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송파구는 부동산 정책 영향이 큰 지역 특성을 반영해 양도소득세 등 세금 문제로 고민하는 구민을 위해 지난 12일 구청 대강당에서 ‘2023 하반기 송파구 세무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2023년 달라지는 부동산정책과 새롭게 바뀌는 세금 제도, 이
[금요저널] 송파구는 오는 21일 오후 5시부터 오금공원 잔디마당에서 송파여성문화회관 가족페스티벌 ‘2023 송파낭만다방’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송파낭만다방’은 80~90년대 유행한 DJ찻집을 콘셉트로 하는 가족 페스티벌이다. 송파여성문화회관과 송파문화재단 주최로
[금요저널] 송파구가 오는 13일 오전 10시 송파근린공원에서 중장년을 위한 취업 박람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5070내일디자인 박람회 ‘내일잡다’’로 올해 2회를 맞았다. 송파시니어클럽과 함께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중장년들에게는 다양한 취업 상담부터 실질적인
[금요저널] 송파구가 오는 10월 31일 청년 창업가를 대상으로 경영 과정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 해결 방안을 찾는 ‘송파 청년 CEO 창업 포럼’을 개최한다. 청년창업포럼은 성공한 창업가, 전문가 등을 초빙해 청년CEO들의 공통된 관심사에 대한 강의를 듣고 고민을
[금요저널] 송파구가 ‘임산부의 날’을 맞이해 산모건강증진센터에서 요리 교실, 태교 교실 등 다양한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송파구는 서울시 내 신혼부부가 가장 많은 자치구로 송파구 산모건강증진센터의 다양한 모자보건 사업을 통해 임신 출산에 친화적인 환경을 조성
[금요저널] 송파구가 재난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위해 구청사 재난안전관리 시스템을 강화했다. 구는 재난 발생 시 초기 대응을 담당하는 1차 대응기관이다. 특히 몇 년 사이 다중인파사고 자연재해 등 대규모 재난이 잇따르면서 기초자치단체의 대응 역량이 더욱 강조되고 있
[금요저널] 송파구는 안심하고 아이를 맡길 수 있는 보육환경 조성을 위해 오는 10월 송파구민회관에서 관내 보육교직원을 대상으로 ‘직무역량강화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보육현장에서 아이들에 대한 사명감으로 일하는 2,000여명의 관내 어린이집 보육교사들을 위해
[금요저널] 송파구는 구 대표 캐릭터 ‘하하, 호호’가 전국 캐릭터 선발대회인 ‘제6회 우리동네 캐릭터 대상’ 본선에 진출했다고 밝혔다. ‘우리동네 캐릭터 대상’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는 공모전으로 지자체 및 공공기관의 정책, 축제 등을
[금요저널] 송파구는 구민의 건강한 정신을 위해 10월 10일 오전 10시에 송파구민회관 대강당에서 정신건강의 날 기념행사 ‘모두의 마음건강 축제’를 개최한다고 알렸다. 10월 10일은 세계보건기구에서 정한 ‘세계정신건강의 날’이다. 구는 다가오는 정신건강의 날과 세
[금요저널] 송파구가 독서의 계절을 맞이해 오는 9월 27일 오후 2시 송파책박물관에서 임경선 작가를 초청, ‘책문화 강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2019년 개관한 송파책박물관은 책을 주제로 설립한 우리나라 최초의 공립 책박물관으로 다양하고 특색있는 전시, 강연, 교
[금요저널] 송파구가 추석 명절을 맞아 오는 21일 105억2천만원 규모의 ‘송파사랑상품권’을 발행한다. ‘송파사랑상품권’은 소상공인 판매증대와 지방경제 활성화를 위해 발행하는 모바일 지방화폐이다. 소상공인에게는 모바일간편결제로 별도의 결제 수수료가 발생하지 않는다는
[금요저널] 송파구는 민족 대명절인 추석을 맞이해 오는 9월 20일 21일 이틀간 송파구청 앞 보도에서 ‘추석맞이 농수축산물 직거래장터’를 개장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송파구 자매결연도시인 단양군 영덕군 공주시 여주시 안동시 고창군 하동군 양양군 순천시 평창군 1
[금요저널] 송파구가 상반기 채용박람회 개최에 이어 오는 9월 19일에 송파구청 4층 대강당에서 ‘취업성공 일구데이’를 개최한다고 알렸다. 2018년부터 개최된 ‘취업성공 일구데이’는 ‘일자리를 구하는 날’이라는 뜻으로 구와 고용노동부, 서울동부고용노동지청이 공동으로
[금요저널] 종이컵, 플라스틱 빨대 등 1회용품 사용규제 계도기간이 오는 11월 23일 종료된다. 이에 따라 송파구는 과태료 부과로 인한 주민 혼선과 피해를 사전에 방지하고자 11월까지 집중 홍보한다. 1회용품 사용제한은 1994년 처음 시작되어 컵, 접시, 나무젓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