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서울 성북구가 전 직원을 대상으로 아동학대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서울북부아동보호전문기관 김병익 관장을 강사로 초빙해 아동학대 문제의 경각심을 높일 수 있도록 사례를 중심으로 진행됐다. 학대 가능성이 큰 상황을 조기에 발견해 대응할 수 있도록 아
[금요저널] 종로구가 가을철 개학기를 맞아 ‘학교 주변 불법광고물 일제 정비’에 나선다. 보행 안전을 위협하는 낡고 오래된 불법 광고물 등을 근절해 쾌적하고 안전한 교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함으로 지난 21일 시작해 14일간 추진한다. 정비 대상지는 유치원, 초중고교,
[금요저널] 장애로 인해 방 안 불을 켜고 끄는 일조차 가족에게 부탁해야 했던 재가 장애인들에게 희소식이 생겼다. 종로구가 지난 8월을 시작으로 스마트 기술을 활용한 ‘사물인터넷 스마트홈 환경 개선 사업’을 추진하고 있어 화제다. 본 사업은 중증 장애인 가정에 IoT
[금요저널] 도봉구가 에코마일리지 소상공인 단체회원을 대상으로 오는 10월 6일부터 5만 마일리지를 지급한다. 지급대상은 ’22년 12월부터 ‘23년 3월까지 겨울철에 10% 이상 에너지를 절감하고 전기고지서를 등록한 회원이다. 소상공인 단체회원은 에너지 사용 규모가
[금요저널] 관악구는 ‘협치로 성장하는 도시, 관악’을 조성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구는 민선 8기 비전 중 하나인 ‘협치’의 제고를 위해 관악형 주민자치회, 주민참여예산, 협치회의, 주민 공론장 운영 등 민관협치 체계의 활성화를 도모하고 민관이 함께
[금요저널] “맨날 ‘혼밥’만 하다가 사람들이랑 같이 반찬 만들고 밥먹으니 즐거웠어요. 얼마전에는 나들이가서 고기도 구워먹고 탁구도 치고 사람 사는 얘기도 하고 이런게 행복아니겠어요?”고 ‘행복한 밥상’에 참여한 50대 한 남성이 말했다. 관악구는 지난 4월 서울시에
[금요저널] 2023년 추석명절을 맞아 서울 성북구에 이웃을 도우려는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9월 초부터 추석을 앞두고 소외된 어려운 이웃을 위해 단체와 기업, 종교기관 등 각계각층에서 어려운 이웃이 행복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따뜻한 온정의 손길이 이
[금요저널] 구로구가 고척동 52-54에 위치한 고척1동 마을공동 공영주차장 운영을 이달 개시했다. 구로구는 인근 주택가와 고척돔구장 이용객의 주차공간을 확보하기 위해 2019년부터 주차장의 증축 공사를 추진했다. 이번 공사를 통해 주차장이 3층 4단에서 5층 6단으
[금요저널] 서대문구는 관내 백련교에서 홍연2교에 이르는 홍제천 산책로 약 900m 구간에 가을 정취를 담은 꽃길을 조성하고 10월 말까지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황화 코스모스, 맨드라미, 국화 등 10종류의 초화류 55,135본과 남천나무 200그루, 구간별로
[금요저널] 강동구 천호2동은 지난 21일 한국마사회 강동지사의 후원으로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50가구에게 500만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을 지급했다. 민족 대명절 추석을 맞아 나눔과 후원으로 지역 내 사회적 돌봄을 꾸준히 실천해 오고 있는 한국마사회 강동지사에서 나선
[금요저널] 강동구(이수희 구청장)는 민족 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맞이해 주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추석 명절 종합대책’을 본격 가동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대책은 훈훈한 명절 분위기를 조성하고 사건·사고 없는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오는 9
[금요저널] 동작구가 다음달 17일 사춘기 자녀의 이해를 돕기 위한 ‘마음건강 부모교육’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자녀의 사춘기 시작이 빨라지면서 적절한 양육 환경과 소통의 중요성이 대두됨에 따라 부모가 아이의 사춘기 정서를 파악하고 자녀와의 안정적인 관계 유지를 돕고자
[금요저널] 추석 명절을 앞두고 서울 중구 곳곳에서 기업들의 이웃돕기 나눔 행렬이 잇따르고 있다. ㈜호텔신라 신라면세점은 뉴화청 여행사 & 에클라셀, 하누에뜰과 뜻을 모아 지난 12일 독거 어르신 120명을 하누에뜰 식당에 초대했다. 임직원들이 직접 갈비탕을 대접하고
[금요저널] 중랑구가 정보 취약 계층의 디지털 격차 해소를 위해 운영 중인 ‘중랑구 디지털 상담소’ 이용이 더욱 편리해졌다. 구는 기존 전화나 방문으로만 예약할 수 있었던 시스템을 개선하기 위해 이달부터 서울시 공공예약시스템을 도입했다. 이제부터 디지털 상담소 이용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