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서울 송파구가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을 생활 속에서 관리할 수 있게 돕는 ‘혈관튼튼 만성교실’을 돌봄건강지원센터에서 11월까지 운영한다.식단, 운동, 생활 습관을 함께 배우는 실천형 건강교육이다.프로그램은 고혈압, 당뇨, 이상지질혈증 환자와 위험군을 대
[금요저널] 서울 송파구가 올해 유치원과 초 중 고교 등 139개 학교에 교육경비보조금 190억 3500만원을 투입한다.이번 지원은 교육 현장 목소리를 세밀하게 반영해 학습 환경을 개선하고 미래 역량을 키워주는 데 초점을 맞췄다.송파구는 2024년 기준 학생 수가 6
[금요저널] 서울 송파구 아동 청소년 40명이 지역 정책을 직접 제안하는 참여기구 활동을 시작했다.제안이 실제 정책으로 이어지는 구조 속에서 참여 범위를 확대하고 있다.구는 '제14기 아동 청소년참여위원회 푸른솔'을 구성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고 7일 밝혔다.이
[금요저널] 서울 송파구가 주민참여예산 규모를 확대해 공모를 진행 중이다.주민 제안을 실제 사업으로 더 많이 반영해 실질적 통로를 강화하겠다는 취지다.송파구는 2027년도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을 5월 1일까지 공모한다고 6일 밝혔다.올해는 예산 규모를 전년보다 5억원
[금요저널] 서울 송파구는 석촌호수에 위치한 '더 갤러리 호수'에서 봄 기획전 틈을 걷다 를 오는 5월 24일까지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틈을 걷다 는 홍범과 김주환 작가 2인이 설치미술을 선보인다.두 작가 모두 일상 속 존재하는 보이지 않는 틈에 대한 깊은 성찰을
[금요저널] 서울 송파구가 풍납동 주민의 힐링 아지트 역할을 할 '풍납복지문화센터'를 개관했다고 3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문화유산 보존 관리로 개발이 제한됐던 풍납동 주민들의 복지 증진과 어르신들의 여가문화 활동 활성화를 위해 추진됐다.'풍납복지문화센터'는 기존 풍납
[금요저널] 서울 송파구는 녹음이 부족한 탄천 둘레길에 주민들에게 시원한 그늘과 아름다운 경관을 제공하고자 오는 5월 말까지 탄천변에 총 3.3km의 대규모 정원을 완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앞서 구는 송파둘레길 탄천 구간에 서울에서 가장 긴 이팝나무길을 조성했다.20
[금요저널] 서울 송파구는 지난 3월 23일부터 보건지소 명칭을 '돌봄건강지원센터'로 변경하고 통합돌봄 체계 안에서 보건의료 건강 서비스를 담당하는 지역 거점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통합돌봄은 노인, 장애인 등 돌봄이 필요한 주민이 평소 살던 집과 지역사회에서 의료,
[금요저널] 서울 송파구는 독서문화 확산을 위해 4월부터 10월까지 7개월간 '2026 송파북클럽-송파 책-친'을 운영한다.성인 독서율이 역대 최저 수준으로 떨어진 가운데, 20대를 중심으로는 오히려 독서가 늘어나는 흐름이 나타나고 있다.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금요저널] 서울 송파구가 일상생활 중 발생하는 각종 상해사고에 대비해 '송파구민 안전보험'을 오는 4월 1일부터 처음으로 시행한다.보험은 송파구에 주민등록을 둔 모든 구민을 대상으로 한다.별도 가입 절차나 보험료 부담 없이 송파구 거주 시 자동으로 가입된다.보험 기
[금요저널] 서울 송파구는 오는 4월 3일부터 11일까지 석촌호수에서 개최하는 ‘호수벚꽃축제’를 맞이해, 벚꽃 개화 현황을 SNS로 실시간 중계하는 '벚꽃 개화 카운트다운'서비스를 운영한다.'벚꽃 개화 카운트다운'은 봄철 석촌호수를 찾는 관광객들이 "갔는데 안 피었네
[금요저널] 서울 송파구가 지난 25일 오전, 개학기를 맞아 송파초등학교 일대에서 유관기관 및 민간단체와 함께 '어린이 약취 유인 예방을 위한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최근 아동 안전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등하굣길 범죄 예방 분
[금요저널] 서울 송파구가 송파책박물관에서 3월부터 7월까지 유아와 초등학생, 청소년을 위한 맞춤형 교육프로그램 5종을 운영한다.구는 박물관 전시와 소장자료를 아이들이 더 쉽고 즐겁게 경험하도록 이번 프로그램을 마련했다.주말에는 가족이 함께 추억을 쌓고 평일에는 학교
[금요저널] 서울 송파구가 2026년도 국민권익위원회 종합청렴도 평가 1등급 달성을 목표로 전방위 청렴 시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구는 지난해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2등급을 달성했다.청렴체감도 청렴노력도 부패실태 등 전 항목에서 전년 대비 한 단계씩 상승했으며 기관장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