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동작구가 어르신의 근력 감소 예방과 건강한 노후 생활 지원을 위해 '어르신 전용 헬스장 사당점'을 개소했다고 밝혔다.사당점은 지난해 7월 문을 연 상도점에 이은 관내 두 번째 어르신 전용 헬스장으로 상도점 운영에 대한 큰 호응을 반영해 추진됐다.특히 사당
[금요저널] 동작구가 다음달 4일 도심 속에서 봄의 정취를 즐길 수 있는 '신대방 어울림 벚꽃축제'와 '사당2동 벚꽃축제'를 동시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축제는 지역 대표 벚꽃 명소를 중심으로 동별 특색있는 콘텐츠를 제공해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추억을 선사하기 위해 기
[금요저널] 동작구가 오는 4월 1일 제46주년 구민의 날을 맞아 '동작구민의 날 기념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동작구민의 날은 동작구 개청일인 1980년 4월 1일을 기념해 제정된 날로 구민과 초청내빈 400여명이 참석해 함께 기쁨을 나누고 지역에 대한 자긍심과 화합
[금요저널] 동작구는 최근 건조한 기상 여건으로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선제적 예방 활동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특히 구는 지난 27일 현충원 내 서달산 일대에서 동작소방서 동작경찰서 국립서울현충원 등 유관기관과 자율방재단, 의용소방대 등 민간단체와
[금요저널] 동작구가 새봄을 맞아 청결하고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대대적인 환경정비를 마쳤다고 밝혔다.구는 3월 9일부터 27일까지를 정비 기간으로 정하고 지역주민 동주민센터 유관기관 등 1000여명의 참여자와 함께 상가 지역, 통학로 주요 이면도로 상습 무단투
[금요저널] 동작구가 등산객의 안전 강화를 위해 전국 최초로 산책로 펜스를 활용한 '연속형 국가지점번호 띠'설치를 완료했다고 밝혔다.국가지점번호란, 도로명주소가 없는 산악 하천 해안 등 비거주지역에서 조난이나 응급상황 발생 시 정확한 위치를 전달하고 신속한 구조를 돕
[금요저널] 동작구가 최근 중동 지역 분쟁 장기화로 국제 유가와 플라스틱 원재료 수급에 대한 불안감이 커지는 가운데, 관내 종량제봉투의 안정적 제작 및 공급 체계를 구축해 구민 불안 해소에 나섰다.구는 현재, 2026년 상반기 종량제봉투 제작 및 구매 절차를 정상적으
[금요저널] 동작구가 가파른 구릉지와 좁은 도로 여건으로 버스 이용이 불편했던 사당4동 일대에 주민 맞춤형 호출 버스인 '동작CALL버스'를 도입하고 지난 17일부터 시범 운행을 시작했다고 밝혔다.이번에 도입된 '동작CALL버스'는 정해진 노선을 따라가는 기존 버스와
[금요저널] 동작구가 관내 붕괴 우려가 있는 거주지역을 확인하고 긴급 복구 지원에 나섰다고 밝혔다.지난 20일 상도동에 소재한 빌라와 인접 빌라 경계 담장 일부가 파손됐다는 민원이 접수됐다.박 구청장은 22일 현장을 직접 방문해 소유 관리 주체가 모호한 담장에 대해
[금요저널] 동작구가 환경 사회 행정을 고려해 지속 가능한 책임을 다하고 실천하는 ESG 활성화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밝혔다.구는 오는 27일 동작구청 4층 소회의실12에서 동작구민 100여명을 대상으로 'ESG 주민 역량강화 교육'을 개최한다.교육은 해양환경
[금요저널] 해당 시설은 그간 주민들의 지속적인 요청을 반영해 조성하는 것으로 향후 버스킹이나 주민 행사 등 다양한 지역 공동체 활동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또한, 도림천 산책로와 자전거도로 총 1.5km 구간에는 미끄럼방지 포장과 차선 도색을 실시하고 둑방길 및
[금요저널] 동작구는 지역주민의 평생교육 참여 확대와 학습 역량 강화를 위해 '2026년 평생교육이용권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평생교육이용권'은 주민이 자율적으로 원하는 학습활동을 선택해 참여할 수 있도록 교육비를 지원하는 제도다.구는 올해 총 765명을 대
[금요저널] 동작구는 생활폐기물 발생량을 줄이고 자원순환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다각적인 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구는 인식개선 현장관리 인프라 확충 등 전방위 대응 체계를 구축하고 10L 종량제봉투 맞춤형 휴지통을 주민수거보상제 교환품으로 도입하는 등 쓰레기 감량 실
[금요저널] 동작구가 관내 소상공인 부동산 중개업소를 대상으로 노후화된 지번 중심 지도를 최신 도로명 지도로 교체해주는 '중개업소 관내지도 교체 설치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도로명주소법 시행 10년이 지났음에도 여전히 혼용되고 있는 지번 주소의 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