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은평구는 구립은뜨락도서관에서 역사 탐방 스토리텔링 ‘역사in은뜨락’ 프로그램을 다음달 18일부터 11월 29일까지 총 4회에 걸쳐 운영한다고 밝혔다. ‘역사in은뜨락’은 은뜨락도서관만의 역사 탐방 사업으로 도서관과 가까운 서울 인근 살아 숨 쉬는 유적지나
[금요저널] 이수희 강동구청장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난 25일과 26일 관내 복지시설 4곳을 찾았다. 25일 성내종합사회복지관을 시작으로 파란마음복지센터, 강동꿈마을을 방문했고 다음날은 암사재활원을 찾아 명절 위문금을 전달하고 종사자들을 격려했다. 이 구청장은 성내
[금요저널] 강동구 아동자치센터꿈미소는 지난 23일 한산초등학교 대강당 한빛관에서 꿈미소 연합 운동회 ‘달려라 꿈꾸미’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꿈미소 1호점부터 12호점까지 전 지점 꿈미소 이용 아동·청소년과 각 지점 실무자들 120여명이 참여했으며 신체활동을 통
[금요저널] 서울 중구 곳곳에서 명절 음식을 만들어 이웃과 나누는 따뜻한 행사가 열렸다. 26일 황학동 공유주방에서는 1인 가구 주민들 5명이 모여 요리 강사와 함께 불고기와 전을 만들었다. 만든 요리는 도시락에 담아 취약계층 7가구에 전달했다. 요리가 끝나고 참석자
[금요저널] 마포구는 오는 10월 23일까지 ‘2023 제6회 마포아트페어’에 참여할 미술작가 40명을 모집한다. 새롭게 단장한 레드로드 거리의 예술·문화를 활성화하고 작품의 홍보와 판매 효과를 높이기 위해 6회를 맞이하는 올해 마포아트페어는 유동인구가 많은 홍대 레
[금요저널] 서울 중구가 지난 26일 직원들의 청렴 의식을 제고하고 스스로 실천하는 공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본관 대강당에서 특별한 강의를 열었다. 김길성 중구청장이 일일 강사로 직접 나선 것.200여명의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1부에서 김길성 중구청장이 ‘언론에 비친
[금요저널] 도봉구는 지난 9월 26일 오언석 구청장 주재로 ‘2024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 보고회는 구청 37개 부서와 지방공기업인 도봉구시설관리공단, 출자·출연기관인 도봉문화재단이 참석한 가운데 내년도 핵심사업에 대한 부서별 발표, 질의응답 순으로
[금요저널] “현장에 도착 후 막막하기만 했었는데 일목요연하게 정리된 상황별 업무매뉴얼으로 이젠 걱정없어요” 도봉구가 1인가구 사망 등 현장 위기상황에서 민관실무자들의 발빠른 대처를 돕는 ‘도봉형 위기대응’ 매뉴얼을 발간했다고 밝혔다. 매뉴얼 제작은 도봉사회복지연구소
[금요저널] 서울 강서구가 10월 4일부터 한 달간 미용업소 992개소를 대상으로 ‘공중위생서비스 평가’를 실시한다. 업종별로 2년마다 실시하는 공중위생서비스 평가는 업소의 위생서비스 수준을 평가하고 결과를 공표해 영업주의 자발적 서비스 개선과 위생관리 수준의 향상에
[금요저널] 영등포구가 사회복지 업무 담당 직원들이 방문상담이나 민원응대 시 위기상황에 대응할 수 있도록 ‘호신술 안전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복지대상자를 찾아가 방문 상담을 하는 사례관리사나 방문 간호사 등 사회복지 담당 직원들은 예기치 못한 위험에 노출되어 있
[금요저널] 영등포구가 미디어 전문 공간인 스튜디오 영원에서 예비 창업가, 소상공인 등을 위한 ‘라이브커머스 크리에이터 양성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라이브커머스는 실시간 인터넷 방송을 통해 상품을 소개, 판매하는 서비스이다. 한국인터넷진흥원 발표에 따르면 2
[금요저널] 동대문구가 지난 26일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개최된 ‘제4회 공공조달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 조달청이 주관하는 ‘공공조달 우수사례 경진대회’는 2020년부터 매년 혁신제품 구매 활성화 분위기를 조성하고 혁신조달 제도의 성과를 홍보하기
[금요저널] 서울 용산구 청소년 통합 플랫폼 ‘용산e 캐릭터’가 ‘2023 굿디자인 어워드’에서 디지털 콘텐츠 부문 우수 디자인으로 선정됐다. 1985년 시작한 굿디자인 어워드는 산업통상부가 주최하고 한국디자인진흥원이 주관하는 국내 최고 권위의 디자인 분야 시상이다.
[금요저널] 동대문구는 지난 25일 서울나은병원과 퇴원 후 돌봄이 필요한 구민들에게 공백 없는 맞춤형 돌봄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퇴원환자 돌봄SOS센터 서비스 연계사업’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은 퇴원 후 긴급돌봄이 필요한 환자가 직접 동주민센터를 찾아가서 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