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중랑구가 4일 오후, 면목5동 152-1일대 모아타운 관리계획 수립 주민설명회를 열고 주민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면목5동 152-1일대는 중랑구에서 추진 중인 모아타운 사업 7개소 중 하나로 지난해 10월 모아타운 추가 공모에 선정됐다. 구는 면목
[금요저널] 서울 성북구가 최근 1인 미디어 산업의 급성장에 따라 1인 방송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는 특별한 공간을 마련했다. 아리랑시네센터 4층 성북마을미디어지원센터에 1인 미디어실을 새롭게 조성해 올해 7월부터 성북구 주민을 대상으로 무료 대관 서비스를 시작한다.
[금요저널] 양천구는 7월 25일 양천문화회관 대극장에서 대입 수험생과 학부모 600명을 대상으로 ‘2024 대입 수시 합격 전략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여름방학 기간 중 성공적인 수시모집 지원 전략 수립을 돕기 위해 마련된 이번 설명회는 다수 매체에서 입시전
[금요저널] 광진구가 여름철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 피해를 예방하고자 ‘광진생수터’를 운영한다. 무더운 날씨에 발생하기 쉬운 열사병이나 탈진 증상을 막으려면 충분한 물을 섭취하는 것이 좋다. 이에 구는, 폭염에도 구민들이 안전하게 야외활동을 할 수 있도록 생수터 시범
[금요저널] 4일 서울특별시의회 더불어민주당 민생부대표 이소라 시의원은 더불어민주당 소속 시의원들과 함께 여름 장마철을 앞두고 서울시 방재시설 및 지난 침수피해 지역을 찾아 사전 점검에 나섰다. 금번 현장방문은 지난 5월 서울시장 공관 조성현장 등 현장방문에 이어 서
[금요저널] 서대문구는 적극 행정 공무원을 보호하기 위해 최근 ‘면책보호관’ 제도를 도입했다고 4일 밝혔다. 이에 따라 공무원이 공공의 이익을 위해 성실하고 적극적으로 업무를 처리한 결과에 대해 각종 감사에 의한 불이익 처분을 받게 되는 경우 권리를 보호하고 자문에
[금요저널] 송파구가 민선8기 1주년을 맞아 직원 정례조례를 기존의 딱딱하고 정형화된 방식에서 벗어나 젊은 직원들이 직접 기획한 소통과 축제의 장으로 만들어 큰 호응을 얻었다. 송파구 공무원 2000여명 중 MZ세대에 해당하는 직원은 총 1,130명으로 절반 이상을
[금요저널] 서울특별시의회 김혜지 의원은 지난 6월 29일에 열린 명일중학교 솔빛관 개관식에 참석해 학교 현장을 둘러보고 축하의 인사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솔빛관은 학생식당과 6개의 특별 교실로 이루어진 건물로 학생들이 늘 푸른 소나무처럼 푸르고 밝게 빛나는 명일인으
[금요저널] 마포구가 7일 지역 내 민간재활용품 수집인을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폭염에 대비한 안전 용품을 지원했다. 마포구청 4층에서 실시된 이날 교육에는 민간재활용품 수집인과 각 동 노인복지 수집인 담당을 포함, 백여명이 참석해 마포경찰서의 교통안전 교육 자
[금요저널] 광진구가 여름철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 피해를 예방하고자 ‘광진생수터’를 운영한다. 무더운 날씨에 발생하기 쉬운 열사병이나 탈진 증상을 막으려면 충분한 물을 섭취하는 것이 좋다. 이에 구는, 폭염에도 구민들이 안전하게 야외활동을 할 수 있도록 생수터 시범
[금요저널] 이수희 강동구청장은 지난 3일 민선 8기 취임 1주년을 맞아 강동구민회관에서 7백여명의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1년의 성과를 돌아보고 앞으로의 구정운영 방향과 포부를 밝히며 초심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그동안의 성과와 향후 역
[금요저널] 강동구는 지난 27일 천호로데오거리에서 천호2동 주민센터, 민간 단체, 강동경찰서가 기초 질서 확립 및 거리환경개선 민·관·경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천호로데오거리는 음식점, 숙박업소, 유흥업소 등 300여개의 상가가 밀집된 강동구의 명소 중
[금요저널] 서울특별시의회 이성배 의원이 대표 발의한 ‘서울특별시립체육시설의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6월28일 제319회 서울시의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이로써 그동안 시립체육시설에서 진행되는 각종 스포츠 경기와 공연으로 유발되는 소음과 교통체증으
[금요저널] 서울특별시의회 고광민 의원은 지난 6월 30일 서울시가 서초구 ‘법원단지 주변 고도지구’를 해제한다고 방침을 세운 것에 대해 적극 환영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서울시는 지난 6월 30일 그동안 규제로 인식되어 온 고도지구를 일률적 규제에서 시민이 공감할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