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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저널] 서울 송파구가 재활용품을 활용해 생활 쓰레기를 줄이고 집 안도 깔끔하게 정리하는 새로운 강좌를 선보인다.구는 3월 11일부터 송파구 새활용센터에서 '재활용 정리정돈 수납법'강좌를 처음으로 운영한다.이번 강좌는 버려지는 물건에 새로운 가치를 더하는 '생활 폐기물 다이어트 천만시민 챌린지'중 하나로 일상에서 자원순환을 직접 체험하도록 돕는다.쓰레기를 줄이는 것을 넘어 재활용품을 생활용품으로 이용하는 지혜를 나눈다.교육은 실생활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는 실습 위주로 구성했다.1.5리터 페트병을 이용한 효율적인 수납법, 쇼핑백과 옷걸이를 활용한 옷장 정리 노하우, 만능세제 만들기 등 유익한 정보가 가득하다.공간별로 물건을 효율적으로 배치하는 방법과 올바른 분리배출 요령도 함께 배울 수 있다.특히 마지막 8회차 수업에서는 수납전문가 2급 자격증 취득에 필요한 정보도 안내한다.주민들이 정리를 배우는 것에 그치지 않고 새로운 자기 계발의 기회로 연결할 수 있도록 교육에 주안점을 두었다.강좌는 마천동에 있는 송파구 새활용센터에서 진행하며 3월 11일부터 6월 24일까지 매월 둘째, 넷째 수요일 오후 2시에 진행한다.수강료는 1회당 2000원이며 선착순으로 15명 신청을 받는다.참여를 원하는 주민은 송파구 자원활용과로 전화하거나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서강석 송파구청장은 "이번 교육은 재활용과 정리를 접목해 주민들이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환경 보호를 실천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라며 "앞으로도 주민 삶의 질을 높이고 깨끗한 송파를 만드는 체감형 환경 사업을 꾸준히 추진하겠다"라고 전했다.
[금요저널] 기술력은 있지만 홍보비 부담으로 판로 확대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을 위해 송파구가 맞춤형 마케팅 지원에 나선다.서울 송파구는 관내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와 매출 증대를 위해 '2026년 중소기업 판로 및 마케팅 지원사업'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 사업은 서울시 자치구 최초로 2020년부터 추진해 온 사업으로 기업이 필요한 홍보 방식과 마케팅 수단을 직접 선택할 수 있도록 한 점이 특징이다.송파구는 올해 지원 기업 수를 19개사로 확대해 더 많은 기업이 사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지원 대상은 송파구에 사업자 등록 또는 공장 등록을 한 중소기업이다.선정 기업에는 온라인 광고와 홍보 콘텐츠 제작 등 기업이 필요한 마케팅 분야에 사용할 수 있도록 기업별 최대 140만원을 지원한다.대상 기업은 기업 규모와 품질 기술 경쟁력, 판로 확대 가능성 등을 반영한 정량평가와 사업계획의 구체성 및 확장 가능성을 보는 정성평가를 거쳐 선정한다.송파구 기업지원 제도를 처음 신청한 기업과 사회적 배려 대상 기업, 기관 인증 기업에는 가점이 부여된다.지난해에는 16개 기업에 기업별 최대 150만원의 광고 홍보 비용을 지원했다.이 가운데 뷰티테크 기업 루토닉스는 SNS 광고를 활용해 제품 홍보를 진행한 뒤 매출이 142% 증가했다.사업 신청은 3월 13일 오후 6시까지 보탬e를 h 통해 온라인으로 하면 된다.최종 선정 결과는 4월 중 개별 통보될 예정이다.자세한 사항은 송파구청 홈페이지 고시 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서강석 송파구청장은 "기업 한 곳의 성장이 지역 경제 전반의 활력으로 이어진다"며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기업 지원 정책을 지속 확대해 기업하기 좋은 도시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문의는 송파구청 경제진흥과로 하면 된다.송파구 중소기업 판로 마케팅 지원사업을 통해 진행된 루토닉스 SNS 광고 서강석 송파구청장
