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동작구가 구를 대표할 수 있는 건강한 맛과 특색을 갖춘 ‘2024년 동작구청 인정 맛집’ 선정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동작구청 인정 맛집’은 지역 내 우수 맛집을 선정해 침체된 골목 상권 소비를 촉진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추진됐다. 구는 오는
[금요저널] 동작구는 주민들의 편의 제고를 위해 관내 공공시설 6곳에 전기차 충전기를 확대 구축하고 16일부터 운영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지난1월 말 기준 동작구에 보급된 전기차는 1천 635대이며 충전시설은 관공서 공동주택 등에 총 1천 593대가 설치·운영되고 있
[금요저널] 동작구가 2023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가등급을 받아 ‘최우수구’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민원서비스 종합평가’는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가 주관해 전국 총 306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대민접점의 서비스를 매년 평가하는 제도로 구는 4년
[금요저널] 동작구가 다음달 12일까지 관내 종사자 1인 이상 모든 사업체를 대상으로 ‘2023년 기준 사업체 조사’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사업체 조사는 전체 사업체에 대한 산업 구조를 파악해 경제 정책, 경영계획 수립, 학술연구 등의 기초자료로 활용하기 위해 전국
[금요저널] 동작구는 구민의 안녕과 소원 성취를 기원하기 위해 한 해의 첫 보름달이 뜨는 오는 24일 동작구청 일대에서 ‘정월대보름 전통문화 행사’가 열린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동작문화원 주최·주관한 것으로 민족 고유의 명절을 기념해 전통문화를 공유·전승하고 주민
[금요저널] 동작구가 부모는 맘 편히 자녀를 돌보고 아이는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보육 정책을 한 단계 끌어올린다. 특히 올해 보육 사업은 ▲동작형 석식도시락 ▲교사 대 아동 비율 개선 ▲동작아이버스 신규 지원 ▲어린이집 특화 프로그램 등을 중점으로 추진한다. 우선
[금요저널] 동작구가 유통 수산물의 안전관리를 강화하고자 ‘식품 방사능 검사소’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구는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등에 따른 수산물에 대한 구민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식품의 안전성을 강화하고자 식품 전용 방사능측정기를 도입해 동작구 보건소 내 자체 방사능
[금요저널] 동작구가 올해 전세사기 예방 및 피해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전세사기 제로화 프로젝트’를 가동한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6월 전세사기 피해자 지원 특별법이 시행된 이후 올해 1월까지 구에 접수된 피해 건수가 280여 건에 달해 피해 현황을 유형별로 분석
[금요저널] 동작구는 주민들이 의료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비상진료대책을 수립하고 비상보건의료대책본부를 구성·운영한다고 밝혔다. 구는 의대 정원 확대에 따른 의료계 집단행동 등에 대비해 지난 6일 보건복지부가 보건의료 재난 위기경보를 ‘경계’단계로 상향 발령함에 따라
[금요저널] 동작구가 활력 넘치는 구민들의 일상을 위해 맨발 황톳길 6개소를 상반기 내 추가로 조성한다고 13일 밝혔다. 구는 ‘1동 1맨발 황톳길 조성’을 목표로 구민들이 집 앞 공원에도 손쉽게 맨발 걷기를 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황토 산책로를 확충하고 있다. 앞
[금요저널] 동작구가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2024년 공동주택 지원 사업’을 확대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 ‘공동주택 지원사업’은 공동주택 내 재난안전시설물 등 공용시설물 유지관리 및 시설개선 또는 공동체 활성화에 필요한 비용 일부를 지원하는 사업
[금요저널] 동작구가 산림을 보호하고 구민의 안전을 지키고자 ‘봄철 산불방지 종합대책’을 수립해 산불 예방에 총력을 기울인다고 밝혔다. 올해 봄철 강수량은 평년과 비슷한 수준으로 건조한 기상여건이 전망되며 등산객 등 야외활동이 많이 늘어나는 계절인 만큼 산불 발생 위
[금요저널] 동작구가 1인 가구 증가, 사회적 고립 심화에 따른 고독사 문제를 예방하기 위해 촘촘한 돌봄 안전망 구축에 나선다고 밝혔다. 2024년 1월 말 기준 동작구 내 1인 가구 수는 88,894가구이며 이중 고독사 위험군으로 약 2,400 이상 가구가 관리되고
[금요저널] 동작구가 정비사업에 대한 주민들의 이해를 높이고자 전문가가 맞춤형 상담을 제공하는 ‘찾아가는 도시정비헬퍼 360’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도시정비헬퍼 360’은 급변하는 주택건축행정의 전 분야에 대해 전문가가 주민을 직접 찾아가는 맞춤형 상담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