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서울 용산구는 지난 25, 26일 이틀간 자매도시인 영동군과 함께 청소년 문화교류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용산구와 영동군이 청소년 문화교류를 가진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2021년 자매도시 상호 운영시설 활성화 협약을 맺은 후 코로나19로 인해 활동에 제약
[금요저널] 서대문구는 ‘어르신 건강동행사업’ 활성화를 위해 최근 관내 일차 의료기관 8곳과 추가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이에 따라 사업 참여 의료기관이 기존 11곳에서 19곳으로 늘어났다. 아울러 구는 사업 대상을 ‘만성질환을 2개 이상 보유한 65
[금요저널] 구로구가 27일 28일 이틀간 구로구청 평생학습관에서 ‘에너지 절약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관내 초등학생들에게 에너지와 관련된 위기상황이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음을 인식시켜, 자율적이고 효율적인 에너지 절약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했다
[금요저널] 동작구는 관내 곳곳에서 주민의 불편사항을 보고 듣고 신속하게 해결하는 등 지역의 민생현장을 누비고 있다. 구는 최근 상도동 535-3일대 나비소공원의 시설과 남성역 인근 녹지대를 새로 단장했다고 전했다. 나비소공원은 대규모 아파트 단지 인근에 조성된 녹지
[금요저널] 동작구가 늦은 밤 안전하게 귀가할 수 있도록 사당종합사회복지관 뒤편 골목길에 LED 보안등을 설치해 환하게 바꿨다. 이는 기존에 보안등 간격이 30m 이상으로 멀어 야간 통행 시 어둡다는 주민의 민원을 바로 반영한 결과다. ‘보안등 교체·설치 사업’은 민
[금요저널] 마포구가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충남 청양군의 수해복구에 힘을 보탰다고 밝혔다. 이번 장마는 전국 강수량이 641.4mm로 역대 세 번째로 많은 비를 기록한 가운데 청양군은 이번 비로 인명피해와 이재민 발생은 물론 도로와 주택, 논밭이 침수·유실되어
[금요저널] 마포구가 8월부터 본격적인 기업체 교통수요관리에 들어간다. 기업체 교통수요관리란 교통 혼잡을 완화하기 위해 기업체에서 교통량 감축 활동에 자발적으로 참여하면, 이행 실적에 따라 교통유발부담금을 최대 40%까지 차등 감면해 주는 제도다. 마포구에서는 지난해
[금요저널] 서울 중구(구청장 김길성)가‘2024 대입 수시 성공전략 설명회’를 열어 수시 입학 성공을 향한 알짜 정보를 제공한다. 설명회 진행은 풍부한 대입 성공 노하우를 보유하고 있는 김원중 대성학원 입시전략 실장이 맡는다. 김원중 실장은 그간의 수시 입시 결과
[금요저널] 강동구는 지친 일상에서 벗어나 숲에서 몸과 마음을 치유할 수 있는 ‘산림 치유 프로그램’을 일자산에서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강동구 일자산에서는 산림치유지도사와 함께 체조, 명상, 산책 등 숲속에서 활력을 충전하고 추억을 남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 매주
[금요저널] 서울 강서구가 ‘2023년 강서구 경력보유여성 재취업 교육과정’ 참여자 55명을 모집한다. 임신과 출산, 육아와 돌봄 등으로 경력이 단절된 여성들의 재취업을 지원, 능력 개발을 통한 경제활동 참여 확대를 위해 마련했다. 구는 피부미용 기능사 자격증 교육과
[금요저널] 서울시 강동구는 위기가구 발굴과 지원을 위해 운영 중인 강동구 복지상담센터와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사업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 없는 따뜻한 강동을 만들어 가겠다고 28일 밝혔다. 구는 동주민센터 방문 없이도, 전화 한 통으로 공적급여, 돌봄SOS 등 복지 분야
[금요저널] 강동구가 강동문화재단 소속 디토 오케스트라의 2023년 첫 정기연주회를 8월 18일 금요일 저녁 강동아트센터 대극장 한강에서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강동아트센터 상주예술단체인 디토 오케스트라는 지난해에도 정기연주회를 열어 수준 높은 연주로 관객들에게
[금요저널] 서울 노원구가 여름방학을 맞은 학생들을 위해 다채로운 전시 및 체험 프로그램을 준비했다고 밝혔다. 서울 내 가장 오래된 교육특구인 노원에는 문화, 체육, 기초과학 등 아이들이 체험을 통해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다양한 인프라가 구축돼있다. 방학 맞이 특별
[금요저널] 서울 용산구는 서울시에서 발표한 남산주변 고도지구 재정비안에 대해 주민의견을 종합적으로 반영한 용산구 의견서와 주민의견서 연명부를 지난 24일 시에 제출했다. 지난 6일부터 20일까지 재정비안에 대한 열람 공고기간 중 열람장소를 동 주민센터로 확대해 주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