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최근 전·월세 계약 후 실거주는 하지만 전입 신고를 하지 않아 지자체에서 미처 발굴하지 못한 복지사각지대 위기가구가 전국적으로 점차 늘고 있으나 지자체의 노력만으로는 위기가구 발굴에 한계가 있다. 이에 관악구는 지난 26일 한국공인중개사협회 관악구지회와
[금요저널] 관악구가 주민소통과 협치를 구정 핵심 가치로 삼아 전국 최초 카페형 구청장실인 ‘관악청’, 365일 언제나 열려있는 ‘온라인 관악청’, ‘구청장에게 바란다’ 등 다양한 방법으로 주민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있다. ‘관악청’은 주민 누구든지 구청장을 편히 만
[금요저널] 관악구가 관악신사시장의 아케이드 노후화로 인한 상인과 고객 불편을 해소하고 안전한 시장환경 조성을 위해 아케이드를 전면 보수한다. 관악신사시장 아케이드는 2006년 최초로 조성된 이후 날씨에 구애받지 않고 고객들이 시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편의시설로서의
[금요저널] 관악구가 2023년도 교육경비를 80억원으로 확대해 으뜸교육관악 실현에 적극 나선다. 교육경비는 학교 교육과 시설개선을 지원하는 보조금으로 구는 2018년 15억원이었던 교육경비를 2019년 2배 증액한 후, 해마다 10억원씩 증액해 교육환경 개선과 교육
[금요저널] 관악구는 행정안전부가 실시하는 ‘2022년 공공자원 개방·공유 서비스 지방자치단체 실적평가’에서 전국 광역 및 기초 243개 지자체 중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고 밝혔다. 행정안전부는 2020년부터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적극적인 공공자원 개방 및 공유를 유
[금요저널] 관악구가 청년정책 협치가로서 지역 미래를 설계하고 변화시켜나갈 ‘관악청년네트워크’ 위원을 오는 1월 9일까지 모집한다. 관악구 청년 인구는 전체 인구 대비 비율 41.3%로 전국 지자체 가운데 가장 높다. 민선 8기 들어 지역 특성을 십분 활용, 전국 1
[금요저널] 관악구는 주택가의 고질적인 주차난 해소를 위한 공영주차장 조성과 시설 복합화로 쾌적하고 안전한 주차환경을 만들며 ‘으뜸교통 관악’으로 변모하고 있다. 구는 주민이 원하는 최우선 생활 인프라인 공영주차장에 대한 ‘공영주차장 건립 5개년 종합 계획’을 수립하
[금요저널] 관악구가 신림역 일대에 유명한 ‘순대’ 와 더불어 상권을 대표할 수 있는 새로운 먹거리 상품으로 막걸리를 개발해 지역상권에 활력을 불어넣는다. 막걸리 개발은 ‘별빛신사리 상권 르네상스 사업’의 일환이다. 구는 2019년 서울시의 ‘상권 르네상스’ 사업 대
[금요저널] 관악구 마을의 식당, 카페, 미용실이 치매 어르신을 함께 돌보며 촘촘한 지역사회 생활 안전망 조성을 위한 밑거름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구는 치매로부터 안심하고 더불어 살아갈 수 있는 지역사회 환경 조성을 위해 지역 내 상점을 대상으로 ‘우리마을지킴이 치
[금요저널] 관악구는 20일 구정 최고 자문기구인 ‘더불어으뜸관악 혁신·협치위원회’ 전체회의를 개최해 민선8기 구정의 구체적 이행 계획인 ‘공약실천계획안’에 대해 논의했다. ‘더불어으뜸관악 혁신·협치위원회’는 구청장을 비롯한 37명의 각계대표, 외부전문가, 지역주민
[금요저널]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고물가·고금리·고환율 3고(高)에 시달리는 경제적 위기에 처한 저소득층, 취업 취약계층, 실직자 등의 생계안정과 고용안정을 위해 ‘2023년 상반기 서울시민 안심일자리’ 참여자를 모집한다. 참여자격은 사업 개시일 현재 만 18세
[금요저널] 관악구가 제2의 이태원 참사를 방지하기 위해 ‘주최 없는 인파 운집 및 대규모 행사 안전관리계획’을 수립, 다가오는 성탄절과 연말연시에도 대응체계를 가동해 구민 안전에 만전을 기한다. 구는 먼저 서울시 도시 데이터 시스템의 빅데이터를 분석하고 현지 조사
[금요저널] 관악구가 미래를 이끌어갈 청소년들의 자치성·주도성 강화를 위해 2022. 청소년 자치의회를 운영하고 지난 17일 성과공유회를 개최하고 한 해 활동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청소년 자치의회 ‘모두’는 ‘모여서 두드림’의 약자로 청소년들의 의회 운영 체험을
[금요저널] 10월 29일 이태원 참사 현장에서 생존한 고등학생이 심리적 불안과 정신적 충격을 극복하지 못한 채 극단적 선택을 하며 세상을 떠났다. 최근 코로나19 장기화에 참사 트라우마까지 겹쳐 정신건강의학과 의원·병원이 문전성시를 이루고 있다. 관악구가 지원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