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관악구가 초기 사업화 자금 지원으로 유망한 벤처·창업 기업의 성장을 돕는 ‘스타트업 스케일 업 사업’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 '스타트업 스케일 업'은 정보통신, 바이오, 환경에너지 등 첨단기술 기반 분야 기업에 사업화 자금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구는 창업기
[금요저널] 장기화된 경기침체와 코로나19 등으로 몸과 마음이 지쳐있던 주민들이 봄철을 맞아 도심 속 힐링공간에서 활력을 찾아가고 있다. 관악구는 사람과 자연이 어우러진 ‘청정 삶터’ 조성을 목표로 초록빛 휴식 공간을 늘려 주민 삶의 질과 행복지수 향상을 위한 다양한
[금요저널] 관악구가 관악S밸리 ‘신림벤처창업센터 1·2·3’ 창업공간 3개소를 조성, 지난 3월 21일 개관식을 갖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구는 중소벤처기업부와 서울시로부터 사업비를 지원받아 관악구 호암로22길 32, 26 호암로26가길 46에 각각 위치한 건물
[금요저널] 관악구가 지속 가능한 도시 실현을 위해 ESG정책을 도입하고 지난 3월 21일 관악구청 대강당에서 ‘더 ESG 관악 비전 선포식’을 가졌다. ‘ESG 정책’은 기후변화 대응, 탄소 배출 저감 등의 ‘환경’ 노동환경 개선, 사회적 약자 보호 등의 ‘사회’
[금요저널] 관악구가 여름철 집중호우에 대비, 30년 이상된 노후 하수관로를 정비해 침수피해 예방에 전력을 다하고 있다. 관악구의 원형관로 하수암거 등 주요 하수시설물 중 30년 이상 된 노후 하수관로는 전체의 약 61%로 지속적인 하수관로 보수·보강이 필요한 상황이
[금요저널] 관악구가 어르신들이 쾌적하고 편안한 공간에서 활기찬 노후를 즐기고 보다 나은 복지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노인복지 공간 마련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신림2재정비촉진구역 내 들어설 ‘구립 노인종합복지타운 건립’ 사업이 지난 3일 행안부 ‘지방재정 중앙투자심
[금요저널] 관악구가 최근 튀르키예 지진 발생을 계기로 지난 3월 17일 전 직원들의 재난 대응 능력 향상을 위한 지진대피 훈련을 실시했다. ‘지진대피 훈련’은 규모 5.4 지진 발생 상황을 가정해 실내방송 및 경보사이렌으로 상황을 전파하고 대피유도, 지진 대응 행동
[금요저널] 관악구가 골목상권 내 소상공인들의 역량과 결속력 강화를 위해 상인 스터디 그룹 활동을 지원한다. 구는 지난해 선정한 10대 골목상권별로 3~5명의 상인으로 구성된 1개 그룹에 SNS 활용 홍보, 신메뉴 개발, 소품 만들기 등 수요 조사를 통해 각 상권별
[금요저널] 관악구가 주민 스스로 마을에 필요한 사업을 발굴하고 해결하며 마을자치를 실현할 수 있도록 ‘2023년 관악구 마을공동체 사업’을 공모한다. 공모 분야는 신규 공동체 대상 초기단계 주민모임 형성을 위한 ‘마을공동체 형성지원’과 사업 유경험 공동체 대상 주민
[금요저널] 관악구가 커피찌꺼기 수거사업으로 자원순환과 탄소중립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구는 관내 커피전문점에서 대부분 생활폐기물로 버려지는 커피박을 무상으로 수거해 2018년부터 지난해까지 총 38.9톤의 커피박을 수거해 퇴비로 재활용했다. 커피박은 커피 특유의 향을
[금요저널] 관악구는 구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지역 곳곳에 다양한 문화·복지 공간을 마련하고 있다. 지난해 지역 유일 공공 공연장인 ‘관악아트홀’이 리모델링을 마치고 주민과 예술가가 주인공인 공간으로 재탄생했다. 빈 소년합창단 내한투어 국내 첫
[금요저널] 관악구가 위기청소년들의 건겅한 성장을 위해 다양한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구에서 추진하는 ‘위기청소년 클린핸즈’, 청소년 문신제거 지원사업이 눈길을 끌고 있다. 구는 충동적으로 문신을 새기고 후회하는 청소년에게 관내 의원과 협약을 체결, 문신 제거 시술을
[금요저널] 관악구가 청년 예술인과 구민에게 활력과 희망을 불어 넣기위한 ‘2023년 관악 청년 예술동아리 거리공연’에 참여할 청년 예술인을 모집한다. ‘청년 예술동아리 거리공연’은 청년 예술인의 자유로운 문화·예술 공연을 지원하고 지역 주민에게는 거리에서 다양한 공
[금요저널] 관악구가 벤처·창업기업의 유치 및 성장 지원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관악S밸리 2.0’ 종합 실행계획을 수립하고 본격 추진에 나선다. ‘관악S밸리 2.0’은 벤처기업육성촉진지구 지정 등 관악S밸리 사업의 성과를 바탕으로 향후 4년간 1,00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