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서울 강서구는 청각·언어장애인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수어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2023 수어랑 수어교실’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현재 강서구에 등록된 청각·언어장애인은 4,800여명으로 서울시에서 가장 많다. 게다가 코로나19로 마스크 착용
[금요저널] 서울 강서구는 행동 교정이 필요한 반려견 가구에 전문훈련사가 직접 찾아가 맞춤형 교육을 제공하는 ‘2023년 반려견 행동교정 교육’을 진행한다. 반려동물 양육 인구 1,500만 시대에 강서구 반려동물 양육가구 수는 50,900여 가구에 달하는 것으로 추정
[금요저널] 김태우 서울 강서구청장은 6일 자매도시 간 교류 활성화와 각 도시의 문화관광 자원과 참신한 정책 등을 벤치마킹하기 위한 자매도시 방문길에 올랐다. 김 구청장은 이날 오전 괴산군청을 찾아 농특산물 판로 지원 등 상호 교류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고
[금요저널] 서울 강서구는 오는 10일 방화2동 주민센터를 신청사로 이전하고 업무를 개시한다고 밝혔다. 23,000여명, 11,900여 세대 주민들의 민원 업무와 복지서비스를 책임지고 있는 기존 방화2동 청사는 좁은 주택가 골목길에 위치하고 지하철역과도 거리가 멀어
[금요저널] 김태우 서울 강서구청장은 5일 공항동 406-8 일대에서 열린 ‘제78회 식목일 나무심기 행사’에 참가해 주민들과 함께 나무를 심었다. 구는 이날 오전 10시 식목일을 맞아 공항동 김포공항 대체녹지에서 ‘맑은 하늘을 다음 세대에게’라는 주제로 식목일 행사
[금요저널] 서울 강서구는 취약계층의 주거생활 안정을 위해 최대 100만원까지 이사비용을 지원하는 ‘까치익스프레스’ 사업이 서울시가 주관한 ‘약자와의 동행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최근 몇 년 전셋값이 급등해 취약계층의 이사비용 부담도 점점 증가하고 있다
[금요저널] 서울 강서구가 더욱 촘촘하고 탄탄한 복지망을 구축하기 위해 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정 발굴·지원에 힘쓰고 있다. 김태우 서울 강서구청장은 4일 오후 2시 구청장실에서 서경석 기아대책 대표이사와 ‘‘희망둥지’ 위기가정 긴급지원 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체결
[금요저널] 서울 강서구는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근로자와 소기업, 소상공인의 경제적 생활 안정을 돕기 위해 ‘무급휴직 고용유지지원금’과 ‘소상공인 버팀목 고용장려금’을 지급한다. ‘무급휴직 근로자 고용유지지원금’은 소상공인 및 영세기업 무급휴직 근로자의 실업
[금요저널] 서울 강서구는 이달부터 취약계층의 생활불편을 해결해주는 ‘OK 홍반장 생활민원 기동대’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강서구는 기초생활수급자 22,000여명, 장애인 28,300여명, 독거 어르신 24,000여명 등 많은 취약계층이 거주하고 있다. 취약계층에게는
[금요저널] 김태우 서울 강서구청장이 31일 장애인 단체·시설을 대상으로 사회적 약자의 자립을 지원하는 ‘강서동행’ 프로젝트 사업설명회를 진행했다. 이날 오후 2시 허준박물관에서 열린 사업설명회에는 김용제 강서구장애인단체 총연합회장, 양점동 서울시지체장애인협회 강서지
[금요저널] 김태우 서울 강서구청장이 봄철 자전거 이용인구 증가에 대비해 31일 직접 자전거를 타고 자전거도로 점검에 나섰다. 현재 강서구에는 총 85개의 자전거도로가 있고 일일 따릉이 이용인구가 12,600여명에 이를 만큼 많은 주민들이 자전거를 애용하고 있다. 특
[금요저널] 서울 강서구는 오는 4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내년도 예산에 반영할 사업을 주민들이 직접 제안하는 ‘강서구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 공모’를 추진한다. 주민참여예산제는 주민이 예산 편성 단계에서 제안, 심사, 선정 과정에 함께하는 제도다. 주민이 실질적으
[금요저널] 서울 강서구가 29일 혁신적으로 변화하는 강서구를 알리고 구 브랜드 이미지를 높이기 위해 ‘국민 개그맨 남희석’을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김태우 강서구청장은 이날 오후 2시 구청장실에서 ‘홍보대사 위촉식’을 열고 개그맨 남희석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강서구
[금요저널] 서울 강서구가 장애인들의 이동권을 향상하고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전동보조기기 안심보험 가입을 지원한다. 전동보조기기는 도로교통법상 ‘자동차’가 아닌 ‘보행자’에 해당돼 인도로 운행해야 한다. 이로 인해 사고 발생 위험이 높고 보험을 적용받지 못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