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박강수 마포구청장 당선인은 20일 홍대 지역 환경공무관 휴게소를 찾았다. 공무관 24명에게 격려 인사를 전하고 애로사항을 들으며 구민과의 소통행보를 이어갔다. 방문지역은 서교·합정동 등 홍대 일대를 포함하고 있어 타 근무지역에 비해 유동인구와 쓰레기 배출
[금요저널] 마포구는 지난 17일 민관 사회복지 종사자에게 힐링의 시간을 제공하는 ‘2022 민관사회복지종사자 워크숍’을 문화비축기지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RE:fresh’라는 슬로건으로 열린 이번 워크숍은 마포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주관해 코로나19 장기화로 위
[금요저널] 마포구는 임산부와 영유아를 대상으로 하는 ‘영양플러스 사업’을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임신·출산·수유로 인해 영양상의 위험성이 높은 임산부의 건강과 영유아의 영양 문제를 개선하기 위한 취지다. 사업 대상자에게는 월 1회씩 건강한 식생활을 돕는 ‘영양교
[금요저널] 마포구는 ‘제31회 마포구 구민상’ 후보자 추천을 다음달 22일까지 받는다고 17일 밝혔다. 올해의 구민상 부문은 문화상 체육상 용감한 구민상 장한 어버이상 효행·선행상 봉사상 지역발전상 등 7개로 각 부문마다 1명씩 총 7명을 선정한다. 추천 대상은 공
[금요저널] 서울 마포구 도서관에서 몸과 마음이 지쳐있는 엄마를 위한 명상요가 프로그램이 열린다. 마포구는 오는 21일 소금나루도서관에서 ‘엄마를 위한 명상 요가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거리두기가 전면 해제됨에 따라 구는 지난 3월부터 독서와 체육 프
[금요저널] 마포구는 마포구 내에서 이사하거나 마포구로 전입하는 청년 1인 가구를 대상으로 이사를 돕는 ‘마포손길’ 사업을 오는 20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마포구의 1인 가구 비율은 47.3%로 이 중 절반 이상이 청년층이다. 청년층의 경우 일자리와 학업 등의 이
[금요저널] 마포구는 1인 가구 등 주거 취약계층 160가구에게 안전물품을 무료로 제공하는 ‘안심장비 지원 사업’을 시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서울마포경찰서 마포구 가족센터와 협업해 진행하는 이 사업은 주거침입, 성폭력 등의 범죄를 예방해 안전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금요저널] 마포구는 최근 소비가 증가하고 있는 족발과 보쌈 배달 전문 식품접객업소를 대상으로 위생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지난 6월 8일부터 10일까지 진행한 이번 위생 점검은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과 담당공무원이 민·관 합동으로 진행했다. 구는 이를 위해 지난 8
[금요저널] 마포구는 관내 식품위생업소를 대상으로 식품진흥기금을 활용한 저금리 융자를 시작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융자 지원을 위한 기금 예산액은 총 4억5000만원 규모로 업소 당 최소 2천만원에서부터 최대 2억원까지 연 1~2%의 저금리로 융자를 받을 수 있다
[금요저널] 저녁 무렵 홍대축제거리를 가면 사람들이 모여 휴대 전화를 들고 연신 사진을 찍는 광경을 볼 수 있다. 이는 마포구가 지난 4월 서울거리아티스트협동조합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6월부터 거리 공연 아티스트가 홍대축제거리에서 공연을 선보이고 있는 모습이다. 구는
[금요저널] 박강수 마포구청장 당선인은 13일 오전 10시 마포중앙도서관에서 ‘민선8기 마포구청장직 인수위원회’ 출범식을 개최했다. 출범식은 인수위원 및 상임고문 임명장 수여를 시작으로 현판 제막식, 자문위원 및 고문위원 위촉장 수여 등 순으로 진행됐으며 인수위는 언
[금요저널] 마포구는 마포구 공식 유튜브 채널과 마포 뉴스 앱 활성화를 위한 “마포TV 구독&좋아요” 이벤트를 6월 30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불과 몇 년 전만해도 필요한 정보를 포털사이트에서 검색해 글로 답을 얻던 텍스트 시대에서 요즘은 유튜브에서 정보를 얻는
[금요저널] 마포구는 서울시와 함께하는 ‘2022년 한걸음에 닿는 동네배움터’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동네배움터 사업은 지역 내 유휴 공간을 학습 공간으로 탈바꿈해 지역 주민을 위한 맞춤형 평생 학습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생활 밀착형 동 단위 사업으로 주민 누구
[금요저널] 마포구는 카페 등에서 일회용 플라스틱 컵 사용을 줄이고 일회용품 사용에 대한 인식 개선을 위해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 퀴즈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최근 1인 가구 증가와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소비 문화의 변화로 일회용품 사용이 급증하고 있다. 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