[금요저널] 서울 송파구가 서울시 주관 에서 ‘최우수구’로 선정돼 인센티브 2억 원을 확보했다고 알렸다.는 서울 25개 자치구를 대상으로 매년 시행되며, 평가 결과에 따라 자치구별 징수교부금 지원 규모가 결정된다.△교통유발부담금 △기업체 교통수요관리 △교통수요 중점관리 △특수시책 발굴 및 시정 협조도 등 총 4개 분야 성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한다.이번 평가에서 송파구는 ‘최우수구’에 등극해 총 2억 원의 인센티브를 확보하게 됐다.지난 2022년 첫 ‘최우수구’선정 이후 다시 한번 뛰어난 교통행정 경쟁력을 입증한 셈이다.2025년 구는 교통유발부담금 징수율 95%라는 높은 실적을 달성했다.철저한 부과 관리와 협조 유도로 현재까지 누적 체납률은 0.5%에 불과하다.또한, 지역 내 교통량을 증가시키는 대형 시설물이 교통량 감축에 자발적으로 참여하도록 관계 기업과 간담회, 합동점검 등을 확대했다.특히, 지난 20년간 해결되지 않던 서울아산병원 인근 약국 차량 불법주정차 문제를 창의적으로 해결한 사례가 이번 최우수구 선정에 주효했다.단순 단속에서 벗어나, ‘병원 증축 허가 과정’과 연계해 병원 내 전용 주차장과 승하차 구역을 확보하게 하는 원천적인 해법을 제시한 것이다.구는 병원·약사회 등과 협력해 약국 차량 전용 공간을 이용하지 않을 시 불이익을 주는 ‘민관 자정 시스템’을 구축하고, 집중 단속 및 CCTV 모니터링 등 후속조치를 병행했다.그 결과, 도로 위 승합차 행렬은 사라지고 병원 인근 교통혼잡과 보행 안전이 획기적으로 개선됐다.이 밖에도, 구는 올해 주요 교차로 구조 개선 및 대각선 횡단보도 확대 설치를 통해 보행자 중심의 도로 환경을 구축했다.또한, 시내버스 노선체계 개편, 마을버스 노선연장 등을 추진해 교통량 감축과 시민 편의라는 일거양득의 효과를 얻었다는 평을 받았다.서강석 송파구청장은 “이번 ‘최우수구’선정은 교통정체 해소를 위해 많은 불편을 감수하고 동참해 주신 구민과 기업 관계자들이 이뤄낸 성과”라며, “앞으로도 안전하고 쾌적한 교통환경을 조성해 보행자와 운전자 모두 살기 편한 명품도시를 만들겠다”라고 전했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금요저널] 서울 송파구는 관내 취약계층에 고효율 LED 조명 교체를 완료하고, 겨울철 생활안전을 강화했다고 밝혔다.구는 에너지 복지를 실현하고자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고효율 LED조명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최근 지속적으로 상승하는 에너지비용의 부담을 덜어주고자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및 복지 사각지대까지 대상을 확대해 지원했다.올해 구는 관내 취약계층 74가구 및 어린이집 등 복지시설 9개소를 대상으로 노후 조명 1249개를 고효율 LED 조명으로 교체 완료했다.송파나눔발전소 운영수익금으로 고효율 LED 조명을 구매하여 교체하고, 그중 일부는 송파구 빗물펌프장 전기분야 직원들의 봉사활동으로 설치 공사를 진행했다.지난 11월 중순부터 한 달간 14명의 전기분야 전문 직원이 저소득층 가구를 직접 방문, 고효율 LED 조명 교체 작업을 지원했다.또, 전기설비 안전 점검 및 교육을 실시해 겨울철 전기안전사고를 예방하는 등 생활안전 강화에도 집중했다.