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서울 서초구는 오는 14일 오후 4시 서초문화예술회관에서 연말 콘서트 ‘Christmas in 서초’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서초구의 계절별·테마별 축제 중 마지막 겨울 축제로 ‘아이들을 위한 서초의 가장 특별한 크리스마스 선물’ 이라는 주제로
[금요저널] 서울 서초구가 1인가구들이 겨울철 맞이 김치를 담그고 수육을 함께 먹으며 소통하는 ‘김장했수육’ 프로그램을 21일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서초1인가구지원센터에서 진행하고 있는 ‘싱글싱글 소다’ 프로그램의 하나로 계절에 맞는 김치와 수육 메뉴로 꾸며
[금요저널] 서울 서초구가 양재천길만의 독특한 로컬라이프스타일인 살롱문화를 즐기는 ‘양재풍류살롱’을 오는 30일부터 다음달 22일까지 양재천길 상권에서 운영한다고 밝혔다. 지난 봄과 가을 운영한 ‘양재아트살롱’에서 다채롭고 아기자기한 수공예품, 일상소품을 구경하는 재
[금요저널] 서울 서초구는 21일 쓰레기 종량제봉투 위조방지 기술 협력을 위해 한국조폐공사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서초구청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전성수 서초구청장, 성창훈 한국조폐공사 사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협약서 서명, 기념 촬영 및 기념품 교환을
[금요저널] 서울 서초구가 21일 동행복권과 ‘동행하며 지역사회 상생·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서초구에 위치한 동행복권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사회의 기후 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실천에 구와 힘을 모으기로 했다. 이번 협약으로 동행복권은 ’우면산 무
[금요저널] 서울 서초구는 아동학대예방의 날을 맞아 이달 20일부터 22일에 걸쳐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을 집중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모든 아동이 행복한 서초’라는 슬로건으로 구 외에도 서초·방배경찰서 서울동남권 아동보호전문기관, 주민주도 아동학대 상시
[금요저널] 서울 서초구가 산모와 신생아 건강관리를 위한 차별화된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해 눈길을 끌고 있다.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서비스’는 출산 가정에 전문교육을 받은 건강관리사가 방문해 산모 건강관리·신생아 청결관리 및 돌봄 등을 제공하는 산후
[금요저널] 서울 서초구는 20일 구청 광장에서 ‘2024 사랑의 김장 나누기’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2000년부터 시작해 올해 25회를 맞은 ‘사랑의 김장 나누기’ 행사는 새마을부녀회에서 소년소녀가정, 조손가정, ‘홀로어르신들’ 등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과 따뜻
[금요저널] 서울 서초구는 결식우려아동을 위해 자영업자들이 스스로 나서 착한 한 끼를 제공하는 ‘우리동네 착한식당’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우리동네 착한식당’은 보호자의 식사제공이 어려운 저소득 가정의 18세 미만 아동을 대상으로 무료로 식사나 음료를 지원하는
[금요저널] 서울 서초구는 전성수 서초구청장이 18일 ‘딥페이크 범죄예방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이번 챌린지는 딥페이크를 이용한 허위 합성물 제작 및 유포가 명백한 범죄행위임을 알리기 위해 다양한 기관이 동참하고 있다. 정한규 서울도봉경찰서장을 시작으로
[금요저널] 서울 서초구는 ‘2024 서초 구민디자인단 활동 공유회’를 지난 18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유회는 ‘주민이 만드는 서초 문화디자인’를 주제로 서초 구민디자인단 단원들이 한 해 동안 팀별로 도출한 아이디어를 발표하고 의견을 나누는 자리로 마련됐다.
[금요저널] 서울 서초구와 서초문화재단은 오는 11월 29일부터 12월 8일까지 예술의전당 한가람디자인미술관에서 2024 서리풀 청년작가 특별전 ‘신선한 조각을 호흡하시오’ 전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 3회째를 맞은 ‘서리풀 청년작가 특별전’은 서초구·예술의전당·
[금요저널] 서울 서초구는 오는 18일부터 22일까지 자치회관 프로그램 수강생들의 작품을 전시하고 발표하는 ‘2024 서초 자치회관 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먼저, 18일부터 21일까지 구청 1층에서는 서초구 17개 동 자치회관 수강생들의 열정과 노력이 담긴 작
[금요저널] 서울 서초구는 지역 내 화재 취약 주거시설인 집단무허가 밀집지역을 대상으로 동절기 대비 합동 화재 안전점검을 시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서초구 내에는 나루마을, 전원마을, 응봉·두레마을, 접시꽃마을 등 집단무허가 밀집지역이 5곳 있다. 이곳은 노후한 집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