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도봉구 평생학습관이 총 34억원 규모의 친환경 리모델링 사업을 통해 새롭게 바뀐다. 도봉구는 2013년부터 배움과 성장, 그리고 나눔을 통해 누구나 행복한 평생학습도시 ‘도봉’ 만들기의 허브 역할을 해온 도봉구 평생학습관이 국토부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공
[금요저널] 도봉구가 재건축·재개발 등 도봉구 정비사업에 관한 내용을 총망라한 ‘도봉구 정비사업 함께해요’ 안내 책자를 발간했다고 밝혔다. 안내 책자는 최근 재건축 연한 도래 단지 증가, 신속통합기획 및 모아타운, 도심복합사업 등 새로운 유형의 사업 신설 등으로 주민
[금요저널] 도봉구가 지난 8월 30일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환경부가 주최한 ‘대한민국 지방정부 기후적응 선언식’에 참석해 기후위기 대응에 앞장서 노력하기로 했다. 이날 선언식은 유엔기후변화협약 적응주간의 연계 행사로 열렸으며 지방정부의 기후적응 노력 의지를 다지기
[금요저널] 도봉구가 청년 1인가구의 균형잡힌 영양 섭취와 올바른 식습관 형성을 위해 건강한 밥상 ‘청춘 포레스트’를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혼자서도 할 수 있는 간단한 요리 배움 활동과 여기에 다양한 힐링 체험과정이 더해져 참여자들의 호응이 뜨겁다. 지난 7~8월
[금요저널] 양성평등주간을 맞아 도봉구가 다채로운 행사를 마련했다. 첫날인 9월 1일에는 도봉구청 2층 선인봉홀에서 기념식을 개최한다. 기념식은 양성평등 관련 메시지를 담은 샌드아트 공연을 시작으로 양성평등 유공자 표창, 명사 특강 순으로 진행된다. 특별히 올해 유공
[금요저널] 도봉구는 지난 8월 25일 도봉구청 지하1층 은행나무방에서 도봉구 민간자원봉사 네트워크 단체 리더를 대상으로 재난대응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민간자원봉사 네트워크에 소속된 12개 기관 및 단체 리더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재난재해분야 전
[금요저널] 도봉구가 지역 내 의류·양말제조업체 작업환경개선사업을 위해 구비 2억3백만원을 투입, 연말까지 총 5억9천만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 업체는 앞서 두 차례에 걸쳐 2023년 서울시 의류제조업체 작업환경개선 공모사업에 선정된 58개 업체와 구 추경
[금요저널] 최근 서현역 흉기난동, 신림동 폭행 사건 등 국민을 불안에 떨게 한 ‘이상 동기 범죄’ 피의자들 대부분이 ‘은둔형 외톨이’로 밝혀졌다. 은둔형 외톨이는 집에만 칩거한 채 보통 6개월 이상 은둔 생활을 지속한 이를 지칭하는데 수년간의 고립에 따른 불안과 사
[금요저널] 도봉구가 무차별범죄에 노출되는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구민 안전망 구축을 위해 총력을 다하고 있다. 도봉구는 최근 잇따르는 ‘이상 동기 범죄’ 대응 강화를 위해 28일 오전 도봉구청장 주재로 도봉경찰서 및 북한산국립공원사무소 등 관련기관이 참여하는 무차
[금요저널] 시설 안전관리 분야로 취업을 희망하는 도봉구민들에게 역량 강화 기회가 열렸다. 도봉구가 도봉구민들을 위한 승강기기능사 및 전기기능사 실기 자격증 취득 대비 교육과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과정은 고층건물의 신축증가로 승강기의 수요가 많아지고 각종
[금요저널] 도봉구 지역 내 중소기업·소상공인 제품들이 미국 LA로 향한다. 제품의 대미 홍보 및 판로 개척을 위해서다. 도봉구가 지난 25일 도봉구청에서 LA한인축제 판촉행사용 수출품 선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오언석 도봉구청장, 수출업체 관계자 등
[금요저널] 도봉구가 아동·청소년 관련 기관을 대상으로 성범죄 경력자 점검에 나섰다. 구는 청소년성보호법에 따라 아동·청소년 관련기관 등의 운영자 또는 종사자를 대상으로 성범죄 경력 조회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현행법상 성범죄로 법원으로부터 취업제한 명령을 받은 자는
[금요저널] 도봉구가 2023년 을지연습과 연계해 23일 오후 2시부터 20분간 도봉소방서 도봉경찰서 등 유관기관이 참여한 가운데 도봉구 전 지역에서 공습대비 민방위 훈련을 실시했다. 6년 만에 실시하는 이번 훈련은 공습경보 발령, 주민대피, 비상시 국민행동요령 교육
[금요저널] 도봉구가 지난 8월 22일 국토부와 현대건설컨소시엄이 GTX-C 실시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GTX-C노선은 지난 5월 국토부장관이 도봉구에 방문해 도봉구 전구간 지하화를 발표하고 연내 착공, 2028년 준공을 약속함으로써 본격적인 사업추진이 진행되어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