이로써 관내 1249개 노후 조명을 고효율 LED조명으로 교체하여 연간 약 81MWh의 전기를 절약할 수 있게 되었다.LED조명을 지원받은 저소득층의 경우, 연간 가구당 약 500kWh 전기를 절약, 약 6만 원을 절감하는 효과로 전기요금 부담을 덜어줄 것으로 기대한다.구는 내년에도 취약계층 고효율 LED조명 지원 사업을 위해 송파나눔발전소 운영수익금과 국·시비 보조금 2억 7천여 만 원을 확보했다.앞으로도 관내 기초수급권자 전 가구의 LED조명 교체를 목표로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서강석 송파구청장은 “이번 연말 빗물펌프장 직원들의 봉사활동으로 단순한 물품 지원을 넘어, 생활안전과 정주 환경을 실질적으로 개선함으로써 취약계층이 안전한 겨울을 보낼 수 있게 되어 그 의미가 더욱 크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에너지 사업을 추진해 주민 생활 여건을 개선하고, 더 많은 가구가 혜택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금요저널] 서울 송파구 는 올 한해 창의와 혁신적인 정책으로 송파구를 빛낸 ‘2025년 올해의 송파 정책상 ’을 선정했다.최우수 정책으로는 ‘송파문화예술회관 개관 ’이 꼽혀, 1 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2025년 올해의 송파 정책상 ’은 올 한 해 추진 사업 중 우수한 성과로 주민 만족도를 높이고 구정 발전에 기여한 주요 사업 30개를 대상으로 진행했다.구민 삶 기여도, 창의·혁신성, 효율성, 적극성, 확장성 등 지표를 종합적으로 심사해 11개 정책 을 최종 선정했다.최우수상에 ‘송파문화예술회관 개관 ’이, 우수상에는 ‘장지천 수변활력거점 및 위례호수공원 조성 ’과 ‘송파의 새 명물, 더 스피어 조성 ’사업이 각각 선정됐다.최우수 사업에 선정된 △ ‘송파문화예술회관 개관 ’은 1994년 건립된 노후 구민회관을 고품격의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는 최신식 전문공연장으로 재탄생시킨 사업이다.장애인·고령층을 위한 편의시설을 확충하고, 무대 및 객석 품질 개선으로 주민 만족도를 높였으며, 지역예술단체와 청년예술가에게 공연 기회를 제공하는 등 송파의 문화예술 활성화에 기여한 점이 높이 평가됐다.또한 △ ‘장지천 수변활력거점 및 위례호수공원 조성 ’사업이 우수상을 차지했다.단절되어 있던 문정법조단지와 장지천을 보행 네트워크로 연결하고, 주민들의 여가·문화공간을 조성해 접근성과 이용성을 크게 개선함으로써 지역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이어서, 우수사업으로 선정된 △ ‘송파의 새 명물, 더 스피어 조성 ’은 첨단기술을 활용한 미디어아트 조형물 ‘더 스피어 ’를 조성하여 국내외 관람객 유입을 확대하고 지역 상권 활성화에 기여한 점이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버스킹·문화행사 등과 연계한 도심 속 예술 향유 공간을 마련하여 송파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했다.이 밖에도 △ 2025년 ‘스마트도시 인증 ’재선정 △ 쾌적하고 편리한 동청사 조성 △ 문화유산보호구역 내 활력 넘치는 풍납시장 만들기 △ 송파구 어르신 한마당 개최 △ 송파 마을정원사 양성 △ 마천 1 동 거주자우선주차장 조성 △ 1 인가구 맞춤형 음식물쓰레기 봉투 신규 제작 △ 송파사랑 건강주치의 등 8개 사업이 장려상을 수상했다.서강석 송파구청장은 “올 한해 창의와 혁신, 공정의 가치로 구민 삶의 질을 높이는 다양한 정책을 추진해 빛나는 성과를 거두었다 ”며, ”송파구는 2026년에도 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과 사업을 지속 추진하여 ‘구민을 주인으로 섬기는 명품도시 송파 ’를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금요저널] 서울 송파구는 올 한해 창의와 혁신적인 정책으로 송파구를 빛낸 ‘2025년 올해의 송파 정책상’을 선정했다.