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서울 강서구가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 종합지원상황실을 운영하며 폭염 피해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구는 폭염으로부터 주민들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기 위한 대대적인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먼저 보행자에게 시원한 그늘을 제공하는 무더위 그늘막은 2
[금요저널] 지난 1일 서울 강서구와 자매결연을 맺은 정읍시의 청소년 24명이 강서구를 방문, ‘자매도시 문화교류’ 행사를 진행했다. 1박 2일 일정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국내 자매도시 간 교류를 활성화하고 여름방학을 맞은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금요저널] 서울 강서구의 빼어난 구정 운영 능력이 다시 한 번 입증됐다. 구는 ‘2023년 정부합동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S등급을 받아 9년 연속 ‘우수구’로 선정되는 쾌거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정부합동평가는 국정운영의 능률성과 효과성, 책임성
[금요저널] 서울 강서구가 스마트기술을 활용해 전기차 운전자들의 불편 해소에 앞장서고 있다. 구는 전기차 충전구역을 효과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전기차 충전구역 스마트 관리 시스템’을 추가 설치한다고 밝혔다. ‘전기차 충전구역 스마트 관리 시스템’은 전기차 충전구역 내
[금요저널] 서울 강서구가 추진 중인 ‘내집주차장 조성사업’이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사업은 단독주택, 다가구, 다세대 등을 대상으로 주택의 대문과 담장 등을 허물고 주차공간을 조성, 주거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 구는 2004년부터 시행하고
[금요저널] 서울 강서구는 낡고 지저분한 간판들을 깨끗하게 새 단장하는 ‘간판이 아름다운 거리 조성사업’ 대상지를 공모한다고 밝혔다. 간판이 아름다운 거리 조성사업은 노후, 불법 간판들을 지역 특색과 개성을 살린 간판으로 교체해 아름다운 도시경관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금요저널] “나의 고향인 경북 지역에 호우 피해가 심하다는 뉴스를 보고 조그마한 돈이라도 도움을 주고 싶었어요.” 서울 강서구에서 넉넉하지 못한 형편에도 불구하고 어려운 이웃을 위한 따뜻한 기부가 이어져 화제다. 구는 기초생활보장 수급자인 최 모 할머니가 방화3동
[금요저널] 서울 강서구는 ㈜엠큐브테크놀로지로부터 수해와 무더위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을 위한 성금 1,000만원을 전달받았다고 31일 밝혔다. ㈜엠큐브테크놀로지는 평소 지역사회공헌 활동에 관심이 많은 의료기기 전문 기업으로 지난해에는 겨울철 취약계층을 위해
[금요저널] 서울 강서구가 오는 11월 말까지 ‘자전거 이동수리센터’를 운영한다. 자전거를 타는 주민들에게 저렴한 비용의 수리 서비스를 제공, 자전거 이용 활성화로 개인 건강 증진과 탄소 중립 실현을 위해 추진하고 있다.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에 참여한 전문가들이 타이어
[금요저널] 서울 강서구가 ‘2023년 강서구 경력보유여성 재취업 교육과정’ 참여자 55명을 모집한다. 임신과 출산, 육아와 돌봄 등으로 경력이 단절된 여성들의 재취업을 지원, 능력 개발을 통한 경제활동 참여 확대를 위해 마련했다. 구는 피부미용 기능사 자격증 교육과
[금요저널] 서울 강서구의 강서구립 등빛도서관이 ‘2023년 도서관과 함께 책 읽기’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정보 취약계층 어린이들의 정보·문화 격차 해소에 앞장서고 있다. 이 사업은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주최 공모사업으로 지역 아동에게 다양한 독서 프로그램을 제공해 맞
[금요저널] 서울 강서구는 주거환경이 열악한 드림스타트 아동의 가정을 대상으로 ‘클린 홈 가정방역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최근 계속된 폭우와 폭염으로 취약계층 가구의 주거환경이 점점 더 열악해지고 있다. 구는 해충이 발생하기 쉬운 비위생적인 주거환경에 거주하고
[금요저널] 서울 강서구가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자칫 풀어질 수 있는 공직기강을 단단히 조인다. 구는 지난 24일부터 오는 28일까지 반부패 청렴교육 주간으로 지정하고 다양한 청렴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구는 26일 강서구민회관에서 MZ세대 직원부터 간부까지 500여명
[금요저널] 서울 강서구가 디지털 기기 사용에 어려움을 겪는 중장년층을 위한 ‘강서 스마트한교실’을 운영한다. 어르신들이 일상생활에 편리함을 주는 스마트 기술을 활용할 수 있게 지원함으로써 디지털 정보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마련했다. 수업은 기초반 심화반으로 구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