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광진구가 고혈압, 당뇨 등 심뇌혈관질환 예방을 위해 ‘레드서클’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9월 심뇌혈관질환 예방주간을 맞아 진행됐다. 건강한 혈관을 뜻하는 ‘레드서클’의 취지를 살려 만성질환 예방법을 안내하고 올바른 생활 습관 형성에 기여하기 위
[금요저널] 광진구가 다양한 정책, 명소 등을 전 국민에게 소개하는 ‘2023 영상 공모전’을 개최한다. 공모 주제는 ‘나의 광진 사용 설명서’로 광진구의 정책 즐길거리, 볼거리, 먹거리 연령 맞춤형 광진사용설명서 그 외 행복한 광진구의 모습 등 다양한 소재를 2분
[금요저널] 광진구가 이달 1일부터 7일까지 양성평등주간을 맞아 기념 행사를 진행한다. 구민들이 양성평등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인식변화를 통한 평등 문화확산에 기여하기 위함이다. 6일 오후 2시 나루아트센터 소공연장에서 열리는 기념식은 1부와 2부로 나뉜다. 1부 기
[금요저널] 광진구가 기정예산 대비 699억원 증액한 2023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하고 구의회에 제출했다. 이번 추경 예산안은 총 8,822억원 규모로 기정액 보다 8.6% 증가했다. 편의시설 확충과 주차난 해소 등 생활편의 강화에 중점을 두었으며 민선 8기
[금요저널] 광진구가 주말을 맞은 가족들이 영화 보며 휴식할 수 있게 ‘2023 광진 가족 영화제’를 개최한다. 올해 첫 개막을 알린 ‘광진 영화제’는 야외 잔디밭에서 문화생활을 즐기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한다. 가족과 친구, 이웃이 모여 영화를 매개로 소통하고 편히
[금요저널] 광진구가 31일 구청 대강당에서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청년들을 대상으로 한 금융·경제 교육을 성황리에 마쳤다. 재테크 전문 강사이자 금융 유튜버로 활약하고 있는 손희애 강사를 초빙해 금융기초부터 주택청약저축 활용법, 카드사용법, 연말정산 꿀팁 등을 교육했
[금요저널] 광진구가 주말을 맞은 가족들이 영화 보며 휴식할 수 있게 ‘2023 광진 가족 영화제’를 개최한다. 올해 첫 개막을 알린 ‘광진 영화제’는 야외 잔디밭에서 문화생활을 즐기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한다. 가족과 친구, 이웃이 모여 영화를 매개로 소통하고 편히
[금요저널] 광진구가 추석을 맞이해 ‘광진땡겨요’ 상품권을 확대 발행한다. ‘광진땡겨요’ 상품권은 ‘땡겨요’에서 사용할 수 있는 모바일 전용 상품권이다. 이번 발행은 다가오는 추석명절에 소비를 촉진하고 지역상권을 활성화하기 위해 매달 2억원 발행하던 것을 5억원으로
[금요저널] 광진구가 29일 인기 개그맨이자 지휘자인 김현철을 광진구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개그맨 김현철은 MBC 공채 코미디언으로 ‘TV 특종 놀라운 세상’, ‘일요일 일요일 밤에’ 등으로 대중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고 최근에는 지휘자로서 ‘김현철의 유쾌한 오케스트라
[금요저널] 광진구가 반려동물과 반려인을 위한 하반기 반반학교를 개교하고 오는 9월 4일부터 15일까지 참여자를 모집한다. 반려 인구가 급증하면서 책임감 있고 올바른 반려동물 양육문화 조성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 이에 구는 건국대 캠퍼스타운 사업단, 3R동물복지연구
[금요저널] 광진구가 인라인, 클라이밍 등 건강한 여가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생활체육교실 신규 강좌를 개설했다. 광진구 생활체육교실은 배드민턴, 테니스, 게이트볼, 풋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광진 러닝크루’, ‘아차산 야간 트래킹’과 같은
[금요저널] 광진구가 인라인, 클라이밍 등 건강한 여가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생활체육교실 신규 강좌를 개설했다. 광진구 생활체육교실은 배드민턴, 테니스, 게이트볼, 풋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광진 러닝크루’, ‘아차산 야간 트래킹’과 같은
[금요저널] 광진구가 수중 위기 상황에서 생명을 보호할 수 있게 ‘수상안전 생존수영’ 교육을 진행한다. 생존수영은 구조대가 올 때까지 물에서 최소한의 체력으로 버티는 수영 방법이다. 구는 수상 재난에 대한 구민들의 대응력을 높이고 생명을 지키고자 수영 교실을 개설했다
[금요저널] 광진구가 수중 위기 상황에서 생명을 보호할 수 있게 ‘수상안전 생존수영’ 교육을 진행한다. 생존수영은 구조대가 올 때까지 물에서 최소한의 체력으로 버티는 수영 방법이다. 구는 수상 재난에 대한 구민들의 대응력을 높이고 생명을 지키고자 수영 교실을 개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