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광진구가 지선버스 2012번 노선을 조정하고 19일 첫 차부터 변경 노선으로 운행을 시작한다. 구는 동대문역사공원 방면으로 가는 지선버스 2012번이 능동로35길과 군자로가 아닌 중곡1·2동 일대를 경유해 면목로로 통행하도록 노선을 조정했다. 조정 이유로
[금요저널] 양천구는 제28회 환경의 날을 맞아 환경보전에 대한 구민의 공감대를 널리 확산하기 위해 6월 15일 해누리타운 해누리홀에서 체험형 환경문화 축제 ‘제로 양천’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구는 제로 칼로리, 제로 슈거 등 ‘제로 열풍’에 착안해 탄소배출, 플라스
[금요저널] 서울 강북구는 수유1동 도시재생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마을 거점시설 ‘빨래골 마을사랑방 수다’와 ‘60플러스 활력소 수유은빛마당’을 조성하고 오는 17일 정식 개관한다고 밝혔다. 수유1동은 북한산 국립공원 동쪽과 마주한 지역으로 1·2종 일반주거지역과 함
[금요저널] 영등포구가 제2세종문회회관 건립 부지였던 문래동 공공공지에 주민친화공간을 조성한다. ‘구립 복합 문화시설’ 착공 전 행정절차 등에 소요되는 2~3년 동안 주민들이 실질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공간으로 활용한다는 방침이다. 당초 문래동 공공공지는 서울시와 영
[금요저널] 중랑구에서는 어르신들의 활기찬 노년 생활을 위한 ‘노인교실’ 운영이 한창이다. ‘노인교실’은 체조, 음악, 문화 강좌 등 다양한 분야의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어르신들의 건전한 여가 활동과 평생 교육의 기회를 보장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7일에는 류경기 중
[금요저널] 중랑구가 7월 1일 어린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만 7세 이상 지역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특별한 체험 행사를 연다. “우리 중랑에서 우리들은 자란다”를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건강 체험 행사는 건강 관련 정보와 건강 체험 활동을 제공해 어린이들의 관심과 흥
[금요저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지역 내 스타트업 인사·노무 담당자 70여명을 대상으로 오는 15일부터 29일까지 매주 목요일 3차례 논현1문화센터에서 ‘제17기 테헤란밸리 고용노동대학’을 운영한다. 강남구와 고용노동부 서울강남지청은 2013년
[금요저널] 광진구가 지선버스 2012번 노선을 조정하고 19일 첫 차부터 변경 노선으로 운행을 시작한다. 구는 동대문역사공원 방면으로 가는 지선버스 2012번이 능동로35길과 군자로가 아닌 중곡1·2동 일대를 경유해 면목로로 통행하도록 노선을 조정했다. 조정 이유로
[금요저널] 마포구은 12일 오후 구청 대강당에서 지역자율방재단과 직원 총 400여명을 대상으로 재난 대응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급격한 환경변화와 다양한 형태의 재난 발생에 대비해 지역 안전 태세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방재문화진흥원의 사무총장 우성현 교
[금요저널] 성북구 월곡1동 주민자치회가 지난 9일 ‘월곡1동 헌혈의 날’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월곡1동에서 처음 열린 헌혈의 날 행사로서 혈액 부족으로 고통받는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고 혈액 수급에 기여하고자 계획됐다. 무더운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서울과학기술
[금요저널] 동대문구가 오는 16일까지 ‘동대문구 창업지원센터’에 입주할 새로운 입주기업을 모집 중이라고 밝혔다. ‘동대문구 창업지원센터’는 독립적인 사무공간과 시제품 제작이 가능한 메이커스페이스를 포함해 회의실, 스마트 워크부스, 교육실 등의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금요저널] 박대우 강서구청장 권한대행은 12일 오전 10시 개화산 호국공원에서 열린 ‘제31회 개화산전투전사자 충혼 위령제’에 참석해 호국영령들의 숭고한 희생과 공헌을 추모했다. 박대우 권한대행은 “지금으로부터 73년 전 북한군에 맞서 싸우다가 개화산 일대에서 산화
[금요저널] 서울특별시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유정희 부위원장이 6월 10일 도림천 생명의 축제에 참석해 다양한 부대행사를 준비한 부스를 찾아 격려하고 지역주민과 함께 축제를 즐겼다. 2023 도림천 생명의 축제는 관악산과 도림천 환경지킴이가 주관하는 축제로 생명존중
[금요저널] 성북구는 지난 9일 보이스피싱 범죄로부터 주민의 재산을 지킨 장위1동 북서울새마을금고 직원 2명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 지난 18일 오후 2시경 북서울새마을금고 김향미 상무와 최동호 부장은 잔액 4백만원을 딸의 대학 등록금으로 타행 송금해 달라는 고객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