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아무리 좋은 장애인 복지 서비스도 몰라서 혜택을 받지 못한다면 무용지물이다. 마포구가 이런 문제 해결을 위해 나섰다. 마포구는 장애인 복지 향상을 위해 ‘2022년 장애인 복지사업 안내’ 책자를 발간했다고 밝혔다. 사업 주체와 기관별로 흩어져 있는 연금·
[금요저널] 마포구가 구민중심의 신속·투명한 민원업무 처리를 목표로 기존의 민원 접수와 처리 과정을 획기적으로 개편했다. 구는 온오프라인의 여러 창구에서 처리되는 민원을 한 곳에서 관리하는 민원통합관리시스템을 구축하고 전 부서와 동주민센터에는 민원상담 전담직원 ‘민원
[금요저널] 홍대 거리 부근 더럽혀진 쓰레기통이 아름다운 예술 작품으로 되살아난다. 마포구는 홍대 인근 훼손된 공공시설물을 예술작품으로 재탄생시키는 ‘홍대 거리에 예술더하기’ 사업을 추진한다고 25일 밝혔다.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예술인에게 작품 활동 기회
[금요저널] 마포구는 소방차 진입이 어려운 골목시장 도로에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지하비상소화함을 설치했다고 22일 밝혔다. 화재가 났을 때 최초 발견자나 상인 등이 스스로 초동 진화를 할 수 있는 예방체계를 마련하기 위해서다. 골목시장은 상가가 다닥다닥 붙어있
[금요저널] 마포구는 사고 시 구조요청을 할 수 있는 ‘SOS원스톱시스템’이 탑재된 도로명주소 형식의 기초번호판을 홍제천, 불광천 일대 자전거길에 설치했다고 21일 밝혔다. 최근 출퇴근과 취미활동을 위해 자전거 이용 인구가 늘어나면서 자전거 사고도 증가세를 보이고 있
[금요저널] 마포구가 모두 건강한 여름 나기를 위해 발 벗고 나섰다. 구는 15일 에이치 에비뉴 호텔과 안전숙소 업무협약을 체결해 오는 8월 31일까지 하루 최대 9개 객실을 무더위쉼터 안전숙소로 제공한다고 밝혔다. 여름철 온열질환 등에 취약한 어르신 등이 더위를 피
[금요저널] 마포구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2022년도 재난관리평가’에서 우수구로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전국 최초로 7년 연속 재난관리평가에서 우수구로 선정되면서 안전 도시 마포를 다시 한 번 입증하게 됐다. ‘재난관리평가’는 2005년부터 행정안전부가 ‘재난
[금요저널] 마포구는 지난 15일 ‘2022 마포혁신교육지구 민관학거버넌스 통합워크숍’을 마포중앙도서관에서 개최했다. ‘마포혁신교육지구에서 놀자 마포혁신교육지구에서 함께하자’라는 슬로건으로 열린 마자마자 워크숍은 코로나19 이후 마포혁신교육지구 민관학거버넌스 위원들
[금요저널] 박강수 마포구청장이 민선8기 출범을 맞아 마포구 전 동을 순회하며 주민 목소리를 듣는 광폭 소통 행정에 돌입했다. 마포구는 16개 동 주민센터에서 ‘주민과 소통하고 공감하는 주민간담회’를 7월 15일부터 7월 27일까지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주민간담회
[금요저널] 마포구는 ‘무급휴직 근로자 지원금’ 신청 기한을 오는 31일로 연장한다고 15일 밝혔다. 기존 6월 30일까지였던 기간을 한 달 더 연장한 것이다. 이와 함께 이번 연장 접수 기간에는 지원 제외업종의 판단 기준을 완화해 기존 접수 때 지원이 배제된 기업체
[금요저널] 마포구는 여름 방학을 맞이해 마포중앙도서관에서 이달부터 청소년을 위한 문화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구는 청소년의 인문학 소양 향상을 돕고 유익한 방학생활을 응원하고자 ‘미디어 리터러시’와 ‘역사’를 주제로 하는 문화 프로그램들을 마련했다.
[금요저널] “물건이 가득 쌓여있던 방을 정리하고 예쁜 가구로 꾸며진 방을 보니 꿈만 같다” 마포구와 ㈜한샘으로부터 가구를 지원 받은 지윤서 아동이 마포구 드림스타트팀으로 감사 편지를 보내온 내용이다. 감사 편지에는 “그동안 밥상을 펴고 숙제 하느라 불편했는데 깔끔한
[금요저널] 마포구는 코로나19로 중단됐던 ‘구조 및 응급처치 교육’을 오는 19일부터 재개한다. 구는 구민의 생명과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지난 2019년에 ‘심폐소생술 상설 교육장’을 설치하는 등 응급처치 교육을 적극적으로 시행하고 있다. 2년 만에 재개되는 ‘구조
[금요저널] 서울 마포구 종합민원실이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는 소통의 공간으로 거듭나고 있다. 마포구는 구민의 편의성을 높이고 직원의 근무환경을 개선하고자 종합민원실 환경개선 작업을 완료했다고 12일 밝혔다. 구는 기존 민원대 구조와 높이가 낮아 일반인은 물론 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