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서울 강북구는 약 3300개의 CCTV 영상정보를 서울시-소방서-경찰서 등 유관기관과 공동 활용하는 ‘강북구 통합플랫폼’을 구축한다. ‘강북구 통합플랫폼’은 범죄예방 및 수사, 시설안전·화재예방, 교통단속 등을 목적으로 구에서 운영하고 있는 CCTV 영상
[금요저널] 서울 강북구는 지난 8일 번동 일반음식점에서 발생한 화재를 조기 진압한 정선근 주무관에게 직무유공 구청장 표창을 수여했다. 구에 따르면 정선근 주무관은 7월 13일 오전 8시 35분경 강북구보건소로 출근하던 도중 번동 일반음식점에서 발생한 화재를 목격했다
[금요저널] 서울 강북구는 구민들의 고혈압, 당뇨 등 만성질환의 예방 및 관리 능력을 높이기 위해 건강관리 프로그램 ‘관리할 고당’을 운영한다. ‘관리할 고당’은 고혈압, 당뇨 등 만성질환에 대한 정보와 그에 알맞은 식습관을 교육하는 프로그램이다. 저염식, 야채·과일
[금요저널] 서울 강북구가 21일부터 24일까지 3박 4일간 제220보병여단 2대대, 강북경찰서 강북소방서 등 10개 기관과 함께 국가안보 강화를 위한 ‘2023 을지연습’을 실시한다. 을지연습은 국가비상사태 발생 시,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정부차원에서
[금요저널] 서울 강북구는 지난 7월 25일 강북구 체육진흥협의회가 구청 대강당에서 체육특기생 15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강북구 체육진흥협의회는 체육 분야에서 뛰어난 재능을 보이는 청소년들을 엘리트 체육인으로 육성하기 위해 2011년부터 회원들로부터 회비
[금요저널] 서울 강북구는 이준 열사 유해봉환 60주기를 맞아 지난 8일부터 오는 11월 30일까지 근현대사기념관에서 추모특별전 ‘돌아오지 못한 헤이그 특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준 열사는 일제의 사법권 침탈에 맞서 싸우다 해임된 대한제국 1세대 검사이자 국채보상
[금요저널] 서울 강북구 구립도서관 강북문화정보도서관은 오는 8월 30일 오후 2시 도서관 4층 모두의 마당에서 코리아챔버앙상블의 클래식틱톡 공연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클래식 틱톡’은 틱톡앱의 숏츠 콘텐츠와 같이 일상의 주제와 키워드 안에서 짧고 임팩트 있는 이야기
[금요저널] 서울 강북구는 태풍 ‘카눈’의 영향으로 새만금 야영지에서 철수한 ‘2023 세계스카우트 잼버리’ 스위스 대원 112명에게 3박 4일간 쾌적한 숙소와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고 9일 밝혔다. 구는 잼버리 대원들이 북한산의 명품 자연과 대한민국의
[금요저널] 서울 강북구는 장애인들의 이동편의 증진을 위해 전동휠체어, 전동스쿠터 등 전동보장구 수리비를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강북구에 등록한 장애인이다. 1인당 수리비의 50%를 연간 10만원 한도 내에서 지원하며 등록장애인 중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은 연간
[금요저널] 서울 강북구는 지난 4일 강북패션봉제협회가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익산시·부여군에 수재의연금 30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은 강북구 친선도시인 익산·부여지역의 빠른 수해 현장 복구와 구호 활동 지원에 사용된다. 익산과 부여는 지난달 집중호
[금요저널] 서울 강북구는 국외친선도시 ’중국 심양시 대동구‘의 선롱시아 인민정부 부구장 등 대표단 4명이 청소년 국제교류단 17명과 함께 4박 5일 일정으로 강북구를 방문했다고 8일 밝혔다. 대동구 대표단은 지난 6일 강북청소년센터에서 열린 ’2023 강북구-대동구
[금요저널] 서울 강북구는 사진과 영상으로 강북구의 아름다운 모습을 널리 알리기 위해 ‘2023년 강북구 사진·숏폼 영상 공모전’을 개최한다. 공모주제는 ‘내 삶 안의 강북구’로 강북구에 관심이 있는 국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먼저 사진 공모전은 생생한 구민
[금요저널] 서울 강북구는 지난 7월 25일 강북구 체육진흥협의회가 구청 대강당에서 체육특기생 15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강북구 체육진흥협의회는 체육 분야에서 뛰어난 재능을 보이는 청소년들을 엘리트 체육인으로 육성하기 위해 2011년부터 회원들로부터 회비
[금요저널] 서울 강북구는 의암 손병희 등 대한민국 독립을 위해 희생한 순국선열의 모습을 AI 기술로 복원한 영상을 제작했다. “우리가 만세를 부른다고 당장 독립이 되는 것은 아니오. 하지만 겨레의 가슴에 독립정신을 일깨워 주어야 하기에 이번 기회에 꼭 만세를 불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