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강동구는 오는 8월 ‘강동구 청소년 교류단’을 구성해 국외 우호 도시인 일본 동경도 무사시노시를 4박 5일 일정으로 방문한다고 밝혔다. 강동구와 무사시노시는 지난 1997년 인연을 맺은 이래 사회, 문화, 안전, 복지 등 다양한 분야에서 물적, 인적 교류
[금요저널] 강동구 암사1동은 지난 6월 27일 ‘사랑의 짜장면 나눔 잔치’를 개최해 지역 주민에게 짜장면과 물만두를 대접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강동구무료중식봉사회와 암사1동직능단체협의회가 함께 주최·주관해 진행했으며 짜장면과 물만두 500인분을 준비해 이웃들과
[금요저널] 당근마켓에서 강서구의 최근 소식 받아보세요~ 서울 강서구는 중고거래 애플리케이션인 ‘당근마켓’에 공공프로필을 개설하고 주민들에게 생활밀착형 정보 전달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당근마켓은 지역을 기반으로 한 중고거래 애플리케이션으로 가입자수가 3,400만명을
[금요저널] 동작구가 차량통행이 많은 현충로 명수대현대아파트 앞 어린이 보호구역 내 ‘후면 무인교통단속장비’를 설치하고 운영에 들어간다. 구는 서울경찰청, 동작경찰서 등 관계기관과 적극적인 협의를 통해 일반차량은 물론 오토바이와 같은 이륜차의 교통법규 위반행위 단속이
[금요저널] 민선 8기 한 해 동안 구민들에게 가장 사랑받은 마포구 정책은 홍대 ‘레드로드’로 나타났다. 마포구는 지난달 5일부터 14일까지 온라인과 현장 투표를 통해 ‘민선 8기 마포구 10대 정책’ 투표를 실시한 결과, ‘레드로드’가 1285표를 받아 1위를 차지
[금요저널] 올 여름이 '역대급 폭염'으로 예보되며 서울 서초구가 생활밀착형 폭염 대책에 나섰다. 버스정류소에 편히 기다리도록 시원한 의자를 제공하고 양산 대여, 무더위 쉼터 조성 등 안전하고 건강한 여름나기 준비를 마쳤다. 먼저 구는 땡볕에 버스정류소서 기다리는 주
[금요저널] 도봉구가 폭염 속 거리를 배회하고 있는 노숙인을 대상으로 오는 7일 노숙인 실태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실태조사는 폭염을 대비해 지역 내 노숙인의 건강권을 보호하고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추진됐다. 주요 조사지역은 노숙인 발생예상 및 민원발생 지역인 창동
[금요저널] 도봉구가 오는 11월까지 난청을 앓고 있는 독거 어르신 가정을 대상으로 초인등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청각장애인 외 난청 어르신에게 초인등을 지원하는 것은 서울시 자치구 중 최초다. 초인등은 방문자가 현관벨을 누르면 소리 대신 LED불빛이 깜빡여 방문 사항
[금요저널] 서울 중구 중림동, 만리동 일대 명소를 유유자적 거닐며 곳곳에 서려 있는 역사의 희로애락을 맛볼 수 있는‘중림만리 유자행’이 주민들 사이에서 화제다. ‘중림만리 유자행’은 중림동 주민자치위원회 마을특화사업추진단에서 마련한 명소탐방 프로그램이다. 중림동에는
[금요저널] 서울 노원구가 작년 시범사업을 실시해 호응이 컸던 소형음식점 음식물쓰레기 수거용기 세척·소독사업을 확대 실시한다고 밝혔다. 뜨거운 날씨에 부패한 음식물 쓰레기로 인한 악취와 벌레, 지저분한 음식물 쓰레기 수거용기로 인한 도시미관을 개선하고 쾌적한 보행환경
[금요저널] 서대문구의회 강민하 의원은 의원 징계 시 의정활동비 지급을 제한할 수 있도록 개정 조례를 대표 발의했다고 밝혔다.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서대문구의회 의원의 의정활동비 등 지급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이번 제292회 임시회를 통해 대표발의, 현재
[금요저널] 서울 중구가 관내 기업들과 함께 폭염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후원 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폭염취약계층이란 열사병과 같은 온열질환으로부터 특별히 보호가 필요한 독거노인, 어린이, 장애인, 저소득 가구를 말한다. 지난달 코레일로지스㈜의 선풍기 100대 후원
[금요저널] 송파구는 다가오는 여름방학을 맞아 관내 청소년센터 4곳에서 7월 15일부터 8월 12일까지 청소년이 건전한 여가생활을 즐길 수 있는 여름방학 특별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구립 청소년센터는 송파구가 미래의 꿈나무인 청소년의 잠재력 발견과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
[금요저널] 영등포구가 7월 15일 한부모 가정 10가구가 참여하는 ‘걸어서 맘 속으로’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걸어서 맘 속으로’는 홀로 아이를 돌보는 한부모 가정을 대상으로 바쁜 일상 속 부모-자녀 간 서로의 생각과 마음을 나누고 이해하는 시간을 마련하고자 기획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