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작구

주인 없는 간판 싹 정리한다 동작구, 장기방치 간판 특별정비

[금요저널] 동작구가 장기간 방치된 노후, 위험 간판을 정비해 안전사고 예방 및 도시경관을 개선하고자 '장기방치 간판 특별정비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구는 주인 없이 3개월 이상 방치되고 있는 간판 노후, 위험으로 긴급 제거가 필요한 간판 범죄행위, 음란, 퇴폐 내용 간판 청소년 보호, 선도 저해 우려 간판 등 생활 속 위해요소로 판단되는 장기방치 간판을 사전 정비한다.정비 대상은 주민 신청 접수와 2인 1조로 편성한 현장조사반의 자체 조사를 병행해 선정한다.대상이 확정되면 전문업체가 철거 작업을 진행하며 사고 위험성이 높은 간판부터 우선 철거한다.간판 철거 신청은 5월 31일까지 동작구청 누리집 통합예약시스템 동작구청 8층 건설행정과 방문 접수 각 동 주민센터 방문 접수 이메일 신청 우편 신청 홍보 포스터 정보무늬를 통해 가능하며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신청 시에는 정비 대상 간판 건물주의 간판 철거 동의서와 간판 사진을 제출해야 한다.이밖에 궁금한 사항은 동작구청 건설행정과로 문의하면 된다.박일하 동작구청장은 "장기간 방치된 간판은 도시 미관을 해칠 뿐 아니라 안전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선제적인 정비가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생활 속 위험요소를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정비해 구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도시환경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나도 대박난다 동작구, 전국최초 소상공인 컨설팅 직영 운영

[금요저널] 아울러 컨설팅 센터를 구가 직접 운영하는 만큼 지역 실정에 맞는 신속하고 책임감 있는 행정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지역 상권의 자생력을 높이는 데 총력을 기울인다는 방침이다.컨설팅 현장에서는 경영지도사로 27년 경력을 가진 전문 컨설턴트가 상주해 AI를 통한 데이터 기반 분석 진단은 물론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한 실질적인 해결책까지 제시한다.창업을 준비 중인 예비 창업자 또는 창업 초기 소상공인에게는 상권 분석 경쟁 분석 사업계획서 검토 및 보완 비즈니스 모델 구축 등 성공 가능성을 높이기 위한 창업 지원을 진행한다.기존 소상공인에게는 재무 전략 원가 및 손익 분석 경쟁사 및 시장분석 마케팅 전략 수립 매출 증대 전략 수립 비즈니스 모델 재설계 벤치마킹 등 매출 향상과 경쟁력 강화를 위한 맞춤 지원을 펼친다.이외에도 구는 소상공인 지원사업 안내 정책자금 및 융자 정보 안내 사업계획서 작성 코치 등 창업과 경영의 전 과정을 돕는다.조기 진단을 통해 단계별 1:1 컨설팅을 진행하며 대상자별로 기본 3회 컨설팅을 제공한다.구는 컨설팅 추진 이력과 모니터링을 통한 후속 관리를 강화해 해당 사업이 1회성에 그치지 않도록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컨설팅 센터는 12월 31일까지 무료로 운영한다.신청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동작구청 1층 '동작구 소상공인 창업 경영 컨설팅 센터'를 방문하거나 전화로 사전 예약하면 된다.

동작구, 임신부 배우자 백일해 무료 접종… 예비부부 건강검진도 무료

[금요저널] 동작구가 출산 친화 환경 조성을 위해 관내 임신부와 배우자, 예비부부까지 포함한 선제적 건강관리 사업을 시행하고 있다고 밝혔다.구는 임신부와 배우자를 대상으로 백일해 무료 예방접종을 지원하고 예비부부 및 임신준비부부에게 무료 건강검진을 제공한다.백일해는 출생 직후 면역력이 약한 신생아에게 매우 위험한 감염병으로 이를 예방하기 위한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임신부와 배우자가 예방접종을 하는 것이다.백일해 무료 예방접종은 접종일 기준 동작구에 주민등록이 돼있는 임신 27~36주 임신부와 임신부의 배우자를 대상으로 하며 3월 3일부터 백신 소진 시까지 운영한다.임신부는 임신 시마다 1회 지원하며 배우자는 최근 10년 이내 백일해 접종력이 없는 경우 1회 지원한다.접종을 희망하는 경우 임신부와 배우자는 신분증과 산모수첩 원본을 지참해야 하며 배우자는 주민등록등본 또는 가족관계증명서를 추가로 준비해 동작구 내 지정의료기관 81개소 중 한 곳을 방문하면 된다.지정의료기관은 동작구보건소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이밖에 문의할 사항은 동작구 건강관리청 감염병관리과로 연락하면 된다.아울러 구는 결혼을 앞둔 예비부부와 임신을 준비하는 가임기 부부를 위해 무료 건강검진 서비스도 운영한다.해당 검진은 연 1회 제공하며 검사 항목은 신체계측 흉부방사선검사 혈액검사 소변검사 등 남자 44종, 여자 46종으로 병원에서 받을 경우 약 9만~12만원 상당의 비용이 드는 검사다.검진 서비스는 3월부터 운영하고 있으며 평일 오전 9시부터 11시 30분까지 이용할 수 있다.별도의 예약 없이 검진을 받을 수 있으며 검진 당일 10시간 이상 금식한 상태로 주민등록등본 신분증 결혼예식장 예약증 사본 또는 청첩장을 지참해 동작구보건소 3층 건강검진실을 방문하면 된다.자세한 사항은 동작구 건강관리청 보건의약과 건강검진실로 문의하면 된다.박일하 동작구청장은 "임신 준비 단계부터 출산까지 필요한 건강관리를 지원해 부모와 아이 모두가 건강한 출발을 할 수 있도록 돕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임신부와 예비부부가 안심하고 출산을 준비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건강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내신 뒤집는 생기부의 비밀… 동작구, 합격코드 생기부 특강 개최

[금요저널] 동작구가 관내 학생들의 학생생활기록부 경쟁력 강화를 위한 '합격코드 맞춤형 생기부 특강'을 개최한다고 밝혔다.구는 중 고생과 학부모에게 정확한 입시 정보를 제공하고 변화된 입시 트렌드에 맞춰 생기부를 효과적으로 설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이번 특강을 마련했다.특강은 28일 토요일 동작구청 신청사 4층 대강당에서 오전 10시 30분부터 낮 12시 40분까지 열린다.12부로 나눠 진행하며 학생부종합전형 도입 초기 합격생 출신인 건국대학교 입학사정관 김환진 강사가 강연자로 나선다.1부에서는 '바뀐 입시 환경에서 살아남는 생기부 관리법'을 주제로 강의하고 2부에서는 '스무살 학종에게 묻다 대학이 진짜 보고싶은 것'을 주제로 학준생 입시 질의 응답 시간을 갖는다.특히 2부에서는 생기부 관련 질문을 사전에 받아 특강에 반영하는 신개념 맞춤형 강의를 선보인다.관내 학생 및 학부모 400여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신청은 오늘 오후 2시부터 동작구청 누리집 통합예약시스템 또는 홍보 포스터 정보 무늬를 통해 가능하다.참여 확정 여부는 신청자에게 개별 알림톡으로 안내할 예정이다.이밖에 궁금한 사항은 동작입시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박일하 동작구청장은 "이번 특강이 변화하는 입시 환경 속에서 학생과 학부모가 실질적인 입시 전략을 세우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생 개개인의 역량을 제대로 보여줄 수 있도록 맞춤형 입시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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