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마포구는 어린이들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위기 상황에 스스로 대처하는 능력을 키우기 위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어린이 안전체험 교육’을 실시한다. 재난안전 전문강사가 각종 안전체험 장비를 가지고 직접 초등학교를 찾아가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실생
[금요저널] 마포구는 홍대 지역 춤 허용업소에 대한 대대적인 안전 점검을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최근 핼로윈데이로 많은 인원이 홍대 거리를 방문한 가운데 크리스마스 등 연말연시를 앞두고 인파가 몰릴 것을 대비해 춤 허용업소에 대한 사전 점검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라고
[금요저널] 마포구는 최근 홍대 클럽거리를 중심으로 급경사지를 일제 조사하고 구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대책 마련에 착수했다고 2일 밝혔다. 구는 경사가 있으면서 폭이 협소한 홍대클럽거리 인근의 급경사로를 대상으로 보행자의 안전 확보를 위한 ‘미끄럼 방지 포장’을 시
[금요저널] 마포구는 부정부패 근절을 통해 구민에게 신뢰받는 ‘청렴마포’ 구현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구는 지난 10월 25일 마포구청 2층 대강당에서 신규 임용자와 인허가 분야 담당 직원 등 400명을 대상으로 ‘청탁금지 및 공무원 행동강령 등 부패방
[금요저널] 마포구는 이태원 사고로 안타깝게 생을 마감한 사망자들을 추모하기 위해 합동 분향소를 설치, 운영한다고 31일 밝혔다. 마포구 합동분향소는 마포구청 앞 광장과 홍대축제거리 두 곳에 설치됐으며 10월 31일부터 국가 애도기간인 11월 5일까지 6일간 운영한다
[금요저널] 마포구는 ‘2023년 마포혁신교육지구사업 계획 수립’과 관련해 주민들의 의견을 사업에 반영하고자 10월 27일부터 11월 10일까지 주민제안을 공모한다. 마포혁신교육지구사업은 어린이, 청소년이 학교와 마을에서 삶의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마포구와 서울시
[금요저널] 마포구는 어린이의 체력 향상을 돕고 미래의 축구 꿈나무 육성을 위해 ‘2023년 마포구 어린이 축구교실’ 신규 선수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2023년 어린이 축구교실’은 2023년 1월부터 12월까지 난지천 인조잔디구장에서 매주 수요일과 토요일 일요일 오
[금요저널] 마포구가 아파트 등 공동주택의 비리를 예방하고 공동주택 관리의 투명성과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팔을 걷고 나섰다. 구는 아파트 입주자대표회장의 계속된 연임으로 입주자대표회의가 집단세력화되어 파행적으로 운영되는 사례가 빈번함에 따라 이에 대한 제도개선안을 마
[금요저널] 마포구가 오는 27일과 28일 이틀간 마포구 도화소어린이공원 특설무대를 중심으로 용강동 일대에서 ‘제19회 마포음식문화축제’를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마포음식문화축제는 예로부터 삼남지방의 특산물이 거래되어 신선하고 맛있는 음식으로 유명한 마포 지역의
[금요저널] 마포구는 26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마포구청 광장에서 ‘2022 NGO 자원봉사박람회 및 공익바자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마포구가 주최하고 지역의 NGO와 자원봉사 단체 등 19개 단체가 참여하는 이번 박람회는 ‘자원봉사로 만드는 더 좋은 마
[금요저널] 반려동물 인구 1500만 시대가 됐다. 동물들이 가족 구성원으로 인정받으면서 애완동물 대신 반려동물이라는 표현이 대중화되고 있다. ‘가족 같은’ 이 아니라 진짜 ‘가족’인 셈이다. 반면 반려동물 가구가 증가하면서 반려인과 비 반려인 간의 갈등도 심심치 않
[금요저널] 마포구가 서울시 광역자원회수시설 입지선정 과정의 위법·부당성을 지적하며 마포구 후보지 선정의 전면 백지화를 촉구하는 가운데,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11일 “생활쓰레기 소각만이 답이 아니며 새로운 대안을 제시해야 한다” 는 입장을 밝혔다. 현재 서울시에서 하
[금요저널] 마포구는 오는 13일 마포구청 앞 광장 일대에서 ‘제6회 청소년 과학창의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올해로 6회를 맞이한 청소년 과학창의페스티벌은 마포구가 주최하고 구립마포청소년문화의집에서 주관하는 행사로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과학창의 체험활동을
[금요저널] 마포구는 도로의 보수공사 추진 시 예산이 과다하게 투입되는 사례를 방지하기 위한 제도개선책을 마련해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 그간 노후되거나 파손된 도로에 대한 정비 및 보수공사 추진 시 객관적 검토 없이 공사의 규모나 방법을 결정해 예산이 과다하게 투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