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서울 강서구는 청소년이 기획하고 운영하는 창업·창의 동아리 지원 사업인 ‘강서 청소년 샌드박스’ 참가자를 모집한다. ‘강서 청소년 샌드박스’는 정해진 틀이나 형식의 구애 없이 청소년이 직접 기획해 자유롭게 활동하는 동아리 사업을 말한다. 시-구 교육지원
[금요저널] 첫 회 영상 조회수가 14만회를 넘어선 전국 최초 공무원 버튜버 ‘강서구 새로미’가 국내 최초 민·관 버튜버 합동 방송을 해 화제다. 서울 강서구는 오는 11일 강서구청 공식 유튜브 채널 i강서TV를 통해 공무원 버튜버 ‘강서구 새로미’와 민간 버튜버 ‘
[금요저널] 서울 강서구가 대형 산불로 큰 피해를 입은 자매도시 강릉을 위해 다시 한번 나섰다. 구는 지난 1일 산불 피해 지역 복구를 지원하기 위해 환경공무관 10명과 청소차 운전원 2명을 파견했고 살수차 등 장비도 지원했다. 환경공무관들은 1일부터 3일까지 3일간
[금요저널] “하늘이 내린 명의 허준처럼 조선시대 의원이 되어 아픈 사람을 진찰해요.” 서울 강서구는 ‘허준박물관’이 소장한 국가 지정 보물 ‘신찬벽온방’, ‘구급간이방 권6’을 활용한 ‘2023 허준박물관에서 만나는 보물체험’을 운영, 조상들의 지혜와 우수한 문화유
[금요저널] “교과서 밖 우리 지역 명소를 친구들과 함께 둘러보며 강서구 역사와 문화를 느껴요.” 서울 강서구는 지난 4월 ‘강서문화투어’를 실시, 지역 내 초등학교의 신청 문의가 잇따르며 큰 관심을 끌고 있다고 밝혔다. 강서문화투어는 강서구의 역사적 명소와 문화시설
[금요저널] 김태우 서울 강서구청장이 2일 어버이날을 맞아 경로행사를 열고 지역 어르신들을 살뜰하게 챙기고 있다. 김 구청장은 이날 오전 대한한의사협회 5층 대강당에서 열린 ‘가양2동 어버이날 경로행사’를 찾아 어르신들의 노고에 공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지역 어
[금요저널] 서울 강서구는 납세 편의를 위해 올해도 ‘종합소득세·개인지방소득세 합동 신고창구’를 설치·운영한다고 밝혔다. 2022년도 귀속 종합소득이 있는 납세자는 오는 31일까지 종합소득세·개인지방소득세를 신고·납부해야 한다. 신고는 전자·서면 등의 방법으로 할 수
[금요저널] 김태우 서울 강서구청장은 27일 오후 4시 학교 밖 청소년지원센터 이전 개소식에 참석해 청소년들의 꿈을 응원했다. 이날 개관식은 김태우 구청장을 비롯해 센터 관계자, 센터 이용 청소년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회식 내빈 축사 테이프 커팅 시설 관람
[금요저널] 서울 강서구 치매안심센터는 5월 10일까지 치매극복을 위한 ‘제4회 강서 두루두루 스탬프 투어’를 진행한다. ‘두루두루 스탬프 투어’는 강서구 지역 내 명소 8곳을 관람하며 정해진 걸음 수 10만 보를 달성하고 명소마다 인증도장을 찍어 스탬프 북을 완성하
[금요저널] 서울 강서구가 최근 대형 산불로 큰 피해를 입은 자매도시 강릉을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 구는 27일 산불 피해지역 복구 지원을 위해 구청 직원, 새마을 부녀회, 의용소방대, 개인 봉사자 등으로 구성된 자원봉사자 40명을 파견했다. 산불로 큰 피해를 입은
[금요저널] ‘원샷한솔과 함께 하는 명랑 토크 콘서트’가 열린 27일 오후 2시 서울 강서구 허준박물관에 장애인 100여명이 모였다. 휠체어를 탄 장애인부터 활동 보조인과 함께 온 시각장애인 등 토크 콘서트를 보기 위한 사람들로 가득 찼다. ‘세상을 향해 일어나다’라
[금요저널] 서울의 새로운 문화예술의 중심, 강서구 ‘마곡 문화의 거리’에 끼와 젊음이 넘치는 2023년 버스킹이 다시 시작된다. 서울 강서구는 젊음과 예술이 넘치는 거리 축제 ‘끼를 발산하라 마곡 문화의 거리 버스킹’을 개막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8월, 마곡을 홍대
[금요저널] 서울 강서구가 서울시 자치구 중 어린이집 노후 CCTV 교체 예산을 최대 규모로 확보하며 ‘아이 키우기 좋은 강서’에 앞장서고 있다. 전국적으로 어린이집 아동학대 사건이 끊임없이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학대 예방을 위한 CCTV의 역할도 점점 중요해지고 있
[금요저널] 김태우 서울 강서구청장이 25일 강서구 전세피해지원센터에서 원희룡 국토부 장관, 주택도시보증공사 관계자 등을 만나 전세사기 피해자 지원 대책을 요청하는 내용을 담은 건의사항을 전달했다. 김 구청장은 “현재 개인정보보호법상 지자체에서 전세사기 피해자에 대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