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서울 강북구는 성북강북교육지원청 및 강북인터넷중복예방상담센터, 구세군강북종합사회복지관, 삼양동종합복지센터 3개 지역기관과 함께 ‘2023년 지역기반형 교육복지 특별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교육취약학생이 생활동선 인근에서 교육복지서비스를
[금요저널] 금천구는 응급구조사가 진행하는 구조 및 응급처치 상설교육을 주민 대상으로 운영한다. 교육내용은 심폐소생술 방법,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 등 응급처치 이론과 실제 상황을 가정한 실습이다. 실제 응급상황이 발생했을 때 주민들이 능숙한 대처를 할 수 있도록 진행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범죄에 취약한 1인 가구를 대상으로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한 ‘1인가구 안심장비 지원사업’ 대상자를 6월 12일부터 모집한다고 밝혔다. 구는 지난해 관내 여성 1인 가구 · 1인 점포 및 범죄피해자 등 11
[금요저널] 마포구는 8일 구청 중회의실에서 마포구 유통업상생발전협의회 위촉식을 가졌다. 유통업상생발전협의회는 대형 유통기업과 지역 중소기업 간의 균형발전과 상생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협의체로 이날 행사에는 박강수 마포구청장이 참석해 9명의 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금요저널] 서울시의회 국민의힘은 오는 12일 제319회 정례회를 앞두고 서울시와 서울시교육청의 추가경정예산안과 주요 현안 사업들을 점검했다. 먼저 7일 오전 11시 서울시청 8층 간담회의장에서 강철원 정무부시장 취임 이후 처음으로 제6차 당정협의회를 개최하고 서울시
[금요저널] 오는 6월 12일부터 7월 9일까지 제3회 성북청춘불패영화제 단편영화 경쟁부문 작품 공모를 진행한다. 성북청춘불패영화제는 무한한 잠재력을 지닌 젊은 영화인들의 도전을 응원하고 단편영화 창작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2021년 시작했다. 제3회 성북청춘불패영화제
[금요저널] 송파구가 다가오는 여름을 맞아 유동 인구가 많은 주요 도로변 일대에 프렌치 라벤더, 임파첸스 등 여름철 꽃을 심어 시원하고 청량한 거리를 조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구는 “사계절 내내 꽃이 피는 아름다운 거리”를 목표로 차량과 보행자의 이동이 잦은 주요
[금요저널] 서울 강서구는 제28회 세계 환경의 날을 기념해 환경주간 행사를 열고 있다고 8일 밝혔다. 구는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알리고 탄소중립 실천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환경의 날인 6월 5일부터 오는 11일까지 환경주간으로 지정하고 다양한 환경 보호 프로그램을
[금요저널] 구로구가 주민들의 쾌적한 독서환경과 지역공동체 문화 형성을 위해 사립작은도서관에 보조금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구는 ‘사립작은도서관 공모사업’을 통해 지방보조금 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총 22개소를 선정했다. 이번 공모사업을 통해 지원한 보조금은 구비 10
[금요저널] 송파구는 오는 9일 ‘구강보건의 날’을 맞아 구강보건 캠페인 및 맞춤형 구강건강관리 교육을 실시한다. ‘구강보건의 날’은 영구치가 나오는 시기인 6세의 ‘6’과 영구치의 ‘9’를 숫자로 표현해 치아를 잘 관리해 평생 건강하게 유지하자는 의미를 담은 법정기
[금요저널] 문재인 정부 5년간 청소년·청년 마약류 사범이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특별시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이종배 의원이 서울특별시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최근 5년간 연도별 및 연령별 마약류 사범 검거 현황에 따르면, 2017년 25명이던 청소년 마약류
[금요저널] 종로구가 중장년 실업문제 해결을 위해 이달 20일 ‘보행안전도우미 교육’을 운영한다. 관내 관급공사 현장에 배치되는 보행안전도우미를 교육 수료자인 지역주민으로 ‘우선 배치’해 지역사회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 중장년 구직자의 재취업을 지원하려는 취지다. 대
[금요저널] 종로구가 본격적인 무더위에 앞서 5월 30일부터 이달 5일까지 돈의동·창신동 쪽방촌 건물 복도 공공 에어컨 옆에 벽걸이 서큘레이터를 총 50대 설치했다. 앞서 구는 취약계층 주민들의 안전하고 쾌적한 여름 나기를 위해 지난 2021년~2022년 ‘여름철 쪽
[금요저널] 서대문구가 단오를 앞둔 주말인 이달 17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홍제천 폭포마당과 수변카페 테라스에서 ‘단오맞이 홍제천 먹거리 장터’를 개최한다. 단오는 우리나라 4대 명절 중 하나로 구는 기성세대와 미래세대가 함께 음식과 민속놀이를 즐길 수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