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마포구가 구민중심의 신속·투명한 민원업무 처리를 목표로 기존의 민원 접수와 처리 과정을 획기적으로 개편했다. 구는 온오프라인의 여러 창구에서 처리되는 민원을 한 곳에서 관리하는 민원통합관리시스템을 구축하고 전 부서와 동주민센터에는 민원상담 전담직원 ‘민원
[금요저널] 홍대 거리 부근 더럽혀진 쓰레기통이 아름다운 예술 작품으로 되살아난다. 마포구는 홍대 인근 훼손된 공공시설물을 예술작품으로 재탄생시키는 ‘홍대 거리에 예술더하기’ 사업을 추진한다고 25일 밝혔다.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예술인에게 작품 활동 기회
[금요저널] 마포구는 소방차 진입이 어려운 골목시장 도로에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지하비상소화함을 설치했다고 22일 밝혔다. 화재가 났을 때 최초 발견자나 상인 등이 스스로 초동 진화를 할 수 있는 예방체계를 마련하기 위해서다. 골목시장은 상가가 다닥다닥 붙어있
[금요저널] 마포구는 사고 시 구조요청을 할 수 있는 ‘SOS원스톱시스템’이 탑재된 도로명주소 형식의 기초번호판을 홍제천, 불광천 일대 자전거길에 설치했다고 21일 밝혔다. 최근 출퇴근과 취미활동을 위해 자전거 이용 인구가 늘어나면서 자전거 사고도 증가세를 보이고 있
[금요저널] 마포구가 모두 건강한 여름 나기를 위해 발 벗고 나섰다. 구는 15일 에이치 에비뉴 호텔과 안전숙소 업무협약을 체결해 오는 8월 31일까지 하루 최대 9개 객실을 무더위쉼터 안전숙소로 제공한다고 밝혔다. 여름철 온열질환 등에 취약한 어르신 등이 더위를 피
[금요저널] 마포구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2022년도 재난관리평가’에서 우수구로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전국 최초로 7년 연속 재난관리평가에서 우수구로 선정되면서 안전 도시 마포를 다시 한 번 입증하게 됐다. ‘재난관리평가’는 2005년부터 행정안전부가 ‘재난
[금요저널] 마포구는 지난 15일 ‘2022 마포혁신교육지구 민관학거버넌스 통합워크숍’을 마포중앙도서관에서 개최했다. ‘마포혁신교육지구에서 놀자 마포혁신교육지구에서 함께하자’라는 슬로건으로 열린 마자마자 워크숍은 코로나19 이후 마포혁신교육지구 민관학거버넌스 위원들
[금요저널] 박강수 마포구청장이 민선8기 출범을 맞아 마포구 전 동을 순회하며 주민 목소리를 듣는 광폭 소통 행정에 돌입했다. 마포구는 16개 동 주민센터에서 ‘주민과 소통하고 공감하는 주민간담회’를 7월 15일부터 7월 27일까지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주민간담회
[금요저널] 마포구는 ‘무급휴직 근로자 지원금’ 신청 기한을 오는 31일로 연장한다고 15일 밝혔다. 기존 6월 30일까지였던 기간을 한 달 더 연장한 것이다. 이와 함께 이번 연장 접수 기간에는 지원 제외업종의 판단 기준을 완화해 기존 접수 때 지원이 배제된 기업체
[금요저널] 마포구는 여름 방학을 맞이해 마포중앙도서관에서 이달부터 청소년을 위한 문화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구는 청소년의 인문학 소양 향상을 돕고 유익한 방학생활을 응원하고자 ‘미디어 리터러시’와 ‘역사’를 주제로 하는 문화 프로그램들을 마련했다.
[금요저널] “물건이 가득 쌓여있던 방을 정리하고 예쁜 가구로 꾸며진 방을 보니 꿈만 같다” 마포구와 ㈜한샘으로부터 가구를 지원 받은 지윤서 아동이 마포구 드림스타트팀으로 감사 편지를 보내온 내용이다. 감사 편지에는 “그동안 밥상을 펴고 숙제 하느라 불편했는데 깔끔한
[금요저널] 마포구는 코로나19로 중단됐던 ‘구조 및 응급처치 교육’을 오는 19일부터 재개한다. 구는 구민의 생명과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지난 2019년에 ‘심폐소생술 상설 교육장’을 설치하는 등 응급처치 교육을 적극적으로 시행하고 있다. 2년 만에 재개되는 ‘구조
[금요저널] 서울 마포구 종합민원실이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는 소통의 공간으로 거듭나고 있다. 마포구는 구민의 편의성을 높이고 직원의 근무환경을 개선하고자 종합민원실 환경개선 작업을 완료했다고 12일 밝혔다. 구는 기존 민원대 구조와 높이가 낮아 일반인은 물론 휠
[금요저널] 마포구는 지난 11일 마포구청 대강당에서 ‘새로운 마포, 더 좋은 마포’의 비전을 공유하는 ‘민선8기 출범기념 2022년 직원조례’를 개최했다. 마포구 직원과 정식적인 첫 만남에서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서로를 알아가자는 취지로 본인에 대한 이야기를 진솔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