최우수 정책으로는 ‘송파문화예술회관 개관’이 꼽혀,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2025년 올해의 송파 정책상’은 올 한 해 추진 사업 중 우수한 성과로 주민 만족도를 높이고 구정 발전에 기여한 주요 사업 30개를 대상으로 진행했다.구민 삶 기여도, 창의·혁신성, 효율성, 적극성, 확장성 등 지표를 종합적으로 심사해 11개 정책을 최종 선정했다.최우수상에 ‘송파문화예술회관 개관’이, 우수상에는 ‘장지천 수변활력거점 및 위례호수공원 조성’과 ‘송파의 새 명물, 더 스피어 조성’사업이 각각 선정됐다.최우수 사업에 선정된 △‘송파문화예술회관 개관’은 1994년 건립된 노후 구민회관을 고품격의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는 최신식 전문공연장으로 재탄생시킨 사업이다.장애인·고령층을 위한 편의시설을 확충하고, 무대 및 객석 품질 개선으로 주민 만족도를 높였으며, 지역예술단체와 청년예술가에게 공연 기회를 제공하는 등 송파의 문화예술 활성화에 기여한 점이 높이 평가됐다.또한 △‘장지천 수변활력거점 및 위례호수공원 조성’사업이 우수상을 차지했다.단절되어 있던 문정법조단지와 장지천을 보행 네트워크로 연결하고, 주민들의 여가·문화공간을 조성해 접근성과 이용성을 크게 개선함으로써 지역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이어서, 우수사업으로 선정된 △‘송파의 새 명물, 더 스피어 조성’은 첨단기술을 활용한 미디어아트 조형물 ‘더 스피어’를 조성하여 국내외 관람객 유입을 확대하고 지역 상권 활성화에 기여한 점이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버스킹·문화행사 등과 연계한 도심 속 예술 향유 공간을 마련하여 송파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했다.이 밖에도 △2025년 ‘스마트도시 인증’재선정 △쾌적하고 편리한 동청사 조성 △문화유산보호구역 내 활력 넘치는 풍납시장 만들기 △송파구 어르신 한마당 개최 △송파 마을정원사 양성 △마천1동 거주자우선주차장 조성 △1인가구 맞춤형 음식물쓰레기 봉투 신규 제작 △송파사랑 건강주치의 등 8개 사업이 장려상을 수상했다.서강석 송파구청장은 “올 한해 창의와 혁신, 공정의 가치로 구민 삶의 질을 높이는 다양한 정책을 추진해 빛나는 성과를 거두었다”며, ”송파구는 2026년에도 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과 사업을 지속 추진하여 ‘구민을 주인으로 섬기는 명품도시 송파’를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최우수상: 송파문화예술회관 개관 △우수상: 장지천 수변감성공원 △우수상: 더 스피어 조성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금요저널] 올림픽공원 산책로를 걷다 보면 송파 대표 해맞이 명소인 몽촌토성 능선 위에 오르게 된다.사방으로 시야가 트인 조망 지점으로, 매년 1만여 명의 주민들이 일출을 보려 이곳을 찾는다.올해 구는 ‘붉은 말’을 해맞이 행사 주제로 정하고, 구민들에게 활력과 도약의 메시지를 전한다.특히, △폭 3.5m, 높이 2.4m 규모의 적토마 조형물 포토존을 설치했다.역동적 모습의 적토마 조형물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으며 희망찬 새 출발을 다짐할 수 있도록 했다.이날 행사는 오전 7시부터 약 2시간에 걸쳐 진행되며, △공식행사와 △부대행사로 나뉘어 운영된다.풍물놀이·퓨전국악·성악 등 다채로운 공연과 함께 새해 기념으로 참여할 만한 체험활동을 준비했다.