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서울 서초구가 오는 12일 신반포중학교에서 ‘착한 서초코인의 날’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서초구와 신반포중학교가 공동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착한 서초코인’을 통해 사회적 가치 실현의 중요성을 청소년기부터 인식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하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금요저널] 서울 서초구는 지난 9일 구청 2층 대강당에서 서초 먹거리안전 확보를 위해 ‘2024년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위촉식 및 직무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서초구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은 식품위생법에 따라 △식품접객업소 위생관리상태 지도·점검 및 수거검사 지원
[금요저널] 서울 서초구는 7월 13일부터 무더운 여름 시원한 물로 더위를 식혀줄 도심 속 워터파크 ‘양재천수영장’ 운영을 시작한다. 양재천수영장은 지난 2007년에 조성되어 구민들의 큰 사랑을 받아온 서초구의 대표적 여름 휴식 공간이다. 2017년~2022년까지 양
[금요저널] 서울 서초구는 9일 오후 3시 고속터미널역에서 반포한강공원을 연결하는 지하 공공보행통로 내에 위치한 ‘고터·세빛 관광안내센터’ 개관식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날 개관식에는 전성수 서초구청장, 고선재 서초구의회 의장, 서울시 이숙자 지
[금요저널] 서울 서초구가 오는 10일 신노년층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개방형 커뮤니티 공간인 ‘서초 시니어 라운지’를 오픈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서초 시니어 라운지’는 베이비부머 세대가 신노년층으로 진입함에 따라 기존 경로당의 시설을 개방적이고
[금요저널] 서울 서초구는 여름방학을 맞아 학생들이 지역 내에서 다양한 체험과 교육을 통해 성장할 수 있도록 ‘2024 서초구 여름방학 캠프’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구는 올해 여름방학 캠프를 운영하면서 다양한 교육수요와 글로벌 인재 양성에 중점을 두고 프로그램을 구성
[금요저널] 서울 서초구는 오는 19일 수험생과 학부모의 대입 수시전형 궁금증 해소를 위한 ‘2025 대입 수시 합격드림 설명회’를 서초구청 2층 대강당에서 연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사교육과 공교육 현장에서 학생들의 대입 진학을 수년간 지도해 온 세 명의 입
[금요저널] 서울 서초구가 오는 15일 치매환자와 가족을 위한 전용 무더위쉼터인 ‘서초 쿨링센터’를 서울시 자치구 최초로 오픈한다. ‘서초 쿨링센터’는 서초구 거주 치매환자 및 가족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무더운 여름을 이겨낼 수 있도록 가정처럼 꾸며진
[금요저널] 서울 서초구는 하반기부터 새로운 디자인을 도입한 종량제봉투를 판매한다고 밝혔다. 새 종량제봉투는 배출 불가능 품목 등 배출방법을 그림문자로 시각화해 알기 쉽게 디자인하고 기존에 글로 표현한 배출방법은 큐알코드로 자세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개선했다. 일반용
[금요저널] 서울 서초구에서 초등학교 음악 꿈나무들이 오케스트라 단원이 되어 멋진 야외 음악회를 선보였다. 4일 서초구의 ‘사운드 오브 서초 오케스트라 선도학교’ 중 하나인 서울교육대학교부설초등학교에서 교내 한빛오케스트라의 ‘아침을 여는 발표회’가 펼쳐졌다. 82명으
[금요저널] 건축가를 꿈꾸는 학생, 평소 건축에 관심이 있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현장에서 ‘건축’에 대해 실무적으로 체험해 볼 수 있는 특별한 기회가 서초구에서 열렸다. 서울 서초구가 오는 14일까지 미래 건축가를 꿈꾸는 지역 내 청소년을 대상으로 ‘서리풀 건축학교’에
[금요저널] 서울 서초구는 전국 최초로 주민과 협력해 지역내 어린이 활동공간 672개소에 대해 환경안전조사를 실시하고 중금속 오염 등에 대해 신속히 대응하고 있다고 밝혔다. 구는 지난 4월 지역주민, 전문 검사기관과 함께 ‘환경유해물질 전수조사단’을 꾸려 어린이 활동
[금요저널] 서울 서초구가 복잡한 세제정책으로 인한 구민들의 세금고민 해결을 위해 오는 8일 방배열린문화센터에서 ‘2024년 맞춤형 세무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슬기로운 부의 이전’이라는 주제로 절세 전문가 이장원 세무사가 특강을 진행한다. 취득부터 상속
[금요저널] 서울 서초구가 신혼부부와 청년의 주거 안정성을 높이기 위해 2억원 규모의 전월세 보증금 대출이자 지원사업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구는 전월세 보증금 마련 용도로 대출받은 금액의 이자 부담을 덜어주고자 대출금 잔액의 2% 이내에서 신혼부부의 경우 연간 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