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서울 은평구가 취약계층 어르신을 대상으로 ‘반려식물 보급사업’을 추진한다. 독거 노인 등 취약 어르신들에게 반려 식물을 키우며 우울감과 외로움을 해소하고 정서 안정을 되찾아 삶의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사업이다. 한국환경과학회지와 서울시 설문 결과에 따르면
[금요저널] 서울 은평구는 지속가능성 달성의 핵심 요소인 ESG을 주제로 한 ‘아이디어 제안 공모전’을 개최한다. 구는 구정에 관심 있는 주민의 참여를 활성화하고 업무 혁신을 촉진하기 위해 매년 반기별로 정책 제안 공모전을 열고 있다. 이번 올 하반기 공모전은 최근
[금요저널] 서울 노원구가 오는 7일 다양한 기능을 갖춘 신개념 구립 수락노인종합복지관을 개관한다고 밝혔다. 올 5월 기준 노원구에 거주하는 만 65세 이상 노인인구는 서울시 자치구 중 세 번째로 많은 약 9만 3천 명으로 구 전체인구의 18%를 차지한다. 노인여가복
[금요저널] 동대문구는 고품질의 재활용자원을 원활히 확보할 수 있도록6월 7일부터 운영 중인 ‘투명페트병 무인회수기’의 올바른 사용법을 주민들에게 홍보 중이다. 구청사, 동대문종합사회복지관, 이문체육문화센터, 동대문구민체육센터 각 1대씩 총 4곳에 설치된 ‘투명페트병
[금요저널] 미디어 파사드로 크리스마스 명소가 된 백화점, 대한민국역사박물관 외벽을 장식한 초대형 미디어 월, 미디어 아트를 결합한 고급 식당까지. 몇 년 새 미디어 아트는 공간의 가치를 높이는 핵심 예술 콘텐츠로 자리매김했다. 앞으로 북창동에 미디어 아트로 품격이
[금요저널] 송파구가 관내 취약계층 아동의 눈 건강 관리를 돕고자 안과 검진 및 안과 체험을 지원한다. 구는 코로나19로 아동의 스마트폰, 컴퓨터 사용 시간이 늘어난 가운데 상대적으로 취약계층 아동들의 눈 건강 관리가 어려운 점을 고려해 이번 지원에 나섰다고 배경을
[금요저널] 종로구민 과반수가 민선8기 구정 운영에 대해 만족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종로구가 지난 6월, 민선8기 1주년을 맞아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응답자의 55%가 구정 운영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이번 조사는 구에서 여론조사기관인 ㈜한국리서치에 의뢰해 지난달
[금요저널] 서울 용산구는 지난달 28일 스마트회의실에서 ‘2040 용산구 중장기 종합발전계획’ 수립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지난 5월 착수한 이번 용역은 급변하는 행정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용산구의 미래발전상을 제시하기 위해 추진됐다. 현재 구는 국제업무지구,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주택밀집지역인 신월1동 곰달래로5길 일대 주차난을 해소하고자 지역의 오랜 숙원사업인 기존 걷고싶은거리 구간을 전면 재정비해 노상주차장 11면을 조성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1월 신월1동 신년 업무보고회에서 걷고싶은거리 공간 화단을 철거해 주거
[금요저널] 도봉구가 7월 1일 덕성여대 하나누리관에서 도봉의 50년의 역사를 만들어간 구민들과 함께하는 ‘도봉구 출범 50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기념식에는 오언석 도봉구청장을 비롯해 지역 국회의원, 시·구의원, 주민 등 3,000여명이 자리해 도봉의 지난
[금요저널] 도봉구가 6월 23일 도봉구청 선인봉홀에서 2023년 2분기 모범구민 표창 수여식을 개최했다. 모범구민 표창 수여식은 다양한 봉사활동과 나눔 등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헌신한 구민의 노고를 격려하고 감사와 존경을 표하고자 마련한 자리이다. 이번 표창대상은
[금요저널] 서울 서초구는 기후변화, 취약계층의 고립, 고령화 등 사회적 문제를 해결하고 주민 서로가 선한 영향력을 주고받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착한 서초코인’ 사업을 이달부터 대대적으로 추진한다. ‘착한 서초코인’은 서초구청장이 발행한, 블록체인 기술이 적용된
[금요저널] 도봉구가 창동역 1, 4호선 간 환승 엘리베이터 2기를 설치 완료하고 7월 3일부터 운행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창동역은 1, 4호선 간 환승을 위해서 1호선 승강장에서 연결통로로 이어지는 계단과 4호선 승강장으로 통하는 대합실을 무조건 도보로 이동해야 하
[금요저널] 관악구가 다양한 도시농업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주민들에게 도심 속 자연치유의 시간을 제공하고 있다. 지난해 구에서 운영한 도시농업 프로그램은 총 22개로 주민 3천여명이 참여하며 큰 인기를 끌었다. 이에 올해도 구는 어린이, 가족, 여성 등 다양한 주민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