공식행사로는 △‘송파민속보존회 풍물팀’이 신명 나는 길놀이로 공연의 포문을 열고, 퓨전국악밴드 ‘일월가락’, 남성 성악 4인조 ‘라포엣’이 연이어 무대를 이어받아 아름다운 멜로디로 새 희망을 노래한다.이후, 구민의 염원을 담은 △‘희망의 종 타종식’을 진행 후, △주민 새해소망 영상을 상영한 뒤, 참석자 모두 다 함께 △2026년 첫 해오름을 감상할 예정이다.공식행사에 더해, 구는 새로운 시작의 설렘을 담은 다양한 참여 프로그램들도 준비했다.특히, △‘소망터치돔’체험에서는 여러 명이 동시에 돔에 손을 얹고 소원을 빌면 힘차게 달리는 적토마 영상이 홀로그램으로 재생된다.다함께 어울려 소망을 기원하고 연대감을 느낄 수 있는 독특한 체험 콘텐츠다.이 밖에도, △소원의 종 울리기 및 소원지 적기 △신년 휘호 쓰기 △신년 운세 보기 등 새해 염원을 담아 참여할 수 있는 다채로운 체험 부스가 운영된다.한편, 구는 행사장 입구에 △새해맞이 등불거리를 조성해 주민들을 안전하게 언덕 위 조망 지점으로 안내한다.안전요원, 경찰·소방인력, 자율방범대 인력을 현장에 배치해 각종 안전사고에 대비할 예정이다.서강석 송파구청장은 “새해 첫날, 사랑하는 사람들과 해돋이를 감상하면서 힘찬 도약을 준비하시길 바란다”라며, “천 리 길을 하루에 내달리는 적토마처럼 이 땅의 주인이신 구민 모두 승승장구하며 소원성취하는 한 해가 되시길 기원한다”라고 전했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금요저널] 추운 겨울, 서울 송파구 삼전동에서 특별한 연말 나눔 릴레이가 이어지며 지역사회에 따스한 온기를 퍼뜨리고 있다.매년 나눔을 실천한 두 기업이 올해도 변함없이 삼전동 지역사회에 온정을 전했다.3년 연속 성금을 전달한 ㈜플랜닥스, 매년 새 옷을 기부하는 ㈜마담에이츠다.특히, 올해 ㈜플랜닥스는 최근 ‘러닝 열풍’과 접목한 특별한 기부문화를 만들고 있다.‘달릴수록 커지는 나눔’이라는 목표로, 1㎞를 달리면 1천 원씩 적립되는 러닝 기부 릴레이를 펼친 것이다.임직원들은 가족까지 동원해 함께 달릴 만큼 의욕적으로 나눔에 동참했다.땀 흘려 모인 성금은 2백만 원 상당, 총 2천㎞를 달린 셈이다.회사 관계자는 “올해는 특별히 러닝이라는 운동을 기부와 연결했다. 스스로의 건강을 지키며 누군가의 삶에 온기를 더할 수 있어 직원 모두가 기꺼이 참여할 수 있었다”라고 전했다.‘삼전동 산타’㈜마담에이츠는 총 5천5백여만 원 상당의 여성 의류 685벌을 선뜻 내놨다.매년 12월마다 추운 겨울 도움이 필요한 저소득층에게 따뜻한 의류를 선물해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기업이다.올해 기부된 옷은 관내 삼전복지관, 구립송파노인복지관에 전달돼 이용자 필요에 따라 맞춤형으로 배분될 예정이다.이 밖에도, 매년 수익 10%를 기부해 온 귀금속 전문점 장금당에서 올해도 어김없이 후원금을 내놨으며, 삼전어린이집 원아들은 고사리손으로 마련한 바자회 수익금 11만2000원을 전달하며 더불어 사는 삶의 의미를 되새겼다.한편, 삼전동에서는 ‘2026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캠페인 목표액을 1억 원으로 설정하고 활발하게 모금을 진행하고 있다.송파구는 내년 2월 14일까지 목표액인 21억 7천만 원 달성을 위해 힘쓰고 있다.서강석 송파구청장은 “지역사회의 관심은 소외된 이웃들이 추운 겨울을 포근하게 보낼 수 있는 큰 힘이 될 것”이라며, “십시일반 전해주신 성금이 적재적소에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금요저널] 추운 겨울, 서울 송파구 삼전동에서 특별한 연말 나눔 릴레이가 이어지며 지역사회에 따스한 온기를 퍼뜨리고 있다.매년 나눔을 실천한 두 기업이 올해도 변함없이 삼전동 지역사회에 온정을 전했다.3년 연속 성금을 전달한 ㈜플랜닥스, 매년 새 옷을 기부하는 ㈜마담에이츠다.특히, 올해 ㈜플랜닥스는 최근 ‘러닝 열풍’과 접목한 특별한 기부문화를 만들고 있다.