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동작구는 지역 상권에 활력을 더하고 상인과 주민이 함께 즐기는 상권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상권이음 페스타’행사를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골목이 무대가 되는, 가을’을 주제로 △남성사계시장 △이수미로골목형상점가 △사당1동먹자골목상점가 등 3곳에서
[금요저널] 동작구는 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청각·언어 장애인의 의사소통 편의를 증진하기 위해 주민과 민원 응대 공무원을 대상으로 ‘수어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주민과 공무원이 수어와 농문화를 이해하고 장애에 대한 편견을 해소함으로써, 서로의 차이
[금요저널] 동작구는 구민들의 만성질환 관리를 돕고 건강한 생활습관 실천을 지원하기 위해 질환별 맞춤형 프로그램인 ‘주민건강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주민건강교실’은 고혈압·당뇨·고지혈증을 주제로 건강 상태를 살펴보고 질환별 관리법을 익히는 프로그램으로 2022년
[금요저널] 동작구는 지난 19일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2026년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 대상’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 대상’은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의 2025년도 일자리 정책 추진 성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 자치단체를
[금요저널] 동작구가 미래 사회를 이끌어갈 아이들의 융합적 사고와 탐구 능력 향상을 위해 '동작 제2호 수·과학 놀이터'조성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동작 제2호 수·과학 놀이터'조성은 지난해 12월 문을 연 '제1호 동작 수학놀이터'에 이어 한층 업그레이드된 복합
[금요저널] 동작구는 가족이 함께 새로운 스포츠를 경험하고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패밀리 펜싱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동작가족문화센터에서 주관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오는 9월 6일 일요일 더블유펜싱클럽에서 열린다.참여 대상은 동작구 거주 양육자와
[금요저널] 동작구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구민들의 안전한 차량 운행을 돕기 위해 ‘자동차 무상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구는 2017년부터 명절 전 자동차 무상점검을 추진해 구민들이 장거리 운행 전 차량의 이상 유무를 사전에 확인하고 안전사고를 예방할 수 있도록 지원
[금요저널] 동작구는 어르신들의 체력 향상과 건강 증진을 돕기 위해 중앙대학교와 함께하는 ‘건강백세 프로젝트’를 운영한다고 밝혔다.‘건강백세 프로젝트’는 지난해 동작구와 중앙대학교가 체결한 ‘지역 커뮤니티 스포츠 활성화 및 복지 증진을 위한 공동운영 협약’을 시작으로
[금요저널] 동작구는 재개발·재건축 등 정비사업의 신속한 추진과 체계적 관리를 위해 지난 19일 정비사업촉진위원회를 공식 출범하고 제1차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정비사업촉진위원회는 민선9기 결재 1호인 ‘재개발·재건축 등 사업 촉진 방안’의 일환으로 주민이 원하는
[금요저널] 동작구는 대학생들에게 실무 행정 경험을 제공하고 취업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동작구 대학생 정책 아이디어리그’하반기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대학생 정책 아이디어리그’는 대학생과 공무원이 팀을 이뤄 구정 주요 현안을 연구하고 새로운 해법을 모색하는 사
[금요저널] 동작구는 구민에게 저렴한 비용으로 수준 높은 학습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2026년 대학연계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구는 지난 6월 총신대학교·서울여자대학교·명지전문대학교와 대학연계 평생교육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각 대
[금요저널] 동작구는 구직을 희망하는 구민의 취업 기회를 넓히고자 올해 처음으로 ‘3톤 미만 지게차 면허취득’ 교육을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이번 과정은 물류센터와 공장 등 지게차 인력 수요가 높은 산업현장 취업에 필요한 조종 실무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마련됐다.
[금요저널] 동작구는 운전자의 주차 편의를 높이고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관내 공영주차장에 수직주차선을 시범 설치했다고 밝혔다.수직주차선은 기존 바닥 주차구획선의 세로선을 주차면 뒤편 지장물까지 연결해 일정 높이까지 연장한 입체형 주차 유도선이다.차량 후방 주차시
[금요저널] 동작구는 음식물류폐기물 발생량을 줄이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하반기 가정용 음식물류폐기물 감량기 구매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2025년 한국소비자원 발표에 따르면 음식물처리기 작동 후 음식물쓰레기의 무게가 처리 전보다 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