했다. 아산사회복지재단의 공모사업 중 ‘정신장애인 및 사회적 고립계층 지원사업’ 부문은 사회적 낙인과 편견
[금요저널] 서울특별시의회 구미경 시의원은 11일 행당중학교 '맨발 걷기 길'을 재방문해 학생들과 함께 체험하며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행당중학교의 ‘맨발 걷기 길’은 학생들에게 자연과 하나되는 경험을 제공해 신체적 건강과 정서적 안정을 도모하기 위한 취지로 조성되어
[금요저널] ‘현장 속으로 시민 곁으로’ 서울특별시의회 강동엄마 박춘선 의원 이 10일 비가 오는 가운데에도 지역 주민 봉사단체인 ‘에코친구들’과 함께 고덕천에서 ‘생태계 교란 생물 제거 캠페인’을 펼쳤다. 이번 정화활동은 지난 5월 26일과 6월 22일에 펼쳐진 고
[금요저널] 동작구는 오는 15일 오전 10시부터 120억원 규모의 ‘동작사랑상품권’을 발행하고 페이백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구는 지난 1월 설을 앞두고 40억원, 5월 가정의달 맞이 150억원을 발행한 데 이어 여름 휴가철을 맞아 3차로 120억원을 발행해
[금요저널] 동작구가 민선8기 그간 이뤄온 성과를 발판 삼아 후반기 역점사업의 가시적 성과를 내고자 오는 15일 자로 조직개편을 단행한다. 1개 국과 3개 부서를 신설해, 2담당관1·추진단1과, 7국으로 개편해 운영한다. 이번 조직개편은 구가 추진해온 역점 정책 성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