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금천구가 9월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중장년층을 대상으로 ‘경비원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번 교육은 한국경비협회 서울지방협회에 위탁해 실시하며 조기 은퇴자, 실직자 등 중장년층의 취업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3일간 8시간
[금요저널] 금천문화재단은 금천구립독산도서관에서 ‘이병률 작가와 함께하는 북콘서트’를 9월 28일 오후 6시에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북콘서트는 이병률 작가의 신간 산문집 ‘그리고 행복하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에 대해 작가와 정현 북 전문가가 대담을 통해 독자들이
[금요저널] 금천구가 공사립 작은도서관 자원봉사자를 대상으로 ‘제5기 금천마을사서 양성과정’을 진행한다. 금천마을사서 양성과정은 작은도서관에서 봉사하는 자원봉사자를 대상으로 도서관 프로그램 기획, 독서동아리 운영 등 역량을 키워 작은도서관 운영을 활성화하기 위해 운영
[금요저널] 금천구는 9월 5일 저소득층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학생들의 학원비를 지원하는 체인지업 사업 기탁금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전달식은 금천구청 소회의실에서 유성훈 금천구청장과 케이스퀘어데이터센터의 투자 및 자산관리회사인 코람코자산운용 관계자 등 7명이
[금요저널] 금천문화재단은 금천구립시흥도서관에서 중국의 전통 문학과 예술을 탐색해보는 ‘2022 도서관 지혜학교-중국 문인의 시·서·화에서 얻은 지혜’를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는 ‘2022년 도서관 지혜학교’ 공모사업에 선정돼 진행하게 됐다.
[금요저널] 금천구가 7월부터 12월까지 지역사회 탄소중립을 주제로 민·관 협력 프로젝트를 추진 중이다. ‘리빙랩’은 공공에서 지금까지 해결하지 못했던 일상 문제를 주민들의 새롭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풀어내는 ‘일상생활 혁신실험’을 말한다. 지난 5월 금천1번가 리빙
[금요저널] 금천구는 추석을 맞아 결식아동을 위한 ‘동네방네 행복카드’ 지원 사업을 진행한다. ‘동네방네 행복카드’는 결식 우려 아동들에게 일반음식점에서 이용할 수 있는 선불카드를 명절 인사카드와 함께 제공해 즐거운 추석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 대
[금요저널] 금천구가 추석을 맞이해 구민이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9월 7일부터 9월 13일까지 7일간 추석 종합대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금천구는 코로나19 방역관리 안전 교통 구민 불편 해소 물가안정 나눔 공직기강 확립 7개 분야에서 11개
[금요저널] 금천문화재단은 금천구립작은도서관에서 가을을 맞아 도서관에서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문화 행사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금천구립작은도서관은 평소에도 지역 주민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원데이 클래스나 맞춤형 소규모 강좌를 즐기는 주
[금요저널] 금천구는 독산로64길 정훈단지 구간을 보행자 우선도로로 조성했다. 보행자 우선도로란 차도와 보도가 분리되지 않은 도로에서 보행자의 안전과 편의를 보장하기 위해 보행자 통행이 차량 통행에 우선하도록 지정한 도로를 말한다. 독산로64길 정훈단지 구간은 독산로
[금요저널] 금천구는 추석 연휴 기간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와 청소대행업체가 휴무에 들어감에 따라 생활쓰레기를 수거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생활쓰레기 배출 금지 기간은 9월 9일부터 10일까지 2일간이다. 연휴 기간 중 배출하지 못한 생활쓰레기는 9월 11일 오후 6시부터
[금요저널] 금천구는 민족 고유의 명절 추석을 맞아 지역주민과 귀성객들의 주차 불편을 덜어주기 위해 연휴 동안 학교 주차장과 공영 및 민간시설 주차장을 무료로 개방한다. 개방 기간은 연휴가 시작되는 9월 9일 오전 9시부터 연휴 마지막 날인 9월 12일 오후 5시까지
[금요저널] 금천구는 ‘제5회 정조대왕 능행차 재현행사’에 금천구민이 주인공으로 직접 참여할 수 있도록 주요배역에 대한 출연진을 9월 15일까지 공개 모집한다. 정조대왕 능행차 재현행사는 1795년 정조대왕이 어머니 혜경궁홍씨와 함께 아버지 사도세자의 묘를 참배하기
[금요저널] 금천구는 8월 30일 G밸리기업시민청에서 ‘제2회 금천패션영화제 조직위원회 출범식’을 개최했다. ‘금천패션영화제’는 국내 최초이자 유일의 패션산업을 주제로 한 영화제다. 지난해 처음 개최됐으며 480여 편이 접수되는 등 영화계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