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강동구는 구민에게 신속·정확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복지업무 담당자들의 업무 편의성을 증대하기 위해 ‘2023년 한눈에 보는 복지업무 매뉴얼’을 제작·배부한다고 밝혔다. 앞서 구는 2008년부터 생애주기 및 소득 분위에 따른 다양하고 복잡한 복지 사업의
[금요저널] 경제협력개발기구 기준으로 저출산이란 합계출산율이 2.1명 이하인 경우를 말하고 합계출산율이 1.3명 이하인 경우는 초저출산으로 본다. 그러나 지난 해 우리나라 합계출산율은 0.78명을 기록해 초저출산이라는 표현도 부족한 감이 있다. 이에 마포구는 초저출산
[금요저널] 종로구 오는 6월 13일부터 9월 26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후 7시 30분 우리소리도서관에서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보는 근대 지식인의 내면과 삶’ 인문학 특강을 운영한다. 19세기 자생적 근대화를 위해 노력한 인물들의 삶과 사상을 깊이 있게 들여다보고 역
[금요저널] 구로구가 ‘공부하기 좋은 도시, 구로’를 만들기 위해 학교환경 및 학습여건 개선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중이라고 12일 밝혔다. ‘학교환경 및 학습여건 개선사업’은 관내 학교와 유치원의 노후된 시설을 개보수하거나 수업을 위한 학습 비품 구비 목적으로 보조금을
[금요저널] 동대문구가 고품질 재활용품인 투명페트병의 회수율을 높이기 위해 관내 4곳에 투명페트병 무인회수기를 설치해 지난 7일 운영을 시작했다. 이번에 설치된 투명페트병 무인회수기 ‘파워크러시’는 단순 압착 형태에서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된 분쇄기 형태의 기기다. ‘
[금요저널] 서울 중구가 복잡해진 입시전형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수험생과 학부모들을 위해 발 벗고 나섰다. 오는 7월 8일 오후 1시에 신당누리센터에서‘2024 대입 수시 성공전략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각 전형별 맞춤형 전략을 수립할 수 있도록 지원해 수험
[금요저널] 서울 용산구가 다중이용시설 내 공공와이파이 고속화 사업을 추진한다. 구민들의 디지털 격차 해소 및 통신비 경감에 도움을 주기 위해서다. 구는 8월까지 총 사업비는 2억원 가량을 투입해 이태원 거리, 전통시장, 근린공원, 구청사, 동 주민센터 청사 등 다중
[금요저널] 도봉구는 ‘2023년 도봉구 지역치안협의회 정기회의’를 6월 8일 도봉경찰서 2층 비전홀에서 개최했다. 도봉구 지역치안협의회는 구민의 생활안전을 제도적으로 뒷받침하고 범사회적 협력을 바탕으로 사회안전망을 강화하고자 구성된 민·관·경 협의체다. 협의회는 도
[금요저널] 서울 노원구가 청년 창업가를 본격 육성하기 위해 청년 공유오피스 ‘청년도약’을 조성하고 입주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통계청의 2023년 3월 고용동향에 따르면 청년층의 취업자 수가 전년 동월 대비 8만9000명 감소한 반면, 서울시 통계조사에 따른 청년
[금요저널] 도봉구가 지역 내 상권의 지속적인 성장기반과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국내 우수시장 현장 견학과 상권별 특성에 따른 맞춤형 컨설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국내 우수시장 성공요소를 구 실정에 맞게 벤치마킹하고 분야별 전문가의 의견을 반영한 맞춤형
[금요저널] 관악구가 관내 소규모 노후 건축물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법적 의무 관리 대상이 아닌 소규모 노후 건축물은 자칫 안전 사각지대에 놓일 우려가 있어 구가 안전점검에 나선 것이다. 사용승인 30년 이상 된 연면적 200㎡ 이하의 소규모 건축
[금요저널] 관악구가 재활용품 전용봉투 사업으로 재활용 선별율을 높이고 깨끗한 거리를 만들고 있다. 구는 서울시 자치구 중 유일하게 재활용품 전용봉투 3종을 제작해 단독 및 다가구 주택에 배부해 재활용 폐기물에 대한 분리배출을 강화해 오고 있다. 지난 3월, 관내 단
[금요저널] 영등포구가 지역 내 모든 중학교 1학년을 대상으로 자유학기제와 연계한 ‘2023 진로·직업 체험’을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구는 문래창작촌과 양평동 일대에서 35개 진로·직업 체험처를 발굴하고 전문적인 진로 교육을 위한 컨소시엄을 구성, 다양한 직업 체험
[금요저널] 영등포구가 출산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산모의 건강한 회복을 돕기 위해 산후조리비용을 지원하는 등 본격적인 출산·양육 지원책을 펼친다고 밝혔다. 보건복지부가 3년 주기로 실시하는 2021년 산후조리실태조사에 따르면 평균 산후조리비용은 249만원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