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동작구는 오는 6일 구청 대강당에서 2023년 ‘청렴 라이브’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박일하 구청장을 비롯해 구 간부 등 직원뿐만 아니라 유관기관과 민간단체 30개 기관으로 구성된 청렴협의체 등 250여명이 참석한다. 청렴 라이브 교육은 단순 이론 전
[금요저널] 강동구는 최근 재난안전 종합상황실을 새롭게 꾸리며 각종 재난상황 발생 시 신속대응이 가능한 재난안전 대응 시스템에 대한 구축을 완료했다고 5일 밝혔다. 구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현장 중심의 재난안전 대응체계 구축을 위해 달려온 강동구가 실시간으로 재난상황을
[금요저널] 강동구는 강동구장애인가족지원센터와 상호협력발전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취약계층 아동과 장애인 가족에 맞춤형 서비스를 지원하기로 했다고 5일 밝혔다. 강동구장애인가족지원센터는 장애인 가족의 인간다운 삶과 권리를 보장하고 복리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2020년부터
[금요저널] 서울 마포구가 올해 편성한 추가경정 예산안 중 공약사업 등 주요 사업 추진 예산 11억 3900만원이 삭감돼 지역 내 긴요한 각종 사업이 좌초될 위기에 놓였다. 지난 4일 마포구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효도밥상 대상자 확대를 위한 조리센터 조성비, 레드로
[금요저널] 강동구는 지난 6월 30일 구 명일1동주민센터와 청소년회관의 개선을 위해 SH공사와 ‘강동 첨단복합청사 복합개발 사업시행협약’을 맺고 본격 착수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구 명일1동주민센터와 청소년회관은 사용승인 후 각각 43년, 28년이 경과해 시설 노후가
[금요저널] 강동구는 갈수록 심각해지고 있는 주차난 해소를 위해 시행중인 ‘주거지주차 공유’ 사업을 더욱 효과적으로 알리고자 구민 누구나 쉽게 접할 수 있는 마을버스를 활용해 집중 홍보에 나섰다고 밝혔다. 구는 지난 6월부터 관내 마을버스 9대에 ‘주차장이 필요하세요
[금요저널] “관심 있는 산업의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나만의 이력서로 취업 성공해요.” 서울 강서구는 오는 7일부터 다음달 18일까지 서울청년센터 강서오랑에서 청년들의 성공적인 취업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취업 준비가 막막한 청년들에게 취업
[금요저널] 서울 중구가 이달 1일부터 9월 30일까지 '부동산중개사무소 자율점검'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대상은 중구 소재 중개사무소 596개소다. 점검내용은 중개 보수나 허위매물 등록 등 공인중개사법에 따른 6개분야 40문항이다. 2023 공인중개사법 개정으로 인한
[금요저널] 서울 은평구는 지난달 30일 대민 행정 서비스 최일선에서 근무하는 동주민센터 통합민원담당 공무원 18명과 함께 ‘싸이흠뻑쇼 SUMMERSWAG 2023’을 관람했다. 감정노동에 시달리는 통합민원담당 공무원의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사기를 진작해 양질의 민원서
[금요저널] 은평구는 지난 4월 연신내지역주택조합을 대상으로 서울시·은평구·전문가가 함께 실시한 표본 실태조사 결과를 해당 추진위원회에게 통보했다. 표본조사는 추진단계별 절차를 이행하지 않고 장기간 유지되고 있는 사업장, 자금조달 대비 토지매입·토지사용권원 비율이 저
[금요저널] 서울특별시의회 왕정순 의원이 지난 4일 서울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의원들과 함께 서울대 입구 빗물 저류조, 신림빗물펌프장, 신사동 일대 반지하주택 지역 등을 돌아보며 관악구 지역 풍수해 대비 상황 점검에 나섰다. 왕 의원은 “지난해 집중호우로 인해 피해가 컸
[금요저널] 송파구는 국방부의 6·25 전사자 유해발굴사업에 적극 협력해 유가족 찾기 지원 우수 행정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지난 2000년부터 시작된 이 사업은 6·25 전쟁 당시 나라를 위해 하나뿐인 목숨을 바쳤으나 미처 수습되지 못한 호국용사들의 유해를 찾아
[금요저널] 서초구가 여름방학을 맞는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맞는 디지털 교육을 준비했다. 코딩으로 재미있는 축구놀이도 하고 요즘 뜨는 챗GPT를 활용해 ‘나만의 동화책’을 만들어 더빙도 해본다. 서울 서초구는 ‘서초 여름 코딩캠프’를 마련하고 참
[금요저널] 서울 용산구가 다중밀집 예상지역 9곳에 대한 실시간 다중 밀집도를 살피는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기반 구축’에 전력을 다한다. 10월 중순까지 사업비 9억5백만원을 투입해 인파 밀집을 예방하고 긴급 상황에 즉각 대응하려는 취지다. 구는 앞으로 인파 밀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