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가족 기능의 정상화와 구성원별 역량 강화를 돕기 위해 다양한 맞춤형 사업을 운영해 오고 있는 강동구 가족센터에서 지난 18일 ‘아이돌봄 지원사업 설명회 및 감사의 날’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관내에서 활동하고 있는 아이돌보미 204명 중 15
[금요저널] 강동구는 오는 4월 5일까지 음악적 재능과 끼를 가지고 지역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할 강동구립예술단 신규단원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단체별 모집예정 인원은 여성합창단 10명 시니어합창단 5명 청소년교향악단 28명 국악관현악 13명 무용 5명 풍물 4명 경기민요
[금요저널] 강동구는 2023년도 개별공시지가와 단독, 다가구 주택 등 개별주택가격을 3월 21일부터 공개하고 4월 10일까지 소유자와 그 밖의 이해관계인의 의견을 접수받는다고 밝혔다. 올해 구에서 열람하는 개별공시지가는 23년도 적용 표준지공시지가를 이용해 산정한
[금요저널] 강동구는 대만에서 ’화련 아동및가정돌봄협회‘ 관계자들이 구의 가정폭력 지원 프로그램을 벤치마킹 하기 위해 17일 방문했다고 20일 밝혔다. 대만 화련에 위치한 ’아동 및 가정돌봄협회‘는 2008년 대만 정부의 승인을 받아 설립된 비영리 기구로 가정폭력으로
[금요저널] 강동문화재단이 오는 3월 31일 대중음악 팬들과 MZ세대들을 위한 밴드 콘서트 시리즈 ‘Dear Next Generation’의 첫 공연을 개최한다. ‘Dear Next generation’은 대중음악 팬들을 위해 새롭게 시작하는 밴드 콘서트 시리즈로 세
[금요저널] 강동구가 오는 20일부터 24일까지 관내 거주하는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온동네 돌봄 방과후학교’ 13기 수강생을 선착순 모집한다고 17일 밝혔다. ‘온돌방’ 사업은 관내 교육 인적자원과 유휴공간을 활용해 초등학생을 위한 방과후 활동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금요저널] 강동구는 갈수록 심각해지는 저출생 문제에 효과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함께 일하고 함께 돌보는 아이키우기 좋은 강동‘이라는 비전 아래 ’저출생 대응 추진계획‘을 추진한다. 구는 보건복지부의 ’제 4차 저출산·고령사회 기본계획‘ 방향에 맞춰 아이 낳고 기르기
[금요저널] 강동문화재단이 오는 3월 25일 스튜디오 지브리의 감성과 낭만주의 쇼팽의 로맨틱한 만남을 감상할 수 있는 클래식 공연 ‘쇼팽으로 만나는 지브리’를 선보인다. ‘쇼팽으로 만나는 지브리’는 낭만 시대를 대표하는 서정적 작곡가 프레데릭 쇼팽과 ‘이웃집 토토로’
[금요저널] 강동구가 교통약자를 포함한 보행자의 교통안전 확보를 위해 보행자가 우선하는 보행환경 조성사업을 지속 추진해 보행친화도시로 우뚝 선다. 구는 이를 위해 ‘2023년 걷기 좋고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3개 과제 교통약자의 안전한 교통환경
[금요저널] 강동구는 오는 12월 말까지 ‘무료 건축상담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앞서 2007년부터 운영된 ‘무료 건축법률상담실’은 건물 신축, 리모델링 등 건축 인허가 절차와 복잡한 건축 민원에 대해 구민들에게 이해하기 쉽게 전문적 지식을 갖춘 지역 건축사가 1대
[금요저널] 강동구가 교통약자를 포함한 보행자의 교통안전 확보를 위해 보행자가 우선하는 보행환경 조성사업을 지속 추진해 보행친화도시로 우뚝 선다. 구는 이를 위해 ‘2023년 걷기 좋고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3개 과제 교통약자의 안전한 교통환경
[금요저널] 강동구는 지난 7일 2023년도 장애인복지위원회 첫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장애인복지위원회는 장애인복지 관련 사업의 기획, 조사, 실시 등에 필요한 사항과 장애인차별금지 및 인권보장에 관한 사항 등 장애인복지와 관련된 사안에 대해 논의하는 위원회이
[금요저널] 강동구는 차별 없고 성 평등한 행복 도시 강동을 조성하기 위한 다양하고 특색 있는 사업을 발굴하고자 ‘2023. 강동구 양성평등 지원 사업’을 오는 3월 23일까지 공모한다고 16일 밝혔다. 강동구는 정치·경제·사회·문화 등 모든 영역에서 양성평등의 이념
[금요저널] 강동구는 최근 한국전력공사 강동송파지사로부터 취약계층 난방비 지원을 위한 성금 500만원을 기부 받았다고 16일 밝혔다. 한국전력공사 강동송파지사는 직원들의 급여 일부로 ‘러브 펀드’를 조성하고 있으며 최근 급등한 에너지 가격 인상으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