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서울 서초구는 오는 1월 1일부터 구청 지하 1층에서 샌드위치, 구운란, 냉동식품 등을 판매하는 멀티자판기 ‘서초냠냠’을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구는 궂은 날씨에 직원들이 사무실 밖으로 외출하지 않아도 식사와 휴식을 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구청 지하
[금요저널] 서울 서초구가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한 ‘2024년 납세자 권익증진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수상을 달성한 쾌거로 서울 자치구 중 행정안전부 장관상 수상은 서초구가 유일하다. 이번 대회는 납세
[금요저널] 서울 서초구는 26일 ‘서초구 개발제한구역 해제지역에 대한 지구단위계획 및 지형도면'이 결정고시됐다고 밝혔다. 대상지는 10개 마을, 6개 구역으로 서초구가 오세훈 서울시장과 손잡고 무려 16년 만에 이루어낸 결실이다. 지구단위계획의 주요 내용은 △지역
[금요저널] 서울 서초구는 지난 19일 보건소에서 청소년 술·담배 불법판매 금지 모니터링 및 계도를 하는 ‘우리동네 술래잡기단’의 활동 평가회를 개최했다. ‘우리동네 술래잡기단’은 2017년부터 청소년의 술과 담배에 대한 접근성을 제한해 건강한 성장을 돕는 것을 목적
[금요저널] 서울 서초구는 엄격한 실내공기질 평가를 통해 도서관, 어린이집, 경로당 등 건강 민감계층이 주로 이용하는 시설의 86%인 296개소를 ‘서초 그린안심존’ 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서초 그린안심존’ 이란 미세먼지, 휘발성유기화합물, 곰팡이, 부유세균, 포
[금요저널] 서울 서초구는 지난 20일 서초구 특화 육아공동체 활성화 사업인 ‘2024년 함께키움 공동육아’ 참여가정을 대상으로 ‘2024년 함께키움 공동육아 성과보고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14년째 진행 중인 ‘함께키움 공동육아’ 사업은 저출산 장
[금요저널] 서울 서초구가 겨울방학을 맞아 지역 내 초등학생을 위한 두 가지 특별한 체험형 캠프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서초구는 내년 1월 13일부터 2주간 학생들의 영어 실력 향상과 과학적 호기심을 자극하는 ’ 원어민 영어캠프’, ‘ 과학실험 캠프’를 운영한다. 방학
[금요저널] 서울 서초구가 2024년 ‘서울시 시세 위임징수 실적평가’에서 25개 자치구중 최상위인 ‘으뜸구’에 선정됐다. 서울시의 지방세는 취득세, 지방소득세 등 시세와 재산세, 등록면허세 등 구세로 나뉜다. 시세의 경우 서울시의 위임을 받아 각 자치구가 징수하고
[금요저널] 사계절 내내 서초구민에게 즐거움을 줬던 양재천수영장이 눈이 가득한 놀이터로 탈바꿈했다. 서울 서초구는 겨울방학을 맞아 내년 2월까지 양재천수영장에 ‘겨울눈놀이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작년에 이어 올해로 두 번째를 맞는 양재천 ‘겨울눈놀이터’는 주민들에게
[금요저널] 서울 서초구가 ‘2024년 보육발전 유공 정부포상’에서 그간의 공적을 인정받아 대통령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상은 서초구만의 신개념 보육 패러다임을 수립하고 이를 현장에서 적극적으로 구현한 결과 보육 정책의 우수성과 질적 향상을 인정받은 결과로 대
[금요저널] 서울 서초구가 오는 19일 10시30분 엘타워 5층 오르체홀에서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과 우수기부자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서초의 미래, 기부자 100인과의 동행’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구가 주최하고 서초구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주관한 이번
[금요저널] 서울 서초구는 주민들과 재건축 사업자들의 오랜 고민거리였던 불소 규제가 드디어 완화된다고 밝혔다. 지난 12일부터 시행된 환경부의 ‘토양환경보전법 시행규칙’ 개정으로 토양 내 불소 오염 우려기준이 완화돼, 서초구 재건축사업 추진에 숨통이 트일 전망이다.
[금요저널] 서울 서초구 평생학습관이 2025년 정규프로그램 시작에 앞서 이달 18일부터 1분기 수강생 모집에 나선다. 서초구 평생학습관은 2025년 ‘웰니스’를 접목한 정규프로그램으로 주민들의 균형 잡힌 삶과 행복한 미래를 위한 새로운 학습의 장을 선보인다. 주민들
[금요저널] 서울 서초구가 따뜻한 연말을 기원하며 보호대상 아동과 자립준비 청년에게 ‘식료품 세트’ 와 ‘사랑의 밀키트세트’ 등 온정을 나누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양육시설, 복지기관 등에서 생활하며 연말에 더 외로움을 느낄 아동과 청년 총 100여명에게 각각 맞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