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광진구가 14일 오후 3시에 광진구청 대강당에서 ‘제1회 나눔의 날’ 행사를 개최한다. 지역 내 우수 기부자에 대한 예우를 다하고 ‘2024년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선포를 시작으로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기 위함이다. 올해 처음으로 열리는 이번 행사
[금요저널] 광진구의 직장운동경기부 보디빌딩선수단이 세계 선수권 대회에서 금메달을 획득하는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 광진구 보디빌딩선수단은 이강선 코치와 선수 5명으로 구성됐다. 철저한 자기관리와 끊임없는 노력, 선수들 사이의 단단한 협동심으로 대회마다 좋은 성적을 남
[금요저널] 광진구가 중랑천 제방 산책로에 수천 송이 꽃으로 가득한 ‘벚나무·수국 특화길’을 조성했다. 위치는 중곡3동 261-2번지 일대로 장평교에서 군자교 방면으로 이어지는 구간이다. 약 210미터에 달하는 이곳에 벚나무와 수국을 심어 하천길 자연경관에 특별함을
[금요저널] 김경호 광진구청장이 7일 마약 범죄 예방을 위한 ‘노 엑시트’ 캠페인에 동참했다. 노 엑시트 캠페인은 마약에 대한 심각성과 경각심을 고취해 마약 범죄를 근절하고자 경찰청과 마약퇴치운동본부가 추진 중인 범국민적 캠페인이다. 인증 사진을 사회관계망에 올리고
[금요저널] 광진구가 노년층을 상대로 한 금융 사기 예방을 위해 ‘2023 어르신 광진 경제교실’을 개최했다. 구는 지난여름 청년 세대를 위한 ‘금융·경제 교육’을 운영해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이번에는, 금융 사기에 노출되기 쉬운 어르신의 안정적인 노후 생활을
[금요저널] 광진구가 2일에 재난대비 역량을 강화하고 대응 태세를 점검하기 위해 ‘2023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했다.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은 대규모 재난에 대비해 피해를 최소화하고 재난대응체제를 종합적으로 점검하기 위해 매년 시행하는 범국가적인 종합훈련이다
[금요저널] 지난 2일 광진구 건대맛의거리에서 젊음의 열기로 가득한 ‘가면축제’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대학가 상권인 건대맛의거리는 2030세대 청년 유동인구가 많아 ‘젊음의 거리’로도 불린다. 또한 맛집과 쇼핑, 오락시설 등 다양한 놀거리로 늘 활기가 넘치는 곳이다.
[금요저널] 광진구가 올 연말까지 김장쓰레기를 일반종량제봉투에 담아 버릴 수 있게 특별수거기간을 운영한다. 김장은 배추, 무와 같이 다양한 재료가 쓰이는 만큼 배출되는 쓰레기의 양도 많다. 하지만 음식물 쓰레기봉투 용량은 최대 5ℓ에 불과해 김장쓰레기를 처리하는 데
[금요저널] 광진구가 오는 6일부터 17일까지 ‘2024년 장애인 일자리 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구는 장애인의 사회참여와 소득 지원을 통해 자립을 돕고자 일자리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4년도 모집인원은 총 169명으로 2023년 대비 14명 증가했다. 모집
[금요저널] 광진구의 어르신 안부 확인 ‘음료 배달’ 서비스가 31일 행정안전부 주관의 제25회 혁신릴레이에서 ‘정부혁신 최초사례’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혁신릴레이는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국민의 편의와 안전을 높인 행정 사례를 공유하는 자리로 행정안전부가 한국행정
[금요저널] 광진구가 연말연시를 맞이해 140억원 규모의 ‘광진사랑상품권’을 발행한다. 구민의 물가부담을 완화하고 소비를 촉진해 지역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함이다. 구는 올해 360억원의 광진사랑상품권을 발행한 데 이어 소비가 많을 것으로 예상되는 연말연시에 140
[금요저널] 광진구가 학생들의 비만 예방과 체력 증진을 위해 학교로 찾아간다. 청소년기 비만의 80%가 성인기 비만으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올바른 성장을 위해서는 청소년기부터 건강한 습관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 이에 구는 학교와 연계해 학생 건강체력평가를 실시하고
[금요저널] 광진구가 아차산의 가을 풍경을 즐기며 운동하는 ‘가을숲속 필라테스’를 운영한다. 구는 지난 여름 뚝섬한강공원에서 ‘한여름 밤의 필라테스’를 진행한 바 있다. 일과 후 운동을 원하는 여성에게 큰 호응을 얻은 것에 이어 이번에는 가을 아차산을 무대로 준비했다
[금요저널] 광진구 ‘2023년 평생학습 소통 주간 행사’가 27일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구는 평생학습의 지속적인 장려와 문화 확산을 위해 지난 24일부터 4일간 ‘평생학습, 삶 속에 피어나다’를 주제로 일상통, 서로통, 이웃통 등 다채로운 행사를 진행했다. 지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