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서대문구의회 주이삭 의원은 제291회 1차 정례회 5분 발언을 통해 예산과 결산 시 성과계획부터 분석에 있어 몇 가지 개선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날 주 의원은 “이번 결산 승인을 위한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도 성과보고서의 활용과 분석의 중요성을 수 차례
[금요저널] 취임 1주년을 하루 앞둔 6월 30일 서강석 송파구청장은 주요 사업현장을 방문해 공약 추진사항을 꼼꼼하게 점검하고 현장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등 구민을 주민으로 섬기는 행정을 구현하는 행보를 이어갔다. 앞서 6월 27일 서 구청장은 이번 달부터 본격적으로
[금요저널] 서울 서초구가 고액의 시술비로 고민하는 난임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해소하고 초저출산 문제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이번 달부터 소득수준에 상관없이 모든 난임부부에게 시술비를 지원한다. 구는 기존 난임지원 대상이었던 ‘기준중위소득 180%이하’의 소득 기준을 폐
[금요저널] 지난 28일 제319회 정례회 제6차 본회의에서 국민의힘 약자와의 동행특별위원회 위원장인 이종배 의원이 대표 발의한 ‘서울특별시 자립준비청년등의 자립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통과됐다. 국민의힘 약자와의 동행특별위원회 1호 조례안인 해당 개정안
[금요저널] 서울특별시의회 교육위원회 최유희 의원은 지난 30일 남산 주변 고도지구 완화 내용이 담긴 서울시의 ‘新 고도지구 구상’에 대해 환영 의사를 밝혔다. 남산 일대는 경관 보호를 위해 1972년부터 고도지구로 지정되어 건축물 높이의 상한선이 규제되어왔으며 이로
[금요저널] 구로구가 서울시복지재단 서울사회복지공익법센터와 ‘아동·청소년 빚대물림 방지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30일 구청 르네상스홀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문헌일 구청장과 배소영 서울사회복지공익법센터장이 참석했다. 서울사회복지공익법센터는 주민의 법률 상담 및
[금요저널] 서울시의회 이용균 의원은 30일 11시 덕성여대 차미리사기념관에서 개최된 서울시 신고도지구 구상안 발표현장에 참석해 북한산 고도제한 완화 방안에 환영의 뜻을 밝혔다. 북한산 고도제한 완화 방안은 제2종 일반주거지역은 고도제한 높이기준을 20m에서 28m까
[금요저널] 서대문구가 서대문자연사박물관 개관 20주년을 기념해 이달 18일까지 ‘메타버스 박물관 인증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서대문자연사박물관은 국내 최초로 지방자치단체에서 직접 계획하고 설립한 자연사박물관으로 2003년 7월 10일 개관했다. ‘메타버
[금요저널] 동작구가 2023년도 1회 추가경정예산이 구의회 심의를 거쳐 1,175억원으로 확정됐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추경예산 확보로 올해 총예산은 기정예산 8,164억원에서 약 14.4% 늘어난 9,339억원이다. 이용자 중심의 교통체계 개선, 정부에서 지원하지
[금요저널] 동작구가 7월 5일 오전 11시부터 130억원 규모의 동작사랑상품을 발행한다고 밝혔다. 올 초 150억원 규모의 상품권을 1차 발행한데 이어 여름 휴가철을 맞아 2차로 발행하는 것이다. 이번에 발행되는 동작사랑상품권은 7% 할인된 금액으로 구매할 수 있으
[금요저널] 강동구는 열대야가 몰려오는 7~8월 두 달간 관내 서울형 키즈카페 2개소와 아이맘강동 3개 지점에서 순차적으로 야간 개장을 할 계획이라고 3일 밝혔다.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되는 야간개장은 평소 자녀와 놀이시간이 부족한 워킹맘과 아빠들을 위해 한시적
[금요저널] 강동구가 상일동에 조성한 복합문화공간 파믹스센터 시설을 주민에게 대관한다고 3일 밝혔다. 파믹스센터는 총면적 397.14㎡의 내부에 다목적 강당과 부엌, 팜카페 등 주민 편의시설들을 구비하고 있을 뿐 아니라, 센터 외부에 자연을 만끽하며 휴식할 수 있는
[금요저널] 강동구는 주정차 위반 과태료 체납 안내 문자를 발송해 효율적인 징수활동에 나선다고 3일 밝혔다. 구는 ‘신용정보의 이용 및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금융기관으로부터 수집된 연락처 정보와 연계해 3건 이상 체납자를 대상으로 체납안내 문자를 발송할 예정이다
[금요저널] 강동구는 민선 8기 출범 1년을 맞아 구민 중심의 성과지향 조직으로 탈바꿈하기 위한 조직개편을 시행한다고 3일 밝혔다. 구는 민선 8기 출범 이후 두 차례의 조직개편을 실시한 바 있다. 기존 48과 190팀을 43과 180팀으로 축소해 조직의 효율성과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