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서울 강북구는 강북구민 건강관리센터를 지난 1일부터 삼각산보건지소로 격상해 시범 운영한다고 밝혔다. 기존 운영 프로그램은 그대로 유지하되, 코로나19감염병 관리등급 하향조정에 따라 호흡기전담클리닉을 7월 31일부로 종료하고 질환의 발병 후 진료·처방보다는
[금요저널] 서울 강북구가 아름다움과 힐링을 자랑하는 ‘우이동 가족캠핑장’에서 오는 12월까지 ‘감성과 힐링의 테마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우이신설선 북한산우이역 1번 출구에서 5분거리에 위치한 우이동 가족캠핑장은 도심 속 일상의 휴식을 취하기 위해 가족, 친구, 연
[금요저널] 강북구 수유3동의 주요기관들이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한데 뭉쳤다. 지난 2일 수유3동 주민센터· 수유3동 주민자치회·백년시장 상인회 세 기관이 지속 가능한 지역 공동체 발전을 목표로 다양한 활동과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삼자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금요저널] 서울 인수동 주민센터는 여름방학을 맞아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신나는 방학, 가고싶은 교실’을 오는 8일과 10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인수동주민자치회가 지역 내 돌봄 시설인 우리동네키움센터와 연계해 지역아동 10명과 함께 진행하며 지역자원
[금요저널] 서울 강북구는 오는 18일까지 주민참여예산 사업 선정을 위한 온라인 투표를 진행한다. ‘주민참여예산 제도’는 구민이 직접 지역에 필요한 사업을 선정하는 정책이다. 예산편성 과정에서 주민의 참여를 보장하고 지역 현안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매년 실시하고 있다
[금요저널] 서울시 강북구는 ‘청년 전세보증금반환보증 보증료 지원사업’ 신청 접수를 오는 11월 15일까지 받는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강북구 거주 청년 임차인의 전·월세계약 보증금 미반환 피해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한 전세보증금반환보증료를 지원하는 것으로 납부한 보
[금요저널] 이순희 서울 강북구청장이 ‘강북 썸머워터 페스티벌’ 전날인 1일 설치 현장을 찾아 안전상황을 직접 점검하고 행사담당자에게 모든 응급사고에 철저히 대비할 것을 당부했다. 이 구청장은 수상안전요원 배치, 아이들 입장 질서 물놀이 쉬는 시간 등을 확인하고 그늘
[금요저널] 서울 강북구가 운영하는 친선결연도시간 ‘청소년 교류 2박3일 캠프’가 호응을 얻고 있다. 2002년부터 시작한 이 캠프는 청소년들이 지역 교류를 통해 문화적 다양성을 경험하며 사회성을 기르고 결연도시간 유대를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번 캠프는 서울에서
[금요저널] 서울 강북구는 1호 모아타운 번동의 사업시행계획이 1년 2개월 만에 승인돼 모아주택사업이 본격화됐다고 1일 밝혔다. 내년 상반기에 착공, 2026년 준공과 입주가 시작될 예정이다. 시는 지난달 31일 강북구 번동 429-114 일대 5개 모아주택에 대한
[금요저널] 서울 강북구는 오는 11월 10일까지 주민의 거주사실과 주민등록표를 대조·확인하는 ‘주민등록 사실조사’를 실시한다. 조사 대상은 강북구에 거주 중인 모든 세대이나, 구는 특히 복지취약계층 사망의심자로 조회된 자 장기결석 및 학령기 미취학아동 100세 이상
[금요저널] 서울 강북구가 노후빌라 관리를 위해 전국 자치구 최초로 운영한 ‘빌라관리소’가 지난 26~27일 국립순천대학교에서 개최된 ‘2023 전국 기초단체장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와 광주전남연구원이 주최하는 매
[금요저널] 서울 강북구가 지역정책과 발전과정에서 여성과 남성이 평등하게 참여하고 여성의 역량강화, 돌봄 및 안전이 구현되는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연구용역을 추진한다. 2023년 1월 기준 여성친화도시로 지정된 지자체는 101개, 서울시 내에서는 13개 자치구
[금요저널] 서울시 강북구는 전통시장의 경쟁력 강화와 안전한 구매 환경 조성을 위해 전통시장 점포의 판매대 디자인 개선 지원사업을 올해 하반기에 진행한다고 밝혔다. 안심디자인 지원사업은 전통시장 판매대를 보기 쉽고 고르기 쉽고 알기 쉽게 바꾸는 사업으로 소비자 중심의
[금요저널] 서울시 강북구가 지난 9일부터 이어진 집중호우로 수해를 입은 전북 익산시와 충남 부여군에 21일과 24일 수해 구호물품을 전달했다. 익산시와 부여군은 기록적인 폭우로 산사태, 하천 제방 유실, 주택 및 농경지가 침수되는 등 막대한 인적·물적 피해가 발생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