‘달릴수록 커지는 나눔’이라는 목표로, 1㎞를 달리면 1천 원씩 적립되는 러닝 기부 릴레이를 펼친 것이다.임직원들은 가족까지 동원해 함께 달릴 만큼 의욕적으로 나눔에 동참했다.땀 흘려 모인 성금은 2백만 원 상당, 총 2천㎞를 달린 셈이다.회사 관계자는 “올해는 특별히 러닝이라는 운동을 기부와 연결했다. 스스로의 건강을 지키며 누군가의 삶에 온기를 더할 수 있어 직원 모두가 기꺼이 참여할 수 있었다”라고 전했다.‘삼전동 산타’㈜마담에이츠는 총 5천5백여만 원 상당의 여성 의류 685벌을 선뜻 내놨다.매년 12월마다 추운 겨울 도움이 필요한 저소득층에게 따뜻한 의류를 선물해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기업이다.올해 기부된 옷은 관내 삼전복지관, 구립송파노인복지관에 전달돼 이용자 필요에 따라 맞춤형으로 배분될 예정이다.이 밖에도, 매년 수익 10%를 기부해 온 귀금속 전문점 장금당에서 올해도 어김없이 후원금을 내놨으며, 삼전어린이집 원아들은 고사리손으로 마련한 바자회 수익금 11만2000원을 전달하며 더불어 사는 삶의 의미를 되새겼다.한편, 삼전동에서는 ‘2026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캠페인 목표액을 1억 원으로 설정하고 활발하게 모금을 진행하고 있다.송파구는 내년 2월 14일까지 목표액인 21억 7천만 원 달성을 위해 힘쓰고 있다.서강석 송파구청장은 “지역사회의 관심은 소외된 이웃들이 추운 겨울을 포근하게 보낼 수 있는 큰 힘이 될 것”이라며, “십시일반 전해주신 성금이 적재적소에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금요저널] 추운 겨울, 서울 송파구 삼전동에서 특별한 연말 나눔 릴레이가 이어지며 지역사회에 따스한 온기를 퍼뜨리고 있다.매년 나눔을 실천한 두 기업이 올해도 변함없이 삼전동 지역사회에 온정을 전했다.3년 연속 성금을 전달한 ㈜플랜닥스, 매년 새 옷을 기부하는 ㈜마담에이츠다.특히, 올해 ㈜플랜닥스는 최근 ‘러닝 열풍’과 접목한 특별한 기부문화를 만들고 있다.‘달릴수록 커지는 나눔’이라는 목표로, 1㎞를 달리면 1천 원씩 적립되는 러닝 기부 릴레이를 펼친 것이다.임직원들은 가족까지 동원해 함께 달릴 만큼 의욕적으로 나눔에 동참했다.땀 흘려 모인 성금은 2백만 원 상당, 총 2천㎞를 달린 셈이다.회사 관계자는 “올해는 특별히 러닝이라는 운동을 기부와 연결했다. 스스로의 건강을 지키며 누군가의 삶에 온기를 더할 수 있어 직원 모두가 기꺼이 참여할 수 있었다”라고 전했다.‘삼전동 산타’㈜마담에이츠는 총 5천5백여만 원 상당의 여성 의류 685벌을 선뜻 내놨다.매년 12월마다 추운 겨울 도움이 필요한 저소득층에게 따뜻한 의류를 선물해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기업이다.올해 기부된 옷은 관내 삼전복지관, 구립송파노인복지관에 전달돼 이용자 필요에 따라 맞춤형으로 배분될 예정이다.이 밖에도, 매년 수익 10%를 기부해 온 귀금속 전문점 장금당에서 올해도 어김없이 후원금을 내놨으며, 삼전어린이집 원아들은 고사리손으로 마련한 바자회 수익금 11만2000원을 전달하며 더불어 사는 삶의 의미를 되새겼다.한편, 삼전동에서는 ‘2026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캠페인 목표액을 1억 원으로 설정하고 활발하게 모금을 진행하고 있다.송파구는 내년 2월 14일까지 목표액인 21억 7천만 원 달성을 위해 힘쓰고 있다.서강석 송파구청장은 “지역사회의 관심은 소외된 이웃들이 추운 겨울을 포근하게 보낼 수 있는 큰 힘이 될 것”이라며, “십시일반 전해주신 성금이 적재적소에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금요저널] 추운 겨울, 서울 송파구 삼전동에서 특별한 연말 나눔 릴레이가 이어지며 지역사회에 따스한 온기를 퍼뜨리고 있다.매년 나눔을 실천한 두 기업이 올해도 변함없이 삼전동 지역사회에 온정을 전했다.3년 연속 성금을 전달한 ㈜플랜닥스, 매년 새 옷을 기부하는 ㈜마담에이츠다.