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서대문구가 어린이들의 시원한 여름 나기를 위해 이달 15일부터 다음 달 15일까지 물놀이터 3곳을 무료로 운영한다. 물놀이터는 중앙근린공원, 가재울어린이공원, 문화촌어린이공원 내에 문을 연다. 이 가운데 문화촌어린이공원 물놀이터는 지난해 12월 준공해 올
[금요저널] 마포구가 오는 8월 서울시 장애인 버스요금 지원 시행을 앞두고 이달 17일부터 장애인 버스요금 지원을 신청 받는다. 방문신청의 경우 타 자치구가 출생년도에 따른 5부제를 시행하는 반면, 마포구는 주민 편의를 위해 상시 접수할 계획이다. 장애인 버스요금 지
[금요저널] 마포구 민선8기가 첫돌을 맞았다. 지난해 7월부터 ‘새로운 마포, 더 좋은 마포’를 목표로 새롭게 출발한 민선8기의 최우선 과제는 ‘민원 해결’과 ‘소통’이었다. 이에 구는 지난해 11월 ‘민원통합게시판’을 개설해 기존 서울시 응답소, 국민신문고 마포구
[금요저널] 은평구 응암1동은 지난달 27일 주민센터 2층 문화의집 작은도서관에서 주민자치회 주관 ‘소소한 작은 음악회’를 개최했다. 이날 음악회에는 첨밀밀, 행복을 주는 사람 등 총 9곡의 수어노래, 우쿨렐레 공연이 펼쳐졌다. 자치회관 프로그램 수강생들을 비롯해 지
[금요저널] 서울시 은평구는 지난 6월 27일 서울혁신파크 맛동에서 은평구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에 등록된 어린이급식소 조리사를 대상으로 저염김치·저당간식 조리시연회를 실시했다. ‘2022년 어린이 식생활 진단 사업’ 결과 은평구 관내 어린이들이 ‘단 가공식품을 매일
[금요저널] 은평구는 은평구볼링협회 주관 ‘제24회 은평구청장배 볼링대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은평구볼링협회에서 볼링 동호인들의 건강한 삶과 복지향상에 기여하고 은평구민들의 자발적인 체육활동 참여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한 대회다. 은평구볼링협회에서 주최·
[금요저널] 서울 은평구는 지역경제에 활기를 불어넣고자 지역 가게와 소상공인을 홍보하는 ‘로컬 크리에이터 양성과정’ 참여자를 오는 21일까지 모집한다. ‘로컬 크리에이터’는 지역을 뜻하는 ‘로컬’과 콘텐츠를 제작하는 사람을 의미하는 ‘크리에이터’의 합성어다. 양성과정
[금요저널] 서울 용산구는 집중호우 대비 ‘빗물받이 특별순찰반’을 7월부터 5개월 간 상시 운영한다. 빗물받이는 준설작업을 지속 실시했다에도 버려지는 담배꽁초나 쓰레기로 막혀 제 역할을 하지 못하는 경우가 빈번하다. 구는 빗물받이 집중관리 4개 구역을 지정하고 특별순
[금요저널] 종로구가 오는 7월 6일과 7일 양일간 구청사 12층 교육장에서 ‘2023년 인권교육: 영화로 만나는 인권 감수성’을 실시한다. 구 직원의 관련 의식을 높여 주민 인권 보호에 앞장설 수 있도록 하고 인권 친화적인 직장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3일 오후 양천디지털미디어센터에서 관내에 거주하는 인기 유튜버 강아지 ‘부끄’를 서울시 자치구 최초로 홍보견으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시베리안허스키인 ‘부끄’는 구독자 24만 명을 보유한 유튜브 채널 &
[금요저널] 동작구는 동작구 변화의 원년을 맞아 지난 3일 오후 동작구청 대강당에서 ‘주민이 묻고 구청장이 답하다’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민선8기 1주년 성과를 토대로 구정 비전을 공유하고 주민의 의견을 구정에 반영하고자 추진됐다. 이날 행사에는 박일하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7월 16일까지 양천문화회관 전시관에서 드가, 르누아르, 모네, 세잔의 대표작품 30점을 모작(레플리카)으로 선보이는 ‘서양미술사 특별전 – 로코코와 인상주의 展’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서양미술사조
[금요저널] 동작구는 지난해 집중호우로 어려움을 겪은 구민의 생활안정에 도움을 주기 위해 특별재난지역 간접지원 혜택 30종을 안내해 총 2만 7191명이 감면 혜택을 받았다고 밝혔다. 동작구는 지난해 8월 기록적인 폭우로 수해를 입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정됐고 특별재난
[금요저널] 서울 강서구가 ‘방화2동 592번지 일대 모아타운 관리계획’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오는 11일 오후 5시 방화2동 주민센터 5층 다목적실에서 방화2동 592번지 일대 주민들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모아타운 제도의 개념을 설명해 주민들의 궁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