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관악구가 친환경보일러 보급과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운영 등 겨울철 취약계층의 난방비 절감과 더불어 깨끗한 대기 환경 만들기에 나선다. 저녹스 친환경보일러는 열효율이 92% 이상으로 일반 보일러 열효율인 80%에 비해 12% 높아 난방비를 상당히 절약할 수
[금요저널] 관악구가 주민 삶의 질 향상과 민관협치 활성화를 위해 21개 동의 특성과 주민수요를 반영한 2023년 동별 특화사업을 발굴·추진한다. 지난해에는 코로나19 장기화로 더욱 힘든 취약계층의 돌봄과 복지, 동별 안전 및 청소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사업을 추진
[금요저널] 관악구가 2023년 구민안전을 최우선으로 각종 안전사고에 대비하기 위해 다양한 지원에 나섰다. 침수 취약계층 보호와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반지하 등 재난취약가구를 대상으로 침수방지시설과 개폐형 방범창을 장마철 전까지 설치한다. 구는 지난해 8월 침수피해
[금요저널] 관악구가 ‘2023년 관악 드림스타트 사업’ 확대 운영으로 취약계층 아동이 건강하고 행복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관악 드림스타트 사업은 만 12세 초등학생 이하 법정 취약계층 아동과 가족, 임산부에게 보건, 복지, 보육, 교육 통합
[금요저널] 관악구가 공원, 수변 산책로 등 자연친화적 문화예술 공간을 조성하고 ‘살기 좋은 명품 도시’로서의 면모를 갖추어 나간다. 구는 올해 ‘관악산공원 24 프로젝트’를 본격 추진, 관악구의 랜드마크 ‘관악산’을 배경으로 도심 속 가까이에서 언제든지 푸른 자연과
[금요저널] 관악구가 지난 1일과 2일 2023년도 상반기 서울시민 안심일자리 사업 참여자 508명을 대상으로 시민안전 보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심폐소생술, 공공일자리 현장에서 발생한 안전사고 사례와 예방대책, 사고 발생 시 긴급조치 등 다양한 주제의 안전교
[금요저널] 관악구가 주민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마을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대학동 일대를 안심골목길로 조성한다. 안심골목길 조성 디자인 사업은 SOS비상벨, 조명 설치 등 ‘범죄예방 환경설계’를 적용한 골목길 환경개선을 통해 범죄를 사전에 예방하는 주민주도의 안전마을
[금요저널] 관악구가 계속되는 한파와 난방비 급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의 부담을 줄이고자 난방비를 지원한다. 관내 사립경로당 35개소에 3개월간 최대 40만원까지 난방비를 지원한다. 이는 기존 최대 지원 금액에서 20만원 증액된 금액으로 한파에 취약한 어르
[금요저널] 관악구가 고물가, 고금리, 고환율 등으로 자금난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지원을 위해 초저금리 ‘2023년 중소기업육성기금 융자지원’을 25일부터 실시한다. 구는 지난해 중소기업육성기금으로 관내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 89개소에 37억 5,200만원
[금요저널] 관악구가 지난 18일 ‘관악구 아동실태조사 및 아동친화도시 4개년 조성 전략 수립 연구용역’ 최종 보고회를 개최, 아동들이 안전하고 행복한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번 용역은 유니세프의 향후 정책 방향과 우리구가 지난 6월 실시
[금요저널] 관악구가 지난 18일 ㈜플렉시스와 관악구청 홈페이지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한 ‘공동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플렉시스는 관악구에서 추진하는 '스타트업 스케일 업' 사업에 선정, 사업화 자금을 지원 받고 기업으로써의 역량을 키워왔다. '스타트업 스케일
[금요저널] 관악구가 설 명절을 맞이해 지난 1월 16일부터 20일까지를 집중 자원봉사주간으로 정하고 전 직원이 자원봉사활동에 나섰다. ‘관악구 공무원 자원봉사활동’은 명절을 앞두고 소외되기 쉬운 어려운 이웃들을 방문해 살피고 따뜻함을 나누고자 추진하는 관악구만의 오
[금요저널] 관악구가 17일 서울시 중부·남부기술교육원과 직업교육 및 취업연계 지원을 위한 상생협력 업무협약을 체결, 구민들의 취업기회 확대를 위해 팔을 걷고 나섰다. 서울시 중부·남부기술교육원은 서울시 산하의 전문 직업 교육 기관으로써 지역사회와의 동반성장을 토대로
[금요저널] 관악구가 설 연휴를 맞아 오는 18일부터 25일까지 ‘설 명절 종합대책’을 추진, 구민 모두가 안전하고 행복한 설을 보낼 수 있도록 힘쓴다. 구는 먼저 홀몸어르신, 1인가구 등 연휴기간 동안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설 명절 대비 고위험군 대상 돌봄체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