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관악구에서 남보다 내 것을 더 소중히 여길 나이의 아이들이 고사리손으로 직접 만든 제품을 판매해 모은 수익금을 지역의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부했다. 이번 성금은 지역 학생들의 체험활동 및 진로 개발을 위해 운영한 ‘관악구 어린이 청소년 창업교실’
[금요저널] 관악구가 신림선 서울대벤처타운역 일대 ‘역세권활성화사업’대상지에 청년벤처창업공간을 조성해 ‘관악S밸리’ 청년 창업생태계에 힘을 싣는다. ‘역세권활성화사업’은 지역에 부족한 생활 인프라를 확충하고 생활경제 거점을 육성해 도심을 활성화하기 위한 도시계획 전략
[금요저널] 지난 10월 29일 이태원 참사 이후 심폐소생술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교육을 받고 싶어하는 시민들이 많이 늘어나고 있다. 이에 관악구는 신규 공무원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과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 교육을 실시하는 등 공직자를 비롯해 주민들이 응급상황 발생 시
[금요저널] 관악구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언택트 소비패턴 변화로 폭발적으로 증가한 쓰레기가 우리 사회의 문제로 떠오르고 있는 가운데 생활폐기물 감량 및 재활용율 제고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우선 ‘재활용품 스마트수거함’은 사물인터넷 기술을 결합해
[금요저널] 관악구가 지난 7일 구청 1층 로비에서 ‘2023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캠페인을 알리는 ‘사랑의 모금함 설치 및 온도탑 제막식’을 개최했다.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는 어려운 형편에 처한 이웃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민간 재원 마련을 위
[금요저널] 관악구가 지역 내 비어있는 주차공간의 효율적인 사용과 지역 주차난 해소를 위해 신사동·난향동 공영주차장 2개소에 IoT 기반 스마트 공용주차장을 추가 조성했다. ‘IoT 공유주차장’은 거주자우선주차장 바닥에 IoT 센서를 설치해 ’주만사‘, ‘파킹프렌즈’
[금요저널] 관악구가 12월 5일 자원봉사자의 날을 기념하며 한해동안 봉사하며 땀흘린 자원봉사자들의 노고를 치하하기 위해 지난 2일 ‘2022 관악구 FunFun한 V-Festival’을 개최했다. 이 날은 한 해 동안 지역사회를 위해 묵묵히 자원봉사를 실천해온 자원
[금요저널] 관악구가 도심 속에서 언제든지 가까이에서 자연과 문화 혜택을 폭넓게 누리며 활력을 회복할 수 있는 숲속 힐링공간을 마련했다. 민선 8기 관악구는 자연과 문화가 융합되는 ‘생명치유의 플랫폼’을 제시하고 관악산 자락 근린공원 24개소를 특화하는 ‘관악산공원
[금요저널] 관악구가 겨울방학을 맞아 지역 대학생들에게 행정업무 체험과 학비 마련을 할 수 있는 ‘대학생 아르바이트’ 참여자 150명을 모집한다. 대학생 아르바이트 사업은 지역 대학생들에게 행정업무 체험 기회를 제공해 구정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올바른 직업관을 형성할
[금요저널] 관악구 청년문화공간 ‘신림동쓰리룸’의 ‘1인가구 주거 지원 프로그램’이 청년들 사이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청년 인구 비율 전국 1위인 관악구는 청년 1인가구 비율도 62.4%에 이르고 있다. 구는 이러한 지역적 특성을 반영해 신림동쓰리룸에서 1인가구를
[금요저널] 관악구가 지난 2일 행정안전부가 주최하는 ‘2022 탄소중립 지역발전 및 지역혁신 유공’ 디지털 지역혁신 분야에서 전국 자치단체 중 유일하게 국무총리표창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탄소중립 지역발전 및 지역혁신 유공은 디지털 지역혁신 청년자립 및 활력지원
[금요저널] 관악구가 여성과 더불어 구민 모두가 행복한 여성친화도시를 조성하기 위한 ‘관악구 여성친화도시 구민참여단’을 모집한다. ‘여성친화도시 구민참여단’은 구의 여성친화도시 조성과 관련해 구민 의견 수렴과 모니터링, 지역 내 여성친화적 개선 요소와 생활공감 정책을
[금요저널] 관악구가 지난 8월 집중호우 피해 소상공인에게 재난지원금 100만원을 추가 지급해 일상회복을 위한 지원을 한층 더 강화한다. 구는 최근 고물가·고금리에 따른 경기침체 여파로 더욱 어려운 소상공인들의 피해 회복 및 경영 안정화가 보다 신속하게 이루어질 수
[금요저널] 관악구가 성장 잠재력을 가진 혁신 스타트업 신규 입주기업을 모집한다. 구는 서울대가 가진 우수한 인재와 기술력, 청년이라는 자산을 바탕으로 낙성대동 중심의 낙성벤처밸리와 대학동 중심의 신림창업밸리를 양대 축으로 대학, 기업, 지역이 상생하는 '관악S밸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