특히, 올해 ㈜플랜닥스는 최근 ‘러닝 열풍’과 접목한 특별한 기부문화를 만들고 있다.‘달릴수록 커지는 나눔’이라는 목표로, 1㎞를 달리면 1천 원씩 적립되는 러닝 기부 릴레이를 펼친 것이다.임직원들은 가족까지 동원해 함께 달릴 만큼 의욕적으로 나눔에 동참했다.땀 흘려 모인 성금은 2백만 원 상당, 총 2천㎞를 달린 셈이다.회사 관계자는 “올해는 특별히 러닝이라는 운동을 기부와 연결했다. 스스로의 건강을 지키며 누군가의 삶에 온기를 더할 수 있어 직원 모두가 기꺼이 참여할 수 있었다”라고 전했다.‘삼전동 산타’㈜마담에이츠는 총 5천5백여만 원 상당의 여성 의류 685벌을 선뜻 내놨다.매년 12월마다 추운 겨울 도움이 필요한 저소득층에게 따뜻한 의류를 선물해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기업이다.올해 기부된 옷은 관내 삼전복지관, 구립송파노인복지관에 전달돼 이용자 필요에 따라 맞춤형으로 배분될 예정이다.이 밖에도, 매년 수익 10%를 기부해 온 귀금속 전문점 장금당에서 올해도 어김없이 후원금을 내놨으며, 삼전어린이집 원아들은 고사리손으로 마련한 바자회 수익금 11만2000원을 전달하며 더불어 사는 삶의 의미를 되새겼다.한편, 삼전동에서는 ‘2026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캠페인 목표액을 1억 원으로 설정하고 활발하게 모금을 진행하고 있다.송파구는 내년 2월 14일까지 목표액인 21억 7천만 원 달성을 위해 힘쓰고 있다.서강석 송파구청장은 “지역사회의 관심은 소외된 이웃들이 추운 겨울을 포근하게 보낼 수 있는 큰 힘이 될 것”이라며, “십시일반 전해주신 성금이 적재적소에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금요저널] 추운 겨울, 서울 송파구 삼전동에서 특별한 연말 나눔 릴레이가 이어지며 지역사회에 따스한 온기를 퍼뜨리고 있다.매년 나눔을 실천한 두 기업이 올해도 변함없이 삼전동 지역사회에 온정을 전했다.3년 연속 성금을 전달한 ㈜플랜닥스, 매년 새 옷을 기부하는 ㈜마담에이츠다.특히, 올해 ㈜플랜닥스는 최근 ‘러닝 열풍’과 접목한 특별한 기부문화를 만들고 있다.‘달릴수록 커지는 나눔’이라는 목표로, 1㎞를 달리면 1천 원씩 적립되는 러닝 기부 릴레이를 펼친 것이다.임직원들은 가족까지 동원해 함께 달릴 만큼 의욕적으로 나눔에 동참했다.땀 흘려 모인 성금은 2백만 원 상당, 총 2천㎞를 달린 셈이다.회사 관계자는 “올해는 특별히 러닝이라는 운동을 기부와 연결했다. 스스로의 건강을 지키며 누군가의 삶에 온기를 더할 수 있어 직원 모두가 기꺼이 참여할 수 있었다”라고 전했다.‘삼전동 산타’㈜마담에이츠는 총 5천5백여만 원 상당의 여성 의류 685벌을 선뜻 내놨다.매년 12월마다 추운 겨울 도움이 필요한 저소득층에게 따뜻한 의류를 선물해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기업이다.올해 기부된 옷은 관내 삼전복지관, 구립송파노인복지관에 전달돼 이용자 필요에 따라 맞춤형으로 배분될 예정이다.이 밖에도, 매년 수익 10%를 기부해 온 귀금속 전문점 장금당에서 올해도 어김없이 후원금을 내놨으며, 삼전어린이집 원아들은 고사리손으로 마련한 바자회 수익금 11만2000원을 전달하며 더불어 사는 삶의 의미를 되새겼다.한편, 삼전동에서는 ‘2026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캠페인 목표액을 1억 원으로 설정하고 활발하게 모금을 진행하고 있다.송파구는 내년 2월 14일까지 목표액인 21억 7천만 원 달성을 위해 힘쓰고 있다.서강석 송파구청장은 “지역사회의 관심은 소외된 이웃들이 추운 겨울을 포근하게 보낼 수 있는 큰 힘이 될 것”이라며, “십시일반 전해주신 성금이 적재적소에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