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양천구는 나눔 및 기부문화 확산으로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민간재원을 확보하는 ‘2025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을 내년 2월 14일까지 3개월간 추진한다고 밝혔다.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는 저소득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과 복지 증진을 위해 매년
[금요저널] 양천구는 본격적인 김장철을 맞아 물가 상승으로 김장 준비에 고민인 구민들을 위해 품질 좋은 김장 재료를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는 ‘김장철 직거래 장터’를 11월 21일부터 22일까지 이틀간 양천공원에서 운영한다고 밝혔다. 2022년부터 참여업체가 전국으로
[금요저널] 양천구는 19일 오후 김포시청에서 경기도 김포시와 함께 ‘서울2호선 신정지선 김포 연장 및 신정차량기지 이전’ 관련 사전타당성조사 용역 중간보고회를 열고 제5차 대도시권 광역교통시행계획 반영을 위한 최적안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날 보고회에는 이기재
[금요저널] 양천구는 목3동 주민들의 오랜 숙원이었던 목동깨비시장 주변 보행 불편을 해소하고 통학로 안전사고를 예방하고자 보도 설치 등 보행환경 개선을 추진해 이달 준공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목3동 지역 주민들과 목동깨비시장 주변 상인들의 건의에서 출발했다
[금요저널] 양천구는 겨울철 한파로 인한 각종 안전사고와 인명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겨울철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이달부터 내년 3월 15일까지 4개월간 가동한다고 밝혔다. 역대급 한파가 예고된 가운데 구민들이 안전하고 따뜻하게 겨울철을 보낼 수 있도록 한파, 제설,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지역사회를 이끌어갈 미래세대 인재육성을 위해 ‘2024년 양천구 장학생’ 사업을 대폭 확대 운영해 전년 80명 대비 54% 늘어난 143명을 선발, 총 1억여 원의 장학금을 지급한다고 밝혔다. 구는 올해 전년 대비 장학금을
[금요저널] 양천구는 다음달 3일 오후 7시 양천문화회관 대극장에서 대입 수험생과 학부모 등 구민 600여명을 대상으로 ‘2025 대입 정시 합격 전략설명회’를 개최하고 10일에는 개인별 맞춤형 전략을 제공하는 ‘일대일 집중 상담’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와
[금요저널] 양천구는 청년층의 결혼식장 예약난과 비용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문화를 품은 예술공원으로 재탄생돼 대통령상 등 3관왕을 차지한 오목공원의 중앙정원을 내년 4월부터 공공예식장으로 개방해, 양천구 예비 신혼부부에게 특별한 ‘정원결혼식’을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금요저널] 양천구는 ‘2024년 서울시 에코마일리지 사업 자치구 평가’에서 신규가입이 5,500건에 달하는 성과를 거두며 5년 연속 최우수구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지난해 10월부터 올해 9월까지 서울시 25개 자치구 대상으로 신규 회원가입 실적 및 건물
[금요저널] 양천구는 어르신들에게 다양한 일자리 정보를 소개하고 취업 지원과 사회참여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19일 오후 해누리타운 2층에서 ‘2025 노인일자리사업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노인일자리 발전과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생활을 목표로 열리
[금요저널] 양천구는 고령자 낙상사고의 주원인이 화장실 타일 등 미끄러운 바닥, 높은 침대에서의 낙상 등 주거 공간에서 발생한다는 점을 고려해 ‘어르신 안심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실시, 올해 1인가구 등 거동불편 어르신 총 620가구에 낙상예방물품 1,779건을 지원
[금요저널] 양천구는 지난해 리노베이션을 통해 새로운 휴식공간으로 탈바꿈한 ‘오목공원’ 이 공공디자인 혁신사례로 인정받아 대한민국 공공디자인 대상, 대한민국 국토대전 한국경관학회장상, 서울시 조경상 대상을 수상하며 3관왕을 달성하는 영예를 안았다고 밝혔다. 양천구 목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신월동 일대 재건축 추진 아파트 중 가장 규모가 큰 신월시영아파트가 최고 21층, 3,147세대 규모의 자연친화적 주거 단지로 재탄생한다고 밝혔다. 오는 12일 구는 양천구청 양천디지털미디어센터에서 신월시영아파트 재건축사업 정비계획 및 정비구역
[금요저널] 양천구는 7일 오후 양천구청 디지털미디어센터에서 ‘공항소음대책 포럼’을 열고 항공기소음피해 저감방안 등에 대해 전문가와 관계기관, 피해지역 주민들이 모여 토론함으로써 관련 정책을 발굴하고 구체적인 제도 개선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를 가졌다고 밝혔다. 김포공