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자녀 성교육이 엄마의 몫으로만 여겨졌던 지난날. 이제는 아빠도 성교육을 받아야 할 때다. 도봉구가 11월 2일과 7일 이틀간 도봉구청 2층 선인봉홀에서 양육자, 어린이집 보육교사, 아빠를 대상으로 맞춤형 성교육을 실시한다. 강연자로는 성교육 전문가 구성애
[금요저널] “화장품 10만 불 수출계약, 양말 불티” 도봉구 해외시장개척단이 LA한인축제에서 지역 상품의 우수성을 입증했다. 도봉구는 지역 내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들로 꾸려진 도봉구 해외시장개척단과 10월 12일부터 15일까지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개최되는 LA한인
[금요저널] 도봉구가 경력단절 여성 구민에게 초기 창업 정착을 지원하는 ‘상품 판매 디자인 창업 교육과정’을 운영한다. 구는 결혼과 출산으로 경력이 단절되고 이로 인해 오랜 기간 경제활동이 끊어진 여성 구민을 지원하고자 이 같은 과정을 개설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번
[금요저널] “과감하게 도전하고 무한하게 발전하라”도봉구가 오는 10월 28일 도봉구청에서 도봉구 대표 청소년축제인 ‘도발’을 개최한다. 올해로 제9회를 맞이한 ‘도발’은 ‘과감하게 도전하고 무한하게 발전하라’의 줄임말로 청소년이 새로운 도전을 통해 끊임없이 성장한다
[금요저널] 도봉구가 오는 11월 30일까지 서울시 안심 집수리 보조사업 신청자 추가 모집을 연장한다고 밝혔다. 안심 집수리 보조사업은 거주 환경이 열악한 주거 취약 가구, 반지하 주택, 주택성능개선지원구역 내 저층주택에 집수리 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금요저널] 1인가구 중심으로 세대구성이 변화하고 관계망 악화에 따른 사회적 고립가구가 증가하고 있는 이때, 도봉구가 사회적 고립 1인가구를 조기 발견해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지원하고자 나섰다. 도봉구가 10월부터 내년 2월까지 사회적 고립 1인가구에 대한 실태조사를
[금요저널] 도봉구가 최근 중동지역 사태 등 불안정한 국제정세에 따라 비상사태 시 상시 활용 가능한 대응 태세를 갖추고자 지역 내 민방위 대피소 점검을 지난 12일부터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점검은 20일까지 이어진다. 점검 대상은 도봉구 지역 내 민방위 대피소 총
[금요저널] 도봉구 쌍문3동이 오는 10월 21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까지 신도봉중학교 앞 상점가 골목에서 ‘제8회 쌍쌍골목축제’를 개최한다. 쌍문3동 축제추진위원회가 주최하는 이번 축제는 쌍문역 둘리상점가 및 쌍문시장 활성화를 위해 상인, 주민이 함께 기획하고
[금요저널] 도봉구가 탄소중립 실천 교육을 강의하는 도봉구 제로씨 구민교육강사 19명을 선발했다. ‘도봉구 제로씨’는 스스로 생활 속 탄소중립을 실천하고 가족·친구·이웃 10명에게 실천운동을 전파하는 도봉형 탄소중립 실천 촉진자를 의미한다. 2021년 시범 양성을 시
[금요저널] 미국 LA한인축제에 참가 중인 도봉구 해외시장개척단이 10월 11일 미국 오렌지카운티 애너하임 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 현장을 찾았다. 개척단과 함께 10일 현장을 방문한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노상일 오렌지카운티 한인상공회의소 회장과 간
[금요저널] 1호선 방학역 역사가 편리하고 쾌적한 공간으로 새로 태어난다. 도봉구가 노후한 방학역사의 신축이 본격적으로 추진될 예정이다을 알렸다. 방학역사는 1987년 6월에 신축된 노후역사로 주변 경관과의 부조화로 인한 도시미관 저해, 에스컬레이터 등 이동편의시설
[금요저널] 도봉구가 2023년 드림스타트 사업 운영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보건복지부는 대도시 자치구 69개 지역을 대상으로 지난 2020년부터 2022년까지의 드림스타트 사업 내용 전반에 대해 4개 분야 10개 영역 28개 지표 평가를 기준으로 사업운영
[금요저널] 도봉구가 안심하고 다닐 수 있는 야간 보행환경을 만들기 위해 도봉구 주거안심구역인 도봉1동 일대에 스마트보안등 229개를 설치했다고 밝혔다. 지난해에는 여성 1인가구가 밀집한 덕성여대 일대에 264개를 설치했다. 스마트보안등이란 IoT신호기가 내장된 LE
[금요저널] 도봉구가 매달 최신 구정 소식을 구민에게 빠르고 생생하게 전달해 줄 구민기자단 모집에 나섰다. 도봉구 구민기자단은 도봉뉴스를 통해 구정 행사나 미담사례 등 다양한 소식을 전달했던 기존 여성리포터 사업을 확장한 것으로 일부 대상으로 한정되어 있던 성별 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