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강동구는 여름방학을 맞아 학생들의 창의융합적 성장을 돕기 위해 7월 25일부터 8월 19일까지 미래인재육성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교육대상은 관내 초·중·고등학생 총 230명으로 교육은 강동구 미래교육혁신센터에서 진행된다. 수강료 및 수강기간은 프
[금요저널] 서울 중구가 7월부터 익명 내부제보시스템 ‘중구 올바로’를 운영해 청렴하고 깨끗한 공직문화를 뿌리내린다. ‘올바로’는‘공직자 모두가 부조리를 바로 잡는다’라는 의미로 직원들이 직접 이름을 붙였다. 중구청 소속 공무원이면 누구나‘올바로’ 시스템에 접속해 금
[금요저널] 서울 중구가 서울백병원 부지에 대한 종합의료시설로서의 도시계획시설 결정안을 입안해 오는 11월까지 서울시에 제출하기로 했다. 구는 3일 이와 같은 내용을 담은 '서울백병원 도시계획시설 결정 입안 추진계획'을 확정하고 해당 절차에 돌입했다. 앞서 지난달 2
[금요저널] 도봉구가 에너지 취약계층의 냉·난방 비용을 지원하는 에너지바우처 사업을 올 연말까지 시행한다고 밝혔다. 에너지바우처는 에너지 취약계층이 전기, 도시가스, 지역난방, 등유, LPG, 연탄을 구입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도다. 신청대상은 소득기준과 세대원 특
[금요저널] 도봉구가 7월 1일 덕성여대 하나누리관에서 열린 도봉구 출범 50주년 기념식에서 ‘도봉구 특별 홍보대사’를 위촉했다. 이번 특별 홍보대사 위촉에 앞서 구는 지난 4월 도봉구와 특별한 인연을 지닌 구민을 대상으로 특별 홍보대사 발굴에 나섰다. 모집 대상은
[금요저널] 영등포구가 저소득 독거 어르신이 집 안에서 건강하고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낙상 방지 물품’과 ‘여름 이불’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질병관리청에서 발표한 응급실 손상환자 심층조사에 따르면, 매년 낙상 환자가 증가하고 있으며 그 중 절반 이상의 환자가
[금요저널] 광진구가 중곡제일시장을 시작으로 시장상인과 소통을 위해‘찾아가는 소상공인 원스톱 지원센터’를 운영한다. ‘찾아가는 소상공인 원스톱 지원센터’는 생업으로 기관 방문이 어려운 전통시장 상인들의 민원과 애로사항을 경청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추진하는 취지다.
[금요저널] 영등포구가 ‘2023년 YDP 시티 러닝크루’ 5개월간의 대장정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YDP 시티 러닝크루’는 지역 내 구민, 직장인 누구나 퇴근 후 야간 러닝 코스를 함께 달리는 프로그램이다. 일상 속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건강하고 즐거운 여가 생활의
[금요저널] 서울 노원구가 보건복지부 주관 ‘2023년 전국 지방자치단체 합동 성과대회’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 최우수구 및 건강증진사업 종합부문 우수구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지역보건의료계획이란, 지방자치단체가 주민의 건강증진을 위해 지역 특성에 맞게 보건의료 비
[금요저널] 서울 강북구는 지난 6월 29일 부패 취약분야 실무 담당 직원과의 '청렴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인허가, 보조금 지급 등 업무를 담당하는 직원 14명과 부패 취약분야 업무 개선 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이번 회의는 반부패 청
[금요저널] “이산화탄소를 줄이기 위해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뭐가 있을까 그건 바로 안쓰는 형광등 끄기, 더울때 에어컨 대신 부채질하기, 쓰레기 함부로 버리지 않기 등이다. 지금부터 나는 지구가 행복해지게 작은 노력을 꾸준히 실천하는 지구지킴이가 될 것이다. 내가
[금요저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운행 적자를 겪고 있는 마을버스 운송사업자에게 올해 하반기 총 1억 4천여만원을 구비로 지원해 마을버스 운행 정상화에 나선다. 강남구에 운행하는 마을버스는 총 7개 업체, 10개 노선, 87대다. 2019년 대비
[금요저널] 금천구는 7월 1일 금천한내 파크골프장에서 ‘찾아가는 심폐소생술 교육’을 진행했다. 파크골프협회 신입회원을 대상으로 파크골프장 화장실에 설치돼 있는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을 교육했다. 아울러 심폐소생술과 야외 활동 시 발생할 수 있는 응급상황에 대비한 초기
[금요저널] 이순희 서울 강북구청장이 3일 민선8기 출범 1주년을 맞아 구청 대강당에서 직원들과 기념식을 가졌다. 이 구청장은 기념식에서 직원들과 그간의 성과와 비전을 공유하고 수고를 치하한 뒤에는, 50개 부서를 돌며 직원 한명 한명을 격려하기도 했다. 민선8기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