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도봉구체육회 및 종목단체 합동사무실이 도봉구 노해로 279-5에 마련됐다. 도봉구는 도봉구체육회의 안정적인 체육진흥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해당 건물을 도봉구체육회 및 종목단체 합동사무실로 새롭게 조성했다고 밝혔다. 합동사무실은 지하1층~지상3층 연면적 8
[금요저널] 도봉구가 ‘2023 RCE Award에서 ’우수 프로젝트’를 수상했다고 밝혔다. RCE 시상은 매년 UN대학이 전 세계 RCE 도시 중 우수한 프로젝트를 수행한 RCE 도시를 선정하는 것으로 올해는 지난 11월 2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열린 제13
[금요저널] 도봉구가 겨울철 각종 재난, 재해와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겨울철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오는 11월 15일부터 내년 3월 15일까지 추진한다고 밝혔다. 앞서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지난 11월 3일 ‘2023년 겨울철 종합대책 특별 점검회의’를 열고 한파
[금요저널] “영상으로 틀어주는 것보다 뮤지컬을 통해 생명존중에 대해 알려주니까 더 잘 보게 되고 재미있었다. 누군가 위험에 처해있다면 내가 먼저 손을 내밀고 도와줘야겠다” 도봉구는 지난 10월 30일 지역 내 한 중학교를 방문해 청소년을 위한 생명존중 캠페인으로 학
[금요저널] 도봉구 거주 1인가구 10명 중 6.5명이 사생활 보장, 여유시간으로 혼자 사는 것에 만족한다고 답했다. 반대로 건강상 위급 시 대처의 어려움으로 1인가구로 살아가는 것이 가장 힘들다고 말했다. 도봉구는 지난 6월부터 도봉구 거주 1인가구 500명을 대상
[금요저널] 도봉구는 10월 31일 지역 내 등록 장애인의 사회참여 촉진을 위한 야외활동 체험 행사로 ‘이야기가 있는 정원산책’를 진행했다. 초안산가드닝센터에서 열린 나들이 행사에는 등록 장애인과 돌봄가족 30여명이 참여했으며 보건소 재활사업 담당자와 재활전문요원이
[금요저널] 도봉구 방학동 도깨비시장에 서울시 자치구 최초 아이와 함께 장을 보는 엄마·아빠를 위한 전용공간이 마련됐다. 도봉구는 방학동 도깨비시장에 전통시장 1호 서울엄마아빠VIP존 ‘도깨비다락방’을 조성했다고 밝혔다. ‘다락방’은 엄마·아빠, 아이가 다 같이 즐거
[금요저널] 도봉구은 11월 4일 다락원체육공원에서 지역주민 2,200여명이 참여하는 ‘2023 도봉구민 체육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도봉구 14개 각 동에서 선발된 700여명의 선수들은 줄다리기, 신발양궁, 협동 바운스 등의 경기를 펼쳤으며 1,400여명의 응원단은
[금요저널] 도봉구가 재건축 활성화를 위해 안전진단 비용 지원을 나선 가운데 지난 11월 1일 창동동아아파트와 지역 내 처음으로 안전진단 비용 지원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재건축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서는 먼저 안전진단이 필요하다. 하지만 비용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금요저널] 도봉구 도봉문화재단이 모든 구민이 함께 웃고 즐기며 연극을 관람하는 공연예술행사 ‘수안 연극제 : 너와 나, 우리의 이야기’를 오는 11월 10일 개최한다고 밝혔다. ‘수안 연극제’는 마을극장 흰고무신에서 진행하는 주민 참여형 연극제로 연극문화 활성화와
[금요저널] 전국 각지에서 빈대 출몰 신고가 잇따르는 가운데 도봉구가 지역 내 빈대 확산 방지를 위해 나섰다. 도봉구는 11월 1일부터 30일까지를 빈대 특별 점검 기간으로 정하고 공중위생업소를 대상으로 위생관리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점검은 지역 내 숙박업소 2
[금요저널] 올해만 5개 단지가 안전진단을 통과하며 재건축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되고 있는 도봉구. 1월 안전진단 규제완화 이후 재건축을 확정지은 세대수만 해도 7,361에 이른다. 도봉구는 재건축 연한이 도래한 공동주택의 단지 수가 2023년 기준 36개소, 세대수로
[금요저널] 도봉구 음악창작 지원 플랫폼 OPCD와 연계한 신진아티스트 공연부터 스윙스, 카더가든, 원슈타인 등 프로 공연까지 한데 어우러진 ‘OPCD STAGE’가 11월 첫 토요일을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도봉구는 오는 11월 4일 씨드큐브 창동 앞 신설도로 특설
[금요저널] 도봉구 1호 ‘신속통합기획 패스트트랙’ 아파트가 나왔다. 도봉구는 지난 24일 창동상아1차아파트가 재건축 신속통합기획 자문사업을 신청했다고 밝혔다. 신속통합기획 자문사업은 지구단위계획 또는 주민제안이 마련된 곳에서 기획설계 절차를 생략하고 자문을 통해 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