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도봉구 소재 중소기업 에스엠플래닛, 투니모션이 2023년 신규 하이서울기업으로 선정됐다. 지정서 수여식은 지난 15일 서울창업허브 창동 대강당에서 열렸다. 에스엠플래닛은 시각장애인용 스마트폰 소프트웨어 솔루션을 개발, 보급하는 기업이다. 투니모션은 인기
[금요저널] 도봉구가 도봉구 자율방범연합대와 함께 11월 16일 저녁 창동역 1번 출구에서 수능 청소년 선도·보호 캠페인을 실시했다. 도봉구 자율방범대원 약 100여명이 함께한 이번 캠페인은 수능을 마친 고3 수험생이 해방감으로 인해 자칫 탈선과 비행 행위로 이어지는
[금요저널] 도봉구가 지난 17일 행정안전부가 주최한 ‘2023년 지방규제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서울시에서는 유일하게 수상했다. ‘지방규제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는 규제혁신 우수사례를 발굴하고 그 성과를 공유·확산하기 위해 행정
[금요저널] “내 이웃을 꼼꼼히 지키는 자, 도봉구 명예사회복지공무원”도봉구 도봉우체국, 한전MCS북부지사, 도봉도시가스 직원, 아파트경비원 등이 한자리에 모여 복지사각지대 발굴 실천에 대한 결의 구호를 제창했다. 도봉구는 지난 14일 도봉구청 2층 선인봉홀에서 위기
[금요저널] 도봉구가 11월 16일 환경부와 수원특례시가 공동주최한 ‘2023년 환경교육도시 포럼’에서 도봉구만의 탄소중립 학습과 실천 연계 노하우를 담은 우수사례를 발표했다. 이날 구는 교육을 통해 주민을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 촉진자 ‘도봉구 제로씨’로 양성하고
[금요저널] 도봉구 쌍문동 494-22, 524-87번지 일대가 11월 16일 모아타운으로 선 지정됨에 따라 사업추진에 탄력이 붙게 됐다. 이제 주민들은 완화된 기준으로 조합설립인가가 가능하다. 다만, 관리계획 확정 절차가 남아있기에 조합설립동의서 검인 신청 시에는
[금요저널] 오언석 도봉구청장이 지역주민과 함께 각종 행사와 송년 모임들이 많은 연말연시 구민 안전이 우려되는 지역을 중심으로 야간 합동순찰에 나선다. 자칫 해이해지기 쉬운 연말 분위기에서 발생하기 쉬운 각종 사건·사고를 사전에 방지하기 위함으로 특히 여성, 어린이,
[금요저널] 도봉구가 도시농부와 함께하는 사랑나눔 김장행사를 지난 11월 14일 쌍문동 나눔텃밭에서 개최했다. 사랑나눔 김장행사는 도봉구 친환경 나눔텃밭과 지역 주민, 기업체 등으로부터 기부받은 배추와 무 등을 재료로 김치를 담가 지역 내 취약계층에 전달하는 뜻깊은
[금요저널] 도봉구가 올해 서울시 최초로 시행한 해외인턴십 참여 청년 1명이 11월 13일 해외인턴 근무를 위해 미국으로 출국했다고 밝혔다. 도봉 청년 해외인턴십 지원사업은 미국 소재 기업에서의 인턴십 경험을 원하는 도봉구 청년들을 대상으로 비자발급비용 등을 지원하는
[금요저널] 도봉구는 지난 11월 8일 지역 내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진로 탐색의 기회와 진학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한 ‘2023년 도봉구 진로진학박람회’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전했다. “O.M.R.: 정답은 없어, 너의 꿈을 마킹하라”를 주제로 올해 처음
[금요저널] 도봉구가 오는 11월 16일 치러지는 2024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대비해 교통특별대책을 마련, 수능 날 수험생들이 최상의 컨디션으로 시험에 임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인다. 먼저 구는 ‘도봉구 교통대책상황실’을 구청 교통행정과에 설치하고 시험 전날 1
[금요저널] 도봉구가 올해 11월부터 연말까지 통·반장협의회, 방위협의회, 지역사회보장협의회 등 주민을 대표하는 동별 직능단체와 연계해 탄소공감마일리지를 전파한다. 구 관계자는 “지역 전반에 대해 잘 알고 주민을 대표하는 동별 직능단체를 통해 탄소중립 인식을 지역 곳
[금요저널] 도봉구는 기획재정부 조사단이 지난 11월 10일 우이~방학 경전철 신설구간에 방문, 설계적정성 검토를 위한 현장조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설계적정성 검토는 기획재정부와 총사업비 협의를 위해 지난 5월 통과된 수요예측재조사와 더불어 실시되는 과정으로 이번
[금요저널] 도봉구는 오는 11월 29일 오후 7시 도봉구 평생학습관 2층 도봉홀에서 ‘부동산 전세사기 예방 특강’을 개최한다. 이번 특강은 임대차 계약 종료 후 전세보증금을 돌려받지 못하는 등 최근 급증하는 전세사기 피해를 예방하고자 마련됐다. 강의에는 임병연 명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