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마포구는 서울시 최초의 한강 조망 생활체육관으로 탄생할 ‘서울화력발전소 내 주민편익시설’ 의 착공식을 오는 14일 오전10시 30분에 개최한다고 밝혔다. 서울화력발전소 내 사업예정지에서 개최될 착공식에는 마포구청장을 비롯해 지역 국회의원, 시·구의원과 지
[금요저널] 마포구는 타 기관의 특수시책을 구정에 적극 도입하고자 ‘우수정책 벤치마킹’에 나섰다고 8일 밝혔다. 마포구는 지난 8월 3일부터 17일까지 동대문구와 함께 양 기관의 우수사례를 공유하고자 현장 견학 및 벤치마킹을 실시했다. 이번 벤치마킹은 청소, 교통,
[금요저널] 마포구는 추석 명절을 맞아 연휴기간 동안 관내 공영주차장을 무료 개방하기로 했다고 8일 밝혔다. 무료개방 주차장은 상암1, 양화진, 망원1-2 시설 주차장 등 마포구 내 24개 유료 공영주차장이며 거주자우선주차장, 소규모 공영주차장, 현재 보수공사 진행
[금요저널] 마포구가 민선8기 첫 조직개편을 단행하고 구정 비전인 ‘새로운 마포, 더좋은 마포’로의 본격적인 시동을 걸었다. 구에 따르면 이번 조직개편은 민선8기 핵심사업의 속도감 있는 추진을 위한 실행력을 확보하고 조직의 효율성을 높이는 데 초점을 뒀다. 특히 박강
[금요저널] 마포구가 9월 1일부터 마포중앙도서관을 통해 메타버스 도서관 현장 서비스를 개시했다고 밝혔다. 메타버스는 3차원 가상세계를 일컫는 말로 코로나19 이후 비대면 일상이 가속화됨에 따라 주목받고 있다. 구도 이러한 시대적 흐름에 발맞춰 구민 중심의 도서관으로
[금요저널] 마포구는 2022년 양성평등주간을 맞아 9월 1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마포구청 대강당과 한마음광장에서 양성평등주간을 기념하는 다채로운 행사를 개최했다. ‘모두 함께 양성평등, 모두 같이 행복마포’ 라는 슬로건으로 진행된 이날 행사는 양성평등 유공자 표
[금요저널] 박강수 마포구청장이 31일 ‘신규 자원회수시설 전면 백지화 촉구’ 특별 성명서를 발표하며 서울시의 광역자원회수시설 입지 선정 결정에 대한 전면 철회를 강력 요구했다. 이는 같은 날 서울시가 “광역자원회수시설 입지 후보지로 현 마포자원회수시설 부지를 선정했
[금요저널] 마포구는 최근 수도권 집중호우 및 폭염으로 인한 모기개체 수 증가와 세균성 이질, 콜레라 등 수인성 감염병 발생이 우려됨에 따라 지난 8월 27일 관내 특별 방역을 실시했다. 이 날 방역은 각 동의 주민들로 구성된 새마을자율방역대 16개 반과 보건소 방역
[금요저널] 마포구는 8월 30일 동아일보가 주최한 ‘2022 국민공감 캠페인’에서 자치행정경영 부문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더 플라자 호텔에서 진행한 ‘2022 국민공감 캠페인’은 올해로 5회째를 맞이한 캠페인으로 ‘국민공감 경영대상’ 부문과 ‘국민공감 브랜드대상’
[금요저널] 마포구가 코로나19와 가파른 물가상승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해 올해도 ‘마포구 소상공인 라이브커머스’를 선보인다. 라이브커머스의 가장 큰 특징은 상호 소통이 가능한 생방송으로 실시간 채팅을 통해 제품의 궁금한 점을 물어보고 확인
[금요저널] 유독 무더웠던 여름이 지나고 이제 아침저녁으로 제법 선선한 바람이 불어온다. 이러한 시기에 도심 속에서 자연을 만끽하고 건강도 챙기는 일석이조 걷기 행사에 참여해 보는 건 어떨까? 마포구는 ‘마포 걷고 싶은 길 10선 걷기 워크온 챌린지’를 오는 9월부터
[금요저널] 마포구는 추석을 맞아 9월 1일부터 이틀간 구청 광장에서 오전 10시에 오후 6시까지 ‘추석맞이 농·특산물 직거래 장터 및 바자회’를 운영한다. 마포구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2020년 추석부터 명절 직거래 장터를 온라인으로 운영해왔지만 이번 추석
[금요저널] 마포구가 9월 2일 오전 9시에 400억원 규모의 ‘추석맞이 마포사랑상품권’을 발행한다고 밝혔다. 마포사랑상품권은 구매 시 10% 할인과 소비 시 30% 소득공제를 받을 수 있고 지역 내 음식점, 미용실 등 생활 밀접시설에서 사용이 가능해 구민들에게 큰
[금요저널] 마포구는 밤섬 옛 주민들의 향수를 달래기 위해 8월 27일 ‘밤섬 실향민 고향방문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마포문화원 주최로 개최되며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밤섬 실향민들이 옛 삶터를 방문해 고향에 대한 애틋함과 아쉬움을 달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