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서울 강서구는 예산 심사의 전문성 확보와 예산절감 효과의 극대화를 위해 ‘예산절감원가분석자문회의’를 새롭게 출범한다. 김태우 구청장의 특별지시로 추진된 예산절감원가분석자문회의는 토목, 건축, 조경, 전기, 통신 등 7개 기술 분야 사업을 면밀하게 검증,
[금요저널] 서울 강서구가 오는 28일 오후 3시 강서구민회관 우장홀에서 600여명의 주민과 함께 ‘도심공공주택복합사업 정책설명회’를 개최하며 사업 추진 속도를 높인다. 김태우 구청장 1호 공약인 만큼 이번 주민설명회는 구청장이 직접 프레젠테이션을 할 예정이며 그간의
[금요저널] 서울 강서구는 지난 6일 조달청을 통해 통합신청사 건립 시공사를 선정, 오는 4월 12일 구민과 함께하는 ‘문화 착공식’을 시작으로 건립 속도전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서울 서남권 교통의 중심지인 마곡지구에 위치할 통합신청사는 마곡동 745-3번지 일대 2
[금요저널] 고금리, 고물가 등 경제적으로 모두 힘든 상황이지만 어려운 이웃을 먼저 생각하는 강서구 주민들의 마음이 지역사회를 더욱 따뜻하게 만들었다. 서울 강서구는 지난해 11월 15일부터 3개월간 진행한 ‘2023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에서 역대 최대인
[금요저널] 서울 강서구는 ‘동의보감 속 약초 민화전’을 23일부터 오는 10월 8일까지 허준박물관 3층 기획전시실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개관 18주년 및 동의보감 간행 410주년을 맞이해 민화 속에 나오는 신비로운 약초의 세계를 공유하고자 마련했다. ‘동의보감’에
[금요저널] 서울 강서구가 대기업과 중소기업 간 복지 격차를 줄여 기업의 생산성을 높이기 위해 적극 나서고 있다. 김태우 서울 강서구청장은 지난 20일 오후 4시 구청장실에서 김현우 서울산업진흥원 대표이사와 ‘중소기업 근로자 복지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금요저널] “재활용품을 버리는 방법을 배우고 종량제 봉투도 받았어요. 동네는 깨끗해지고 혜택도 받으니 그야말로 일석이조 효과네요.” 서울 강서구가 선진적 재활용 분리배출 문화 정착을 위해 지난해 시범 운영한 ‘주택가 아파트형 재활용 분리수거함’’을 올해 80개소로
[금요저널] 서울 강서구는 구직난으로 힘든 시기에 취업의 꿈을 이뤄줄 ‘2023년 제1회 강서구 취업박람회 일자리 잡다DAY’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기업의 인력난을 해소하고 구직자의 취업을 돕고자 고용 관련 기관들과 공동으로 마련했다. 취업박람회는 24일 오전 1
[금요저널] 서울 강서구는 생명 존중과 올바른 반려동물 양육문화 확산을 위해 유실·유기동물 입양비를 지원한다. 반려동물 양육 인구 1,500만 시대에 반려인과 반려동물이 많아지고 있지만 한 해 유실·유기되는 동물은 10만 마리에 달한다. 또한, 유실·유기 동물 입양
[금요저널] 서울 강서구는 싱그러운 봄을 맞이해 문화관광해설사와 지역 관광명소를 둘러보는 ‘강서 뚜벅이 여행’과 자유롭게 다양한 문화유산을 즐기는 ‘강서두루두루 스탬프투어’를 운영한다. 익히 알려진 곳을 비롯해 잘 알려지지 않은 명소의 역사적 의미와 가치를 재밌게 전
[금요저널] 강서구정신건강복지센터와 서울청년센터 강서오랑이 정신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들을 지원하기 위한 ‘청,춘하다’ 프로젝트에 나선다. 지난해 보건복지부가 발표한 ‘코로나19 국민 정신건강 실태조사’에 따르면 우울 항목에서 30대가 가장 높고 자살생각 항목에서
[금요저널] 서울 강서구가 3월부터 취약계층 반려동물 의료비를 지원하는 ‘우리동네 동물병원’ 사업을 확대 실시하며 동물복지 강화에 나섰다. ‘우리동네 동물병원’은 취약계층이 기르는 개, 고양이를 대상으로 필수진료와 선택진료를 지원해 취약계층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는
[금요저널] 김태우 서울 강서구청장이 지난 13일 구청 안전관리 부서 민간 전문가와 함께 해빙기 안전취약지역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김 구청장은 이날 오후 3시 화곡동에 위치한 봉제산을 찾아 낙석, 산사태 등이 우려되는 취약지역을 살폈다. 이어 다세대·다가구 밀집지역을
[금요저널] 서울 강서구는 겸재정선미술관이 새롭게 단장해 개장한다고 밝혔다. 겸재정선미술관은 개관 14주년을 맞은 ‘국내 유일 겸재 전문 미술관’이다. 겸재 정선은 조선 영조 때인 1740년부터 1745년까지 지금의 강서구청장에 해당하는 양천현령으로 재임하는 동안 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