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금천구는 겨울철 제설 대책의 하나로 지난해 금하로 급경사 도로에 이어 제설 취약구간인 이면도로 4곳에 추가로 도로열선을 도입한다고 밝혔다. 설치 예정 구간의 길이는 총 840m로 탑골로 탑골로10길 독산로54길 독산로54길 4곳이다. 열선 시스템은 도로
[금요저널] 금천문화재단은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금천구립도서관에서 다채로운 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지역 주민들이 책을 가까이하고 도서관을 친숙하게 느낄 수 있는 각종 특강을 비롯해 도서관에 비치된 책 속 카드를 찾으면 대출 권수를 늘려주는 이색 이벤트
[금요저널] 금천구는 8월 20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금천구청 1층에서 제7대 금천구청소년의회 총선거를 실시한다. 청소년의회는 2016년에 처음 개원해 올해 7대째를 맞이하는 금천구의 특화된 청소년 정책참여 사업이다. 청소년참여위원회 청소년이 정책정당을 꾸려 청소
[금요저널] 금천구는 어린이들이 안전사고 등 위기 상황 발생 시 스스로 대처하는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찾아가는 안전체험 교육’을 운영하고 있다. ‘찾아가는 안전체험교육’은 9월 16일까지 사전에 신청받은 18곳의 지역아동센터 및 초등학교 학생 총 1,161명을 대
[금요저널] 금천문화재단은 책이든거리 작은도서관에서 ‘책과 만나는 밤, 북나잇’ 강좌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책과 만나는 밤, 북나잇’은 책이든거리 작은도서관에서 기획한 특별 강좌로 매월 정해진 주제에 맞춰 관련 콘텐츠를 탐구하는 프로그램이다. 9월의 주제는 ‘희소하
[금요저널] 금천문화재단은 8월 17일부터 31일까지 금천뮤지컬센터에서 진행하는 창작 뮤지컬 클래스 ‘텐미닛 뮤지컬’의 참여자를 모집한다. 금천뮤지컬센터는 지난해 11월에 만든 국내 첫 뮤지컬 특화시설이자 청소년 대상 뮤지컬 교육의 거점 공간이다. 금천구는 8년간 진
[금요저널] 금천구는 민족 고유 명절인 추석을 맞아 구민들의 귀성길 안전 운행을 돕기 위해 ‘추석맞이 자동차 무상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금천구는 8월 28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금천구청 주차장 주 출입구 옆에서 구민 또는 금천구 소재 직장인 소유
[금요저널] 금천구가 민선8기 구정 성과를 조기에 달성하기 위해 행정기구 및 조직 개편을 추진하고 8월 16일자로 본격 가동했다. 새롭게 바뀐 금천구 조직은 구 본청 6국, 1담당관, 1소 35과 체제에서 6국, 2담당관, 1소 34과 체제로 개편됐다. 국 명칭도 행
[금요저널] 금천구는 밑반찬 지원 바우처 사업인 ‘다함께 찬찬찬’을 9월부터 확대해 시행한다고 밝혔다. ‘다함께 찬찬찬’은 복지사업에 소외되어 있는 저소득 중장년 1인 가구를 지원하는 금천구만의 특별한 사업이다. 지원대상은 지정된 반찬가게에서 월 4만원 한도로 반찬을
[금요저널] 금천구는 8월 20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금천구청 대강당에서 금천청소년어울림마당 진로·4차산업축제 ‘틴자니아’를 개최한다. 구가 주최하고 시립금천청소년센터에서 주관하는 ‘금천청소년어울림마당’은 지역 청소년들이 끼와 재능을 마음껏 발산할 수 있는 대표적
[금요저널] 금천구는 8월 17일부터 10월 14일까지 59일간 ‘대한민국 안전 대전환’을 위한 안전취약 분야 집중점검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건축물 등 각종 시설과 법령·제도·관행 등을 포함한 사회 전 분야를 중앙부처와 지자체, 공공기관 및 민간전문가,
[금요저널] 최기상 의원은 8월 10일 더불어민주당 금천구지역위원회 사무실에서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를 위한 금천구 6개 전통시장 상인회장단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대명여울빛거리시장 독산동 맛나는거리 상점가 독산동 우시장 별빛남문시장 비단길현대시장 은
[금요저널] 금천문화재단은 금천구립시흥도서관에서 나만의 팝업 그림책을 제작해보는 ‘우리들의 북아트’를 9월 7일부터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2022 금천혁신교육지구 ‘나만의 책 만들기 교육’의 하나로 초등학교 2~4학년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참여자는 독서 후 느낀
[금요저널] 유성훈 금천구청장이 8월 9일 폭우로 인한 피해지역과 침수 방지시설 등을 점검했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시흥5동 복합청사, 가산빗물펌프장, 시흥빗물저류조, 철산교 등을 직접 살핀 후 직원들에게 2차 피해에 대비하고 피해복구에 총력을 기울여 줄 